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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기 걱정은 기우였나"..세계신기록 봇물(4)
    조회 1,500    2008.08.18님의 다른 글      


(베이징=연합뉴스) 조계창 특파원 = '공기 걱정은 기우였나'
지난 4일 미국 사이클 대표팀이 마스크를 쓰고 베이징에 도착했을 정도로 이번 올림픽 기간 베이징의 공기는 최대의 걱정거리로 부상했다.

   한마디로 오염된 공기가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베이징시 정부는 올림픽 기간 공기질 개선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고 올림픽 개막 이후 역대 올림픽을 능가하는 세계신기록 행진이 이어지면서 이같은 걱정을 기우로 만들고 있다.

   세계신기록 행진은 우선 수영이 이끌었다. 10일 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개인혼영 400m에서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한 이래 16일 오전까지 수영에서 나온 세계신기록은 무려 21개에 달했다.

   베이징보다 훨씬 공기가 좋았던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2004년 올림픽에서 수영 세계신기록이 7개 밖에 나오지 않은 것과 비교하면 경이적인 신기록 행진으로 평가된다.

   역도에서도 13일 중국의 류춘훙이 여자 69㎏급에서 세계신기록을 5차례나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한국의 장미란도 여자 역도 75kg 이상급에서 5차례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신기록 대열에 가세했다.

   옥외 경기에서도 세계신기록이 잇따라 수립되고 있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지난 10일 치러진 단체전 8강전에서 231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워 이번 올림픽에서 진행된 옥외경기 첫 세계신기록 수립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16일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수립된 세계신기록은 베이징 날씨에 대한 우려를 날려주는 상징적 사건.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22)는 이날 메인스타디움인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 트랙에서 벌어진 육상 남자 100m 결승에 출전, 베이징의 공기를 마시며 9초69의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언론에 따르면 육상 경기가 시작된 15일은 올해 들어 베이징에서 가장 공기가 깨끗한 날이었으며, 볼트 선수가 금메달을 딴 16일도 날씨가 청명해 한밤에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정도였다.

   베이징시 환경보호국의 두샤오중(杜小中) 부국장은 "8월 들어 공기질이 기준치 이하를 맴도는 1급날씨가 총 7일 나타났으며, 이는 1998년 이후 가장 빈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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