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장당경과 몽고 그리고 치우천왕
치우천왕    조회 4,237    2007.02.01치우천왕님의 다른 글      
八年戊戌敎遣偏師觀帛愼土谷因便抄得莫*羅城加太羅谷男女三百餘人自此以來朝貢*事

영락8년 광개토왕 때 토곡혼을 공략하였다는 것인데
청해성에서 티벳지역에 걸치는 지역이다.


티벳은 우리 역사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


단군임검께서 삼한관경을 처음 할 때 치우의 후손인 치두남을
번한에 임명하였는데 그 때의 초기 번한지역이 티벳이며
이 티벳은 배달국 치우천왕이 장군으로 있을 때
헌원을 서방으로 몰아내면서 차지한 곳이며
치우천왕의 후손이 티벳이 800년간 다스렸다 함은
초기단군임검으로부터 색불루가 혁명을 하기 전인
소태단군 때까지 대략 900년의 기간을 다스린 치우의 후손의
치우왕국이 이 티벳에 있었다는 것이다.

이 티벳이 조선의 장당경이며
사천성에서 티벳으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당굴산이
치우후손인 번왕 치우당군이 다스렸다는 지명의 흔적으로 볼 수 있다.

카카코룸 대천산을 중심으로
타리목분지에 있는 소밀랑 아사달과
채달목분지로 추정되는 초기 마한 백아강은
이러한 지리적 관계 속에 있었다는 것을 모르면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티벳에 지금도 존재하는 치우천왕의 흔적은
바로 치우의 후손이 800년 왕도로 다스렸기 때문이다.
이것이 번한이며 조선의 장당경이다.

4세단군 오사구 때
단제의 동생 오사달을 몽고리한으로 봉하였다.

烏斯란 猪를 뜻하며 단군조선의 저가를 말하며
오사구 단군이 저가를 외가로 두었음을 말함이라 하겠다.

烏斯丘란 烏斯에 丘를 설치한 단군이란 말인데
烏斯에 제단을 설치한 것을 따라서 오사구단군이라 부름인 것이다.

그런데 烏斯란 돼지 猪인데 도치, 돝, 토기이며
토끼를 말하기도 한다.

삼국사기의 兎山郡 本高句麗 烏斯含達縣  이라 하는 이러한
지명이 이와 관련이 있는 지명이다.

그러면 타리목 분지보다 하위도에 있는 트루판 토곡혼 티벳이란 지명의
유사한 명칭적 기원에 대한 유추가 되리라 본다.

오사달이 몽고리한으로 임명되었는데
그 몽고가 바로 티벳이며 몽고리와 오사달에서
티벳 터어키 토번 달달(달단/타타르)가 유래함은
이들이 원래 티벳고원과 트루판분지 지역에서 발원하였음이며
지금의 몽고고원에서 기원한 것이 아닌 것이다.

즉 동쪽으로 청장고원의 청해성을 넘어서 더 동쪽으로 와서
그 기원을 찾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티벳의 藏都  藏塘京이 처음 번한이었는데
색불루 이후에는 장당경은 그대로 유지되나
번한은 사천성 성도로 옮겨진 것으로 본다.


5세단군 구을 때
친히 장당경으로 행차하여 삼신단을 봉축하였다 함은
이 때부터 장당경이 정식으로 조선의 삼경 수도로서
번한의 위업을 갖추었음을 말한다.

또한 번한이 郊라는 곳에서 다스린 것으로 나오는데
郊는 交河이다.
교묘한 지명 바꾸기가 되어 있지만
교하고성의 스핑크스가 있는 그 유적들이 바로
자오지한웅 치우를 상징하는 태양신 미트라신 유적으로
풍백운사우사뇌공을 거느리고 헌원을 내몰던 자오지(치우)가
조로아스터이며 제우스이며 에굽의 피라미드 유적의 원조이며
그 흔적이 교하고성에 남아있는 것이다.

교하고성이 곧 장당경일 것임을 말함이라 하겠다.

즉 한웅이 혁랑3000을 이끌고 천산에서 내려온 곳도 타리목분지이고
단군임검이 800 제가를 이끌고 내려온 백산흑수지간도 타리목이다.

타리목이 단목이며 백양버들이 밀식하는 지역이다.

천산 카라코룸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의 교통의 요지인
타리목, 트루판, 티벳 등의 요지를
고선거주기에 모두 자리잡고 있던 것이 단군조선이다.

산동성에서 치우의 유적이 있고 묘가 있다고
치우천왕이 산동성에서 청구국을 세운 것이 아니다.

치우와 황제가 싸운 곳은 지금의
청해성에서 파미르 고원을 넘어서 흑해지역에까지 이르는
지역에서 싸운 것이며
고대의 탁록전쟁이란 배달국의 대통을 놓고
치우와 황제가 자웅을 겨룬 싸움이었으며
헌원이 쫒겨서 서쪽으로 멀리 달아났으며
고지도에 보이는 헌원국이 파미르 고원 서쪽 너머로
나타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치우의 청구국은 지금의 청장고원인 청해성의 국가이며
그 다음이 치애트 한웅인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산동의 청구국에서 다스리는 치애트한웅이 아닌 것이다.


또 한가지 더 보기로 하면
구을 단군 때 신독인이 표류하여 東海濱에 도착하였다라는 기록이다.

이 동해가 지금의 송화강 소밀랑에 있는 단군조선의 동해인
지금의 블라디보스톡 정도에까지 표류하여 왔다는 것이라면
이것은 소설이지 역사가 아니다.

송화강은 흑수이며 이 지명은 여러 곳에 나타날 수 있음은
더 거론하지 않는다.

흑수라는 큰 강은
히말라야 산맥을 타고 내리는 인더스평원으로 빠지는 강이다.

천산에서 흘러내리는 강이란 것이다.

身毒이 어디에 있기에 태평양의 모퉁이인 연해주까지
표류한다는 말인가.

조선의 장당경이 티벳에 있고
아사달이 타리목에 있을 때
그 주변에 있을 북천축의 신독인이 표류할 수 있는 것이다.

동해라고 부를만한 바다가 그 곳에 없다라는 것을
생각하면 안된다.

지구가 지금과 같지 않았으며
지금 분지라고 말하는 지역이 그 때는 바다였거나 목초지였다는 것은
상식이다.


지도상으로 놓고 보면 매우 멀게만 보이는 티벳이
실제로 고구려가 산서성 섬서성 청해성 감숙성 신강성을 차지하고
있었다고 생각하고 보면 먼 거리가 아니다.

광개토대왕이 토곡을 평정한 것이 다물의 완성이며
고구려의 최상의 국위를 떨치던 시기라 할 것이며
괜히 그 험난한 곳까지 군사를 동원한 것이 아니라
단군조선의 장당경이 그 곳이기에 고토를 회복한 것이다.

지금의 몽고 땅에 몽고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부여가 있었고 고구려가 있었던 것이다.


몽고의 발원지이며 번한 땅으로
치우천왕의 후손이 다스리던 장당경이 티벳이란 것을
모르는 상고사 복원은 소설이다.


----------------------------------------------------------------

*신라가 고구려의 땅을 취하여 설치한 한주

<漢州>, 本高句麗漢山郡, 新羅取之, 景德王改爲漢州 今廣州.
領縣二 黃武縣 本高句麗南川縣{南買縣} 新羅幷之, 眞興王爲州, 置軍主, 景德王改名,
今利川縣 巨黍縣,
本高句麗駒城縣, 景德王改名, 今龍駒縣, <中原京>, 本高句麗國原城, 新羅平之, 眞興王置小京,
文武王時築城, 周二千五百九十二步, 景德王改爲中原京, 今忠州.


이 한주가 적어도 지금의 청해성에서 찾아야 하는 지명이다.


본래 고구려의 漢山郡(한산군)이였으나 신라가 취하여 경덕왕이 漢州(한주)로 개명하였으며
지금의 廣州이다.
二縣이 있는데 黃武縣(황무현)은 본래 고구려의 南川縣(南買縣)이였으나
신라에서 병합하고 眞興王(진흥왕)이 州(주)를 설치하여 軍主(군주)를 두고
경덕왕이 개명하였다.



진흥와이 軍主를 두었던 옛고구려 땅 한주의
그  軍主는 신라의 제후국 왕이 아니면 무엇인가.
軍主란 군을 통솔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 主人을 말하는 것이며
곧 왕을 말함인다.
신라역사는 일개 변방 장수도 군주라고 칭하고
당나라는 막강한 권한을 지닌 지방관을 절도사나 도독에 불과한데
군주가 왕이 아니면 신라역사에서 직명은
허물만 거창하고 실속이 없는 빈껍데기 직명이겠는가.


이 한주를 한반도의 경기도에서 찾고 경기도 지명으로 다 바꿔놓은 현실에서
바뀐 지명가지고 역사를 논하면
6개의 섬을 가진 대국 신라가 당나라의 뒤꽁무니를 쫒는 역사를 논하게 되는 것이다.


천문을 모르면 역법을 만들지 못하고
역법을 만들 수 없는 나라는 강대한 문명국가가 되지 못한다.

신라가 당의 연호를 사용하였다는 그 자체가 왜곡이 아닌지도
두고 볼 일이다.

19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6.06
  오늘의 토론

   외국인들이 극혐하는 한국문화
곤드레

   초라한 열병식
대무신왕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초라한 열병식
대무신왕

   한국 부동산 폭망
곤드레

   불법 체류하며 떼돈 벌던 중공인이 공개
대무신왕

   미국이랑 미국의 개를 물리치자
곤드레

   아무리 봐도 나의 장점은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18   네티즌 76.3% "다시 태어나면 한국에서 태어나지않겟... (3) 한국인이다 02.16  3475  2  55
317   "우리는 피해자다. 왜 방화범으로 모는건가" (12) 손오공 02.15  3443  4  31
316   조선일보 시론을 보면서  손오공 02.15  3246  2  41
315   공모자가 있다 (2) 고애 02.15  3464  3  73
314   조선(朝鮮)은 배달의 가차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치우천황 02.15  3455  1  60
313   방문취업 연기 잘했다...  불체자 신고 02.15  3263  3  60
312   200만 조선족의 독립국 성취를 염원한다. (2) 조선족독립 02.15  3528  3  68
311   대한민국은 망해야 한다... (5) 노동자 02.15  3609  2  75
310   불법자 당신들 대한민국의 적입니다.  노동자연대 02.14  3210  1  45
309   살인마 김명식은 보상은 안된다 (1) 김성준 02.14  4538  0  77
308   이놈을 보면서 조선족은 개소릴 칠 수 있나?? (4) 민심 02.14  3047  2  58
307   방문취업제, 사실상 6개월 연기 파문 (2) 방취반대 02.14  4413  0  70
306   화교들이 본 조선족 방화사건 (1) 첸이평 02.14  3543  2  61
305   <꼭 알아야할 불법체류 외국인 문제들> (3) 시대소리 02.14  3509  3  36
304   호주에서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1) 호주에서 02.14  3374  2  63
303   손을 들어 하늘을 가리려는 자들아 (2) 韓民族 02.14  4106  3  85
302   한국인이 일회용 껌인줄 아냐?  나참 02.14  3596  1  46
301   중국이 우리 나라에 사과해야 한다. (1) 대한중국 02.14  3513  1  72
300   여수 사건으로 본 근본적인 문제점 (5) 사시미 02.14  4624  0  94
299   여수 사건으로 본 근본적인 문제점  노동자 02.16  4939  7  57
298   니들은 대체 왜그러냐? (10) 나원참 02.14  3255  4  53
297   이번 사태를 보면서 잘못된 것  자다벌떡 02.14  3252  5  59
296   피해자의 명복을 빌면서 한마디..  손오공 02.14  3383  7  82
295   3월 부터 어떡하려고 하는지  시민k 02.14  3848  7  104
294   중국조선족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가져야 (3) 韓國知識人 02.12  4278  1  107
293   조선족 여러분께 (9) 대한민국 02.12  3515  2  76
292   중국 일상속으로... 10 (글을 마치며)  객관자 02.11  4050  1  101
291   중국 일상속으로.....9 (팬더곰의 진실)  객관자 02.11  3702  2  94
290   조선족에게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 (2) 좌파 02.11  3653  12  65
289   난 불체자로 9년을 살고 있다 (9) 김남철 02.10  3439  4  63
288   방문취업제 대책이 필요하다 (1) 룡정눈물 02.10  3573  11  73
287   중국 일상속으로... 8(조선족 동포에게) (5) 객관자 02.09  3528  2  71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1540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웃기는 한국법]
조그만한 한국의 전세계 한류붐에 왜...
 대무신...님이[웃기는 한국법]
한국 문화재가 얼마 없는 게 한국 ...
 대무신...님이[중공인,일본으로 몰려...]
몰래 어쩌면 오빠 싼동 스타일 만...
 대무신...님이[쓰러진 기초수급자 도...]
곤드레의 미래를 보는 듯 하구나 연...
 대무신...님이[중공인,일본으로 몰려...]
중공에서는 일본 전통 건물 에다 ...
 대무신...님이[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그래서 중공 과학자들은 허접 안하다...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