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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차이(19)
두루미    조회 535    2018.07.12두루미님의 다른 글      
판사가  판결 선고하고  휘두르는   망치...
법봉  또는  판사봉이라  부르죠...

드라마에서는  여전히  잘 휘두르는디...얼마전 끝난 무법변호사에서  이준기가   법봉  막 휘두르더만...ㅎ

한국에서는 대충 1960년 중반 쯤  사라진것으로  아는디...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경직된 권위주의를 탈피한다고  어느 대법관이  뿌라뿟다고  들은것 같네....뭐  인터넷에서 소품으로 구입할수  있으니 안타까워는 말구...

어제  중국 떨거지 총객이  탕탕탕으로   법봉소리를  흉내 내기에  탕탕탕은  총성이라  농담 했더니  발끈 하면서...한국법정에  법봉이  없는둥...중국법정은  탕탕탕  이라는둥...난시피우네...

뭐  짤그배 난시 피우는것이사  하루이틀 일이  아니니  지롤 하던말던..

걍  새로운 한중 차이점에  빙긋 웃어본다
통상  한국에서는  땅땅땅이라고  법봉 소리를 표현 하짐...
중국인들 귀에는  탕탕탕으로 들리나보다.....ㅋ

근디  아직도  법봉 두드리남?        촌 시럽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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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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