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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은 이리 해야...(2)
**광안리    조회 1,283    2007.12.05**광안리님의 다른 글      
뇨자에겐 일단 사람이 찐실해 비야 안켔심니껴?
찐실이라능기 그기 함부루 생기는 거또 아이지마넌,
사실 맘묵고 찐실해질라캐도 핑소 습과이 안대 이씨마 디기 어려분 기라요.
헛말은 안한다는 기 징명이 대야 하능데,
일당 말을 한 거는 무조건 지키뿌는 기라예.
사라미 마 말캉 행동이 일치해뿌마 찐실해 비지 안켔심니껴?

두분채는 남자는 일단 마 뜸직해야 합니더.
아플때나 서러불때 기대도 대게따 시푼 느낌이 들어야 함니데이.
이 추분날에도
반팔 입고 댕기이소.
울퉁불퉁한 팔뚝을 보이조야 "아항, 저 팔뚝에 기대도 대게네." 요런 생각이 나구로...

글고 시분채는 마 머니머니캐도 돈이 최고니이더.
"내 재산 울매 있는데, 그 중에서 니한티 반틈 띠주께." 이라이소.
(그라고 나중에 정들만 띠주든지 안 띠 주든지 관계나씽 아임니껴?ㅋㅋ)

그렇지만서도 아무 잼엄는 남잘 누가 좋아하게씸니껴?
모두들 춤 배우이소.
내가 마 제비라서 디리는 말씸이라 생각 말고,
큰 맘 묵고 춤 배와뿌이소.
뇨자 바람 넣는 데는 춤이 머라머라캐싸도 젤임니더.
그라고 춤 출때 바지 주마이 속에 안깨지는 삶은 달걀 넣어가주고 붙잡고 도는 거는 다 알지예?ㅋㅋ

또 있심더.
뇨자는 능력 있는 남잘 좋하이께로,
고스토뿌 가틍거 치게 되마, 학시리 보이조뿌이소.
그거 잘 치는 방법은 이 매니아 게시판 저 열분채 쯤 아래에
지가 자세이 써놨싱께,
그거만 일거 보만 도사 되뿜미더.

마지막으로 [남자는 절개 뇨자는 배짱]이라는 옛날 영화맹키로,
절개 디기 굳다는 거 그걸 확인시켜 조뿌이소.
함게 있을 때, 아모리 젊고 이뿐 뇨자 보시더라도
관심 없는 것처럼 해야 함미더.
"와 관심 없능교?" 이래 묻더라도,
"지누네 앵경 아이가? 내는 니빠끔 안 보인데이."
이래뿌만, 그기 입에 발린 소린 줄 알민서도 넘어 옴미더.

사람들 다 안그렇슴미껴?
그 뇨자 비행기 자주 태우이소.
비행기란 거는 말임미더,
타는 줄 알민서 타도 지분 좋다 아임미껴?
지 칭찬하는데 싫다칼 뇨자가 오데 있심니껴?

마 이래도 안 들어 무그만,
용한데 있다 카고, 델꼬 오이소.
지가 마 돗자리 깐지 이십년도 넘는데,
지한티 델꼬 오마,
"당신들 둘이는 마 천생연분잉기라! 같이 안 살만 앞길에 해롭데이!"
이래 말해 디리께요.

인자 마 맘만 묵으마 됩미더.
시작도 하기 전에 주눅들지 말고,
시작 해뿌이소.
시작이 반이라 안 캄미껴?

지가 와 이리 어려분 말로 씨부렁거리는지는 알겠지예?
이래 안 쓰마 누구든지 이런 암호를 다 알아뿌리가주고,
산뜻한 맛이 엄써지는 기라예.
연변사람들 이런 말 몬 알아묵심더.

읽으시따 카는 낌새만 보이면 지가 마 이 글은 지우겠심더.
우야든동 성공하이세이!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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