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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여 떠나자...(7)
이제는 말할 수있다.    조회 3,510    2010.04.26이제는 말할 수있다.님의 다른 글      
밑에 토수니님이 떠난다는데, 현명한 판단을 한 것 같다..
어차피 조선족은 중국에서 새롭게 탄생한 중화민족 조선족일 뿐이다.
뇌구조도 이미 한족의 뇌구조를 가지고 있다.
단지 경제적 이득을 목적으로 핏줄을 팔고 있을 뿐이다.

민족은 혈연공동체,역사공동체,운명공동체라는 한국식 민족관과 달리 중국 정부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제시하는 문화공동체라는 민족관을 가진 집단이다.
그들 문화는 한족식 뇌구조와 마찬가지로 중화문화중 소수민족 문화의 일부분으로 자신들의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인은 혈연이라는 것을 매개로 동일민족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착각으로,
그들은 이미 중국정부에서 제시하는 민족관에 따라 중국문화를 공유하는 타민족과 문화공동체로 동일민족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런 이들을 두고, 한국인이 동족임을 느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이들과 항상 어긋남을 느끼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조선족들이 뭐라 떠들든 이미 한족의 뇌구조를 가진 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동족이라 하는 것은 한국인의 착각일 뿐이다.
조선족이 한국을 경제적 이득을 취할 대상으로만 보듯이,
한국인도 같은 관점으로 보면 될 것이다.

조선족이 한반도의 통일이나 민족적 장래에 무슨 도움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는 것은
한국인의 착각일 뿐이다.
그들은 그럴 능력도 없을 뿐더러, 모든 것을 중국에 유리한 쪽으로 몰고가려 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여기 게시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인은 조선족이 뭐라 떠들든 [무관심]으로 대하는 것이 그들에 대한 합당한 대접일 것이다.
조선족은 중국정부가 소수민족을 다루듯이,
사탕하나 주고, 말을 안들으면 매로 다스리고,,,
이 것이 그들에 대한 최선의 방법이다.
일반 중국인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기도 하다....

한국인이여,
떠나자...
그들을 그냥 내버려 두자..
[무관심]만이 그들에 대한 배려이다...
그들끼리 지지고 볶고 그러다 사라질 것이다.
그 것이 그들이 선택한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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