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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야만(10)
알짬    조회 452    2022.09.24알짬님의 다른 글      
지나 짜장족인 해탈이 왈왈왈,
"고대 문명국은 주변을 다 오랑캐라고 햇네라... 그래서 정복해 노예로 삼고 말이다.
로마제국 역시 주변 여러 부족 전부 야만인 이라고 부렀네라....ㅉㅉ"

해탈이 머리에 뇌가 조금이라도 들어있다면 생각이란 걸 해 봐라.
문명한 국가가 어캐 주변국을 야만국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 거이가?
문명한 국가가 어캐 주변국들을 무력으로 짓밟을 수 있다는 거이가?
문명이 무슨 뜻인지나 알고 떠드는 거이가?

대가리에 뇌가 아니라 취두부가 가득 찬 인간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다 아이가.
지나 짜장족인 해탈이가 말하는 문명은 '문명'이라 쓰지만 '야만'이라고 읽는다 아이가.

문화인류학 개설서인 "문명과 야만을 넘어서"라는 책에
해탈이가 정의하는 정복 문명은 야만이라고 규정했네라.

지금 한류가 세계를 정복했다는 소리가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에서 들리는데,
한류가 타국을 야만국이라고 비하를 하냐, 총칼 들고 식민지를 만드냐?
그렇다고 짜장류처럼 주제도 모르고 나 홀로 잘 났다고 우쭐거리기나 하냐?
우리가 간절히 원한 것도 아니고, 무력으로 강요한 것도 아닌데
세계인 스스로가 한류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한류에 심취해 있다 아이가.
한류의 핵심은 "선한 영향력을 준다"는 것이다.
이거이 바로 문명이라는 거네라.

물론 털 없는 대륙 원생이들한테 문명이 무애 필요하겠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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