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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운영자는 어떤 관계야만 하는가?(6)
독자    조회 3,601    2006.12.20독자님의 다른 글      
언제나 게시판에서 게시글을 보면 운영자 잡고 시비 거는 사람들과 한쪽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게시판에서 그런 내용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그런 이러한 이유들에 대하여 말이 많은 사람(도사라는 아이디 가진 사람)들을 보면 그 이유를 알기 전에   제재를 당해도 될만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나친 면이 있고 그 들의 대화내용을 보면 최소한의 매너는 누구든 읽을 수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데 도배 성 운영자 시비 걸기를 하는 사람들은 연통보를 떠나면 될 것이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건 그렇지 않다고 본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경찰이나 검찰 또는 정치인들에게 시비 또는 막말을 하면서 자기는 얼마나 나라에 공헌하고 자식들 앞에 떳떳한가 말이다. 그렇다고 자식들이 아버지를 무시하고 시비 걸고 부모와 자식이 또는 국민과 경찰과 검찰이 또는 정치 하는 사람들이 좀 부족하다고 해서 없어서야 국가와 가정의 기강이 세워지겠는가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언제나 불만은 자기의 잘못을 성찰 하지 못 하는 것에부터 시작 된다.

한국이나 연변조선족이 싫으면 떠나면 되나?? 가정이 싫으면 가정을 파괴해야 하나?? 그렇지 않다 국가 내에서 국가가 정한 규범을 잘 지키면 절 데로 시비 걸지 않고 사회생활 하는데 그 어떠한 조치를 당하지 않는다..

제가 이런 글을 쓴다고 하여 운영자 딱 가리니 발바닥이나 빨으라니 하는 졸장부님 들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역으로 공격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지만 이 글 이후 어떠한 반응을 보이질 않을 것이다 저도 공연히 싸움판에 끼어 조치를 당한 적이 있다 이유야 어떻튼 잘못에 대한 대가라 생각하고 순응해야 한다.

운영자가 뭔 감정이 있어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성향을 가지고 기억 해놓았다가 영자님의 개인적인   편파적으로 조치를 하겠는가 다만 게시판에서의 비 매너 등 그렇지 않은 분들로부터의 항의 등이 있을 것으로 안다 저 자신도  타 사이트에서 운영자에게 항의를 한적도 있으니 경험담을 말 한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유야 어찌하든 게시판에 분명한 비 매너 또는 욕설 등으로 인하여 말성이 많은 사람들은  조치를 당하고 있다는 것이고 제재와  항의 하는 사람은  불과  수십명 혹은 수백명중에 조족지혈이다 또한 그들과 어울려 시비를 걸고 있는 분들은 불과 한두 명 뿐이나 이런 사람들로 인하여 게시판은 엉망이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자기집에 놀러 온 손님들이 싸움판을 벌이는 것이라고 본다 싸움이 패 싸움이겠는가 그렇지가 않다 그렇다면 다른 손님들께 실수와 피해를 주게 되는 것이고 자기 자신도 좋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분명 그 자리를 관리 수습하는자가 있어야 할것이다 그것이 이곳에서는 운영자가 아닌가


이는 주인은 고사하고 다른 손님들을 무시 하는 것이다.

말은 많으면 실수가 나오게 되는 것이고 그렇다 보면 오점이 있기 마련이다 성인이고 지성인 이라면 그 오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은 질줄 알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조그마한 실수는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당한 조치만을 생각 한다면 그는 크게 부풀어질 것이니 실수를 인정하고 가능한 cyber manner 을 지키는 그런 자세부터 갖는 것이 개인을 비롯하여 모두에게 좋은 시간을 공유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글을 읽은 분들께서 반대적인 의견을 제시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의견에 전적으로 존중한다 하지만 공공질서라는 것이니 서로간의 조금씩 기본적인 예의만 지킨다면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이다 영자님도 사람이니 잘못을 인정하고 개인적으로 쪽지를 이용하여 상황 설명을 한다면 그만한 접대는 해 줄거라 생각 하는 것입니다.



운영자 분들도 운영의 묘를 잘 살리시면 이러한 시비문화가 보편적으로 잘 발달 되여 시비가 아닌 대화문화가 될 것으로 믿는다



조금씩만 이해하고 넘어 간 다면 추운 겨울에 따뜻한 마음으로 춥지 않게 잘 보내 실 거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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