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일지환이 같은 집안에 시집장가 보내지 마라.(24)
돔구장짓자    조회 2,713    2013.01.24돔구장짓자님의 다른 글      
만약 시부모가 일지환이처럼  단순하고 어설픈
집안에는 시집장가 보내면 애 망친다.

사랑과  결혼을 무슨  칼로  빵 자르는거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실되지 못하고 삶이  피곤하다.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두사람의 진실된 사랑이다.
그거 하나면 일단 70프로는 된거다.

간혹
일시적 감정이나 책임지지 못하는거라면
그들 스스로 쪽나거나
진심어린 충고로 마음을 돌리게는 할수있다.


그러나
멍청하게  한국인은 다 이렇다는 식의 흑백논리로
사람을 규정하는 바보같은 인사의 집안에는
혼인하면 깨지고 불행해진다.
흑과 백 사이에는 무수한 색이 있는거고
서로 받아들이고  융합할수 있는 마인드가 있는
집안인지  사람인지를 봐야한다.


사람의  인성은 어릴때 결정되면 거의 변하지 않는다.
가정교육이  결정한다.
그래서
국적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자란환경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부모님들의 성품을 봐야한다.
화목한지   배려하는지 교양있는지를 봐야한다.
특히  시어머니를 봐야하고 주변의 평을 살펴야한다.
그것이 상대를 간접적으로 가장 정확히 판단하는
방법이다.
또 하나는 친구들을 보고
친구들의 직업  교양  말과 행동을 보면 틀림없다.



단순히 국적이 어떻고
그 나라 사랑틀이 어떻고
그런거고 대사를 판단하면
그런사람은 혼인 백번해야 실패한다.
제일 멍청한 사람들이다.
사람의 마음을 볼수 없고 보려고하지도 않는 사람.
겉만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늘 실패할거다.


내가  이래서  많이 배워야 헛똑똑이라고하는거다.

우리 어머니는 초딩중퇴인데
진짜 현명하다.
형수들이 박사지만 우리 어머니 발바닥도 못따라온다.
어머니는  현자시다.
진짜  똑똑하신분이다.

2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6.20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31   최성룡 에게 질문 (20) 표자두 04.25  2837  8  97
430   내가 무상 교육을 베풀어주마~  친구 04.12  3696  8  148
429   맺힌게 많은 조선족.... (3) 나야 02.19  2550  7  19
428   중국 보딸 철강업자( 온달 식) 홍길동에게 문의. (17) 두루미 04.13  3250  7  136
427   명석하신 가리마 선생,,,, (33) 두루미 03.21  3196  7  122
426   샤슬릭 동무의 글을 읽고 생각해본... (15) 민족주의 04.28  2759  6  12
425   어이!..중국시골 하등병출신 언이동무 ,웃어나 줄게!.... (1) 龍湖洞男 01.03  2923  6  36
424   똥남이를 보니까 생각난다아이가~ (2) 전설속의 사... 06.24  2672  5  12
423   연보의 친일(親日) 조선족의 모순을 까발리는 소식  거울 01.18  3031  5  17
422   돼지털 네 이놈 (1) 추풍령 09.12  2930  5  65
421   온달님,,,이글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좀 집어주세요.. (18) 두루미 04.13  3248  5  131
420   홍길동이... 온달을 사랑하는 이유! ㅎㅎ (16) 온달 04.12  3282  5  125
419   한국인들에게 진지하게 드리는 말 (32) 전설속의 사... 08.17  2647  4  10
418   용남아 하나 좀 물어보자 (31) 홍길동 06.24  2783  4  12
417   매날 비싼밥 먹고 헷소리로 세월 보내나?.... (4) 잠 언 01.03  2797  4  21
416   설렁탕아~ 여기오라. (8) 전설속의 사... 01.01  2492  4  20
415   동만토비야~ (4) 전설속의 사... 11.03  2541  4  46
414   좀 들어와!.... (8) 잠 언 12.01  2527  4  24
413   커버 잠시만...이리.. (59) 두루미 06.26  2786  4  60
412   조상욕좀 하지 맙시다 (77) 은빛그리움 05.07  3123  3  0
411   부실한데약이 없5다  청풍낙엽 05.01  2521  3  6
410   어이!잠언이~~~~~ (7) 전설속의 사... 01.21  2834  3  30
  일지환이 같은 집안에 시집장가 보내지 마라. (24) 돔구장짓자 01.24  2713  2  0
408   중국이 그리 싫으면 거래 다 끊어라 (19) 홍길동 08.12  2499  2  3
407   룡호동남동지에게 진지하게 질문~ (8) 전설속의 사... 08.09  2506  2  1
406   일본인들 "중국 돈은 좋지만 중국 사람은 싫다"  거울 08.07  2673  2  1
405   도대체 떵남 얘는 정체가 뭘가? (23) 전설속의 사... 06.26  2676  2  7
404   연변대학 출신에 대한 의문이 드디어 풀렸다... (12) 거울 06.02  2850  2  5
403   선생을 찬미함 (6) 샤슬릭 05.19  2426  2  10
402   오늘의 명언 (8) 민족주의 05.04  2675  2  4
401   어이~~똥만아~ (2) 전설속의 사... 01.21  2495  2  20
400   한국 시골 하등병출신,웃어나 줄게!.... (6) 잠 언 01.03  2742  2  20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요즘 미국근황]
경범아 중국 노숙자들 보고 싶으...
 대무신...님이[요즘 미국근황]
중공에서는 길거리 노숙자들이 있지...
 朴京範님이[요즘 미국근황]
사진보여줘야
 대무신...님이[한국직구 금지]
역시나 알리나 태무인지 테무 인...
 알짬님이[눈치의 민족]
별 일 아닌 것에 과장은. ^^ 저게...
 알짬님이[너무 영어남발하는 한...]
곤드레 말에 일리가 있다. 한데 말...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