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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中日은 동북아 非漢字文化種族에 對한 對策을 세워야 |
| 박경범 조회 4,594 2009.10.15 | 박경범님의 다른 글 |
韓中日 會談이 定例化되고 더욱 가까워질展望이다.
그런데 韓中日을 漢字文化圈이라고 하지만 實相 이 地域은 漢字文化種族과 非漢字文化種族의 數千年에 걸친 鬥爭反目의歷史를가진地域이다.
現在 非漢字文化種族은 中國에서 少數民族의 資格으로 있지만 그것으로는그들의 恨을解消못한다. 그들도 어엿한 國家를建立하고 싶어한다. 蒙古와 北朝鮮으로는 너무 不足하다.
그래서 그들이 目標로 삼는 國家가 韓國이다. 비록 過去처럼 元淸의榮光은不可能하다해도 제대로된 非漢字文化圈의 國家 하나를 가지는것이 그들의 所願이다.
韓國이 近來 스스로 그런方向으로 흐르는것은 알려진 事實이고 게다가 日中도 韓國을 東北亞 非漢字文化圈種族의 恨을 吸收하여 저들國家의 安靖을 圖謀할 手段으로 삼아 서로의 會合에서 韓國이 그들이 알지못하는 한글(韓文)表記를 固執하는것도 受容하는分圍氣다.
勿論 韓中日 全體로서는 좋은妥協按일數 있다. 그런데 이대로 나아가면 韓國은 維吾爾 西藏內蒙古와 같은 國力에 但只 日中間의 妥協에 依해 維持되는 國家가 될것이다.
韓國도 살고 東北亞 非漢字文化圈 種族도 不滿이 없는 그런 政策을 펼 英雄은 韓中日에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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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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