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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한일 라이벌 구도...(5)
방문취업비자    조회 3,748    2010.02.26방문취업비자님의 다른 글      
1970년대....
한국이라고 하는 국가가 존재감을 높여갈때...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은 복싱에 열광하였습니다.
고라꾸엔에서...한국과 일본의 복싱시합이 열릴때면..
재일들..그리고 일본인들은 열광을 하였습니다.
링주위에서는.....죽여~~라는 한국말...고로세...라는 일본말이 난무하였습니다.
1980년대...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은 유도에 열광하였습니다.
종주국..아성 일본유도가 ...한국에 의해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일본인들은 한국인의 기세가 무섭다며 엄살?을 피웠습니다.
1990년대..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은 축구에 열광하였습니다.
아시아의 호랑이...한국축구를 넘는것이 일본축구의 목표였습니다.
한일전이 열리면..국립경기장 주변에는 터부야라고 불리는 암표상들이 대거 등장하였습니다.
매스컴은 이런 분위기를 한껏 즐겼습니다.
한일전은 플라티나 티켓이라며 불렸습니다.
2000년대...
시대는 변했습니다.
이제...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은 야구에 열광합니다.
그리고 오늘.....19세의 두 소녀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변해가는 한일 라이벌 구도..

개인적으로....
한국과 일본의 축구.......
그 때..
서울의 잠실과 도쿄의 국립경기장에서의 열기....흥분....
그 때가 최고였다는 생각 입니다.
그 때...
한국과 일본은 서로가 서로에게 뜨거워지는 존재라고 하는것을 인식하였습니다.
좋은 라이벌....이이 라이바르...라고 하는 용어가 등장하였습니다.

당시 이누카이 일본축구협회의 회장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잠실에 걸렸던 플랭카드....프랑스에 같이 가자...라고 하는 붉은 악마의 플랭카드의 외침으로 한일 신시대는 열렸다..감동이었다""라고...

중동의 편파판정에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항의하여 열렸던 핸드볼 북경올림픽 예선 경기...
시합이 끝난후 한국의 선수들은 이렇게 일본의 매스컴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일본선수들의 몫까지 싸우겠다...우리는 스포츠라고 하는 것에 공정함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같이 확인시킨 승자들이다""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중..
일본의 관중들은 외쳤습니다.
""한국팀이 이렇게 리드를 당하고 있다..이것은 비정상이다..봐라..저 심판의 편파판정을....일본의 관중 여러분....이것을 보고만 있어야 되는것입니까?""

스포츠는 국경을 넘는것입니다.
그래서 ...스포츠 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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