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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9 - 논물
19. 크리스마스이브에 나한테 산타는 없었다. 눈도 멎었고 해볕이 그나마 따뜻한 빛을 발한다. 나는 급히 밖에 나가서 공상은행을 찾았다. 8:30분이 되니 ...  2009.01.07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8 - 논물
18. 굶주린 승냥이는 고독하여도 절로 상처를 핥아서 아물군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런대로 맑아있던 하늘이 내가 밖으로 쫓기는 날에 ...  2009.01.07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7 - 논물
17. 굶주린 승냥이의 먹이사냥은 시작되었지만 혼자서는 토끼를 쫓기에도 힘겨웁다. 황부장이 바짝 마른 한국카드로 식사를 결제하도록 한켠에서 넌지시 ...  2009.01.07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6 - 논물
16. 용감한 물고기는 항상 늘여놓은 고기그물을 넘나들기를 즐기는데... 우국우민의 선비정신으로 살아간다고 자기합리화의 구렁텅이에 빠진 내가 아내한테...  2009.01.07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5 - 논물
15. 마이자이(magi)의 선물 좀 조용해진 아침시간에 혼곤히 잠에 곯아떨어졌다. [나의 태양 - My sun]음악소리가 잠결에도 들려서 흐리멍텅한 기...  2009.01.03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4 - 논물
14. 어제와의 결별은 고독했다. 정사장이 얼마간이래도 해결할것이라고 이제 더 바라본다는것은 그야말로 백일몽이었다. 마음을 확실하게 정리할것이 필요했...  2009.01.03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3 - 논물
13. 어제에 보내는 수신자 주소 없는 편지 위해에 도착하여 나는 PC방을 찾아들어갔다. 그리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잽싸게 하기와 같은 메일을 작성하였다...  2009.01.03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2 - 논물
12. 너와 나의 분열 이 소도시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나는 너를 북경의 운몽산(云蒙山-북방의 황산으로 비교되는 북경시에서는 최고해발을 가진 산. 기...  2009.01.03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1 - 논물
11. 초반 포석이 너무 잘 되는것에는 분명 위기가 잠복하여 있을것이다. 쉽지 않은 화훼시장에 대한 철저한 조사과정이었다. 세계의 기이한 화초들이 모...  2009.01.03
 [연재 소설]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0 - 논물
10. 초반 포석은 그런대로 잘 되는것 같았다. 북방의 을씨년 스러운 초겨울날씨보다는 훨 다른 세계가 펼쳐졌다. 봄의 도시로 이름높은 곤명은 말그대로...  20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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