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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수' '꼬애' '김선생' 이자는 구경 누굴까?(3)
갈피리    조회 4,104    2006.12.29갈피리님의 다른 글      
  지금 연변통보에 이상한 현상이 벌어져 있습니다. 뭐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만, 짝퉁 아이디와 농간질입니다. 결론을 미리 말한다면 아이피까지 ‘도용’해 이간을 붙이고 있습니다.

제가 하루동안 알아보고 탐문한 결과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심오하고 이해가 어려울수 있는 글이기에 여러분이 자세히 읽어 주십시오. 저 또한 최대한, 진실하게 글을 쓰겠습니다.

얼마전, 그러니 12월 25일 게시판의 저 아래 354번 글이 “해모수” 이름으로 올려졌습니다. 그러자 해모수님이 그것이 가짜 해모수의 글이라면서 353번 글을 써서 반박을 했습니다.

지금 보시다싶이 두 해모수의 글은 모두 삭제가 된 상태이고 두 사람의 아이피가 같다는 사실이 밝혀 졌습니다. 놀라운 일이지요?


그럼 우리 곰곰이 생각해 봅시다. 여기 여러분은 해모수님의 글 풍격과 흐름, 느낌을 알고 있습니다. 모두 아시다싶이 누구나 자기의 고유한 풍격으로 글을 씁니다. 타인이 마음먹고 모방하지 않고선 힘들지요.

이미 지난 글이지만.. 우리는 먼저 올린 “해모수”의 글이 어수선하고 형편없는 내용의 짝퉁의 글임을 대뜸 알아 차렸을 겁니다. 뭐 여러분도 댓글로 비난을 했구요.

하지만 그뒤에 이어 답글로 올려진 해모수의 글은 진짜 해모수 본인이 쓴글이 맞습니다. 격분의 심정으로 자기의 어투 그대로 “ 치졸한 짓을 하지 말라며 ” 반박한 내용이지요.

그런데 지금 관리자님의 말씀에 따르면 짝퉁과 진짜 두 해모수의 글은 꼭 같은 아이피로 올려진 글입니다.  충격이지요?


그럼 바로 드는 느낌은 해모수님이 저절로 짝퉁놀이 하면서 북치고 장구치고 게시판 혼란시키며 놀았다는 이야기가 되는겁니다. 진짜 그렇다면 아주 치졸한 행위지요.

그러나 다시 조금만 깊게 생각해 본다면.. 총명하고 논리가 바른 해모수님이 미안하지만 미쳤다고 관리자님이 빤히 지켜 보는데서 같은 아이피로 저 혼자 장난치겠습니까? 그건 호박쓰고 도투굴 들어가는 어이없는 바보짓인데... 불가능한 일이지요.

보시다 싶이 해모수님도 그런 인격의 소유자가 아니구요. 주장이 뚜렷하고 날카롭고 거짓을 싫어하는 진실한 분이지요.

그렇게 불과 이틀도 안가 그 가짜 해모수가 “꼬애”로 변신하여 야웅이를 모함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조선족 유모씨가 국정원의 직원을 협박하고..등등.. ” 거기에 미행자란 가짜 아이디로 야웅이를 아예 장기수로 집어 넣어라는 댓글 단 사람도 있는데.. 바로 들통 났구요. ( 같은 작자가 아이피 바꾸어 글을 올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와 비슷한 시간대에 연변통x 에서도 미행자 아이디 도용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저 ‘꼬애’ 글에도 해모수님이 반박글 달았습니다. 지금도 그대로 있는데요.. 저건 아이피가 같지 않습니다. 친구분한테 알아본데 의하면 피시방이나 집에서 올렸다고 하시는데..해모수님이 자세히 설명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이번엔 ‘김선생’이란 아이디로 글을 올렸는데요.. 내용은 진짜 김선생의 글이 맞는 거로 확인되였으나.. 올린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밝혀 졌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짜“ 해모수” “꼬애” “김선생” 세 아이디로 글을 올린 동일한 사람의 소행으로 관리자님에 의해 밝혀 졌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고 놀라운것은 “김선생”글에 가짜가 아닌가고 답글을 단 해모수님의 글도 같은 아이피였고 가짜라는 의혹을 받고 현재 삭제 된 상태입니다.


진짜 여기에 다른 음모설이 개입되지 않았다면 이건 해모수님이 스스로 장난치고 혼란 조성한거로 됩니다.

과연 그럴까요? 해모수님이 그렇게 우둔하여 또 같은 아이피로 글을 올리고 정색해서 반박하는 쇼를 했을까요? 누가 해모수님의 아이피를 알고 그를 모함하려는 목적으로 글을 올렸다면?

해모수님도 현재 충격을 느끼고 억을한 심정을 담아 관리자님께 글을 올린 상태라고 합니다.

여러 갈래를 통해서 알아본 사실의 뒤면에는 이런 일이 있습니다.

며칠전 저기 연변통x에 누군가 프록시 아이피 주소를 올린적 있습니다. 그걸 한분이 해모수 님에게 주소 하나를 알려 주었다고 합니다.

-- 212.138.xx.144--

해모수님은 연변통x의 관x자에게 제재를 받아 아이피 차단되어 그곳에 접속할수 없습니다. 유동아아피라 며칠에 한번씩 바뀌나 하도 차단이 여러번 되다 보니 이젠 거의 들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가 연변통x 사이트에 눈팅하라는 마음에서 그 프록시 주소를 찾아 하나 넘겨 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해모수 님이 글하나를 피시방에서 연변통x에 글을 올리고 집에 와서 프록시로 눈팅하던중 틀린곳을 발견하고 프록시 아이피인줄 깜박하고 수정을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프록시 아이피가 노출되였고 그곳의 아무개는 해모수님의 글을 보면 프록시 아이피를 사용함을 알게 될꺼구요.

그 아이피는 바로 그곳 사이트에 올려졌던 중의 하나로서 아이피 주소와 포트까지 나란히 게재되여 누구나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아무개에 의하여 게시판에서 지워 졌구요.

그런데 그때로부터 연변통x과 연변통보에 가짜 해모수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쪽엔 북한 공훈배우의 이야기로 짝퉁 해모수 아이디로 글을 올렸고 여기서도 해모수를 사칭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바로 12월 25일부터입니다.

지금 모두 관리자님에 의해 알다싶이 그 짝퉁 쓰는 작자는 해모수님이 사용하는 프록시 아이피와 꼭 같은 아이피를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흥미롭고 놀라운 사실 하나 발견할수 있습니다.

-- 그 공개된 프록시 아이피는 누구도 조금만 방법을 알면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프록시를 사용했던 사람이 해모수님 이란걸 아는 사람은 딱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누굴까요???--

한사람은 해모수님에게 그 아이피를 넘겨주었던 친구고... 다른 한 사람은...여기 여러분의 자신의 판단에 맡깁니다.^^  해모수의 친구분은 당연히 해모수님을 해치려 안할꺼구요.

그렇다면 그 해모수님이 프록시 아이피를 사용함을 알고 있는 자가 해모수님을 무함하기 위해서 해모수님과 꼭 같은 아이피를 사용하여 여기 연변통보에 들어와서 농간을 부렸던겁니다.

그걸 모르는 해모수님은 자기가 연변통x신에 들어갈 때 사용하는 아이피로 여기서 그런 짝퉁글에 반박 답글을 단것이며 그리하여 똑 같은 아이피끼리 서로 올리고 공격하는 풍경이 벌어지고 오늘 같은 이상하고 해괴한 일이 벌어 진것입니다.

관리자님도 같은 아이피라 모두 삭제를 한 상태구요. 그 아이피 주소가 제가 말한 프록시 아이피 주소일꺼라 확신합니다.^^

이건 해모수님을 무함하고 연변통보를 혼란에 빠드리려는 어떤 자의 의도적인 행위입니다.


( 관련이 없지만 한마디 덧 붙힌다면 ‘꼬애’라는 자가 쓴글 밑에 저도 릿플 달았습니다. 장난의 의미로 .
누구도 모르지만 관리자님은 아실껍니다. 저는 누가 장난하는줄 알고 맞장구를 치며 웃자고 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해모수님의 반박 글을 보고 장난이 아닌줄 알고서 저의 댓글을 슬그머니 지웠습니다. )

세밀한 분들은 이쯤하면 무슨 영문인지 누가 그랬는지 느낌이 드실꺼라 믿습니다. 한마디로 연변통보를 미워하는 한 사람이 며칠간 여기 드나들며 검은심보로 놀았구요. 지금도 눈팅하고 계실겁니다^^

그자가 누군지 다시한번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에 맡깁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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