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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으로 일관하는 조선족들 |
| 새들처럼 조회 3,031 2007.04.07 | 새들처럼님의 다른 글 |
과연 조선족들은 한국과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인하여
피해를 받고 있는 한국인들의 감정을 알까?
물론 안다. 그렇지만 귀를 닫아버리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자기일이 아니고 끼어들 생각도 없다.
한국인이 조선족을 피해주면 동네방네 떠들면서
아우성을 치는데 조선족에 피해를 본 한국인은 머절씨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건 반성할 일이 아닌가?
조선족 의식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외에는 솔직히 관심이 없다. 나라나 민족 웃기는 소리다 그들에게는 애시당초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어느나라나 자신과 가족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조선족은 무엇이 문제가 묻는다면 그것은 딱 한가지 도를 넘어서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최소한의 소속감이나 민족심 이런 것은 소 뒷발꿈치에 끼어 있는 때정도 만큼도 없다.
그저 자신의 이익 이외에는 안중에도 없다. 조선족의 생각이 이럴진데 한국인 피해자들에게 관심이나 어떤 생각을 갖고 있겠는가? 양심이 좀 있는 조선족이라고 해도 '재수가 없으니 당했다든지' 아니면 '당할만 하니 당했다든지' 하는 어처구니 없는 말들을 한다.
아니 솔직히 대부분 침묵으로 일관하는 편이다. 한국인의 아픔에 최소한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이라도 해봤을까?
궁금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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