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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마 단상(3)
두루미    조회 2,801    2012.05.14두루미님의 다른 글      
간만에  시간이 나서 게시판을 기웃 거려보다    아래   선족 관련 호칭  문제의 티격태격에서...문뜩  가리마 유저에 대한  의문과  감흥을 올려보고 싶다.

한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멀리서 게시판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변치 않은 행동에 대한 의문과 감흥입니다.

이 감흥은  순수한  두루미 개인의 감흥으로  각자의 생각과 기준이 다른 관계로 서로 다른  이견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의 한사람으로서   한중동포간  상호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손잡고 나갈 공감대를 형성하기를 갈망하는 사람중 한사람으로서 잘못된 점이 있다고 생각되기에개인 유저의 행동에 대한 개인적 감흥을 밝히는 바 입니다...

이글이 단순히 개인간의 인신공격적 의미보다는  상방에 대한 강한 질타와 비난을 퍼붙는 연보의 우리모두가 함께 생각해 볼 문제로 각인된다면 감사하겠읍니다.
이하  평어 양지..


1) 개인적인 감정.
  
의문 : 한때는  두루미에게 그나마 깨인 한국인이란  수식을 붙여주던 가리마 유저가  두루미란  유저의 일거수 일투족에  일고의 가치없는  망발이라는 리플을 달고 다니는 이유는 뭘까?
      
감흥 : 최대한 양보해서  두루미란 유저의 위선과 가식에 환멸을 느껴 그러한다고  이해해주고 싶다.  그러나  두루미 개인의  위선과 가식이  극에 달했다 할지라도 맞는 말은 맞는 말이다란 리플을 달아주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일거수 일투족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내는 것은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쳤다고  객관적으로 생각한다.

2)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진정성

의문 : 가리마 유저의 대한국, 한국인에 대한  비난이나 질타는   본인의 주장에 따르면  소위 "참미"로 대표되는 우둔한 한국인의 계몽에  그 의미가 있다  즉,  본인의 말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진정성이 있다는 말이며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우둔한 연보 한국인이 문제라는 것이다.
과연 가리마 유저는   대한국 한국인에 대한  계몽의 진정성에서 비난과 질타를 이어가는 것일까?
개인적인 일탈의 재미를  탐닉하는 것은 아닐까?

감흥 :  지난날 두루미가 가리마 유저와 다툴때 지적한 것들 중 ,,,가장큰 지적이  일탈의 정도를 벗어났다는 지적이였다.
분명 가리마 유저의 한국에 대한 진정성은  크게 의심하지 않는다..그러나 작금의 태도는 분명 지나치다 생각한다.
그 증거로  예전 가리마 유저는 한국에 대한 질타를 날릴때에도  일부 한국인 유저들과는 조곤조곤 대화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어느시기 부터는  대화보다는 강압적인 태도로  자신만의 주장을  강요하는데 더 치중하고 있으므로  이는 스스로의 일관성을  강하게 보여주고자 하는 강박감에,,  정도를 벗어난 자신의 모습을  느끼지  못하는 듯 하다.

3) 가리마 유저는 똑똑한  엘리트인가?
      
의문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보아온 바 가리마 유저가 많이 배우고 똑똑하다는데 이견은 없다,
 학문적, 사회적 위치, 기타 지식의  수준은 상당히 높은 엘리트라 생각되는데    과연 한중간    에 도움이 되는 다재다능한  엘리트 일까?

감흥 : 믿고 싶다,
  오늘도  자신의 글에서 밝혔듯이 한국 어느단체에서 초정해줄 정도라면  분명  한국과 교류
가 많은 엘리트라 생각한다.
다만  오프에서는 온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리라 생각한다.
다시말한다면  연보 게시판에서의 행동은  그의 오프에서의 일상의 모습은 아니라 생각한다.. 일상의 일탈적인 모습이 연보에서 강하게 나타난다 생각한다.



4) 두루미의 가리마에 대한 총괄적  감흥.

기쁨 : 능력 있는 조선족 동포를 온에서 만난 반가움.
슬픔 : 뛰어난 능력  뒤에  숨겨진  뭔가 모를  아집적 옹졸함에 실망.
결론 :  뛰어난 친구지만  아직은 덜 여물은 감성이 앞서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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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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