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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소설] 유령낚시터/중국조선족괴담 2회
    그때부터인가…     나는 그 낚시터에 대해 일종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뭔가 일이...  2012.09.25
 [연재소설] 유령낚시터/중국조선족괴담 1회
유령낚시터 ― 중국조선족괴담/ 신철국
머리글
  최근 항간에 떠돌고 있는 괴담들을 심심파적...
  2012.09.25
 조선족으로 산다는 것은 (4)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범영훼리가 멀리 인천대교를 바라고 서서히 인천항을 떠났다. 매번 항구를 떠날 때마다 나는 심수봉의 노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떠올리곤 한다. 그리고...  2012.09.14
 조선족으로 산다는것은 (3) 한국 가는 카페리
위동훼리는 인천과 중국을 잇는 첫 카페리다. 위동훼리는 당시 홍콩을 거쳐 한국을 방문하던 조선족들의 한국방문의 여정을 단축시켜주었을 뿐만 아니라 경비도 ...  2012.09.03
 조선족으로 산다는 것은 (2) 이과주로 남북을 녹이다
간밤에 여객터미널이 엎디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여관에 묵었다. 지금 떠나면 언제 다시 오랴 싶어서 오랜 친구를 놓아 주듯 터미널과 그 주변을 꼼꼼히 살펴보...  2012.08.26
 조선족으로 산다는 것은 (1) 한국을 떠나며
서언 올해는 중한수교 20주년을 맞는 해이다. 내가 처음 한국에 간 것은 바야흐로 중한수교가 맺어지던 1992년 5월이었으니 중한수교 20년 세월을 몸소 체험...  2012.08.26
 [재한 노가다판 아저씨들] 조선족 고급건축공정사 한국 건설현장체험기 9
소주병아저씨(3) 남구로 지하철2번출구 맞은편이다. 길옆에는 용역을 나온 아저씨들로 들끓고있다. 사랑의 밥차(무료제공)옆에서 어르신(65세좌우) 몇분이 ...  2011.12.29
 [재한 노가다판 아저씨들] 조선족 고급건축공정사 한국 건설현장체험기 8
《빨리, 빨리》 하는 일이 어느 일이 쉽겠는가.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유아저씨, 힘든 일이란 어떤것인지 모르던 유아저씨, 오늘에야 《뼈빠지게 일한다》를...  2011.12.29
 [재한 노가다판 아저씨들] 조선족 고급건축공정사 한국 건설현장체험기 7
류학생아저씨(2) 오늘 인력사무소에 젊은 청년이 나왔다. 왜소한 몸집에 얼굴은 둥글다. 손에 비닐주머니를 쥐고 안전화를 신었다. 쏘파에 앉아있는 아저씨들...  2011.12.29
 [재한 노가다판 아저씨들] 조선족 고급건축공정사 한국 건설현장체험기 6
용역아저씨들은 서로 다른 사람을 경계하는 습관이 있다. 원인은 새로 온 아저씨가 저들보다 일을 잘하면 어리무던한 다른 아저씨가 래일 잘릴 위험이 있기때문이...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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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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