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변조선족이 생각하는 한국(1)
흠..    조회 3,472    2007.01.19흠..님의 다른 글      
조선족은 중국인임이 확실하다.
어제는 동북산동성 위해에 살고있다는 조선족과 하루종일 얘기를 나눴는데,
전체조선족을 함축해놓은것같은 50대의 그를통해 전체조선족의 내면과 사고방식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는 계기가되었다. 약간 우호적인 입장을 취했더니 한국과 한국인에대한 강한비판과,조선족의 의식저변에 깔려있는) 그들의 목적, 드러내진않았지만 중국이란나라를 등에업고 한국을 비하하는태도, 이곳이 그들의조국이란 의식은 티끌도 찾아볼수없었다는점과,무의식중에 묻어나오는 말들이 우리중국에서는,혹은 우리중국은, 으로 서두를 시작한다는점이었다. 자세한건 밝힐수가없지만 그는 중국의 모대학에서 교수로있다가 H일보의 초청으로 한국에 오게되었다는데, 위장으로온자들의 상투적인숫법이 아닌가한다.
아뭏든 다른모든거 다 생략하기로하고, 그를 통해 재차 확인할수있었던점 몇가지를 정리해보자. 첫째 한국은 절대로 그들의 조국이 아니란점.
둘째, 경제이든 정치이든 중국이 한국을 제압할수있는날이 머지않아 반드시 도래한다는점
셋째, 미래를 대비하여 한국인은 반드시 중국어를 할수있는자만이 살아남는다는것,
넷째 한국을 발판삼아 경제의근간을 이루는일에, (예를들면 이러한 사고방식, 유태인의 상술에보면 이런문구가 나온다. 목맨사람 발목잡아다니기, 부의 기초를 만드는과정에서 수단과방법을 가리지말란뜻의 의미인데 실제로 윤리나도덕성은 존재하지않는 행태.) 한국은 부가가치높은 하나의 포획물에 불과하다는사실,
다섯째,  한국이나 일본은 작은나라들이 대한민국,혹은 대일본제국같이 큰 大)자를 즐겨앞에다 붙이냐며 조소하는데, 미국이나 중국처럼 오히려 큰나라들은 절대로 큰 大)자를 안쓴다는것이다. 참고로 전체 조선족들이 이곳에서 번돈은 절대로 이곳에서 소비를 안한다였고ㅡ, 오늘날 조선족들이 이곳에서 받은설움은 반드시 갚을날이 있을것이라는것과한국의 정치와 사회의 부조리에대해서도 (그래도 이곳이 진정 그들의 조국이라는 의식이 쥐꼬리만큼이라도 존재한다면, 날카로운 비판과애정이) 드러내진않았지만 침을밷는행태를 취하였다. 여섯째, 중국식사회주의체제에 자본주의가 도입된 현체제의 정치상황을  미래의 한국과 비교하는것도 잊지않았으며, 실업이나 노후가 도래했을때 연금혜택은 전 공민에게 주어진다며 중국국적자인 조선족들이 절대로 한국에서 살기를 원하진않을거라 단언했다.
만약 귀화를 원한다면 그것은 100%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될뿐, 그들은 완벽한 중국인이라는것이다. 아울러 그들에게 이러한 입지를 제공해준 한국정부에 대해서는 우리노동계층이 느끼는 분노와는 다른각도의 조소와경멸을 갖고있음을 확인했다.
지금까지의 내용이 개인 한사람의 의식에서 추출한거지만 전체 조선족의 자화상이라 단정하고자한다. 오늘은 잠시 작은창으로 그들의 움직임을 촬영했음.

9165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2
  오늘의 토론

   대기업썰 한번 풀어주자면
곤드레

   남한의 기초수급자가 받는 혜택
알짬

   중공,이건 정말 잘 하네...
대무신왕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중공, 우리도 선진국 된다? 경제전문가,
대무신왕

    한국은 이제 선택의 기로????
대무신왕

   한국은 이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곤드레

   한국인과 유사한 DNA 국가
알짬

   지나 인민의 댓글 조작 : 날조된 댓글로
알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285   과거사를 정리 하는것은?  손오공 02.08  3161  7  72
284   그리운사람 (4) 일산설비 02.07  4350  0  105
283   중국에도 이런식으로 판결하는가요?  나원참 02.07  3691  5  68
282   북간도의 미래.. (1) 리중하 02.07  4012  0  105
281   조선족은 샌드위치인가 (4) 쿠빌라이 02.06  3791  3  116
280   백두산과 간도땅 (5) Guevara 02.05  3211  8  64
279   재중 동포 사회의 발전을 바라며...[나무잎 사랑]카페... (3) once 02.05  4852  7  84
278   중국 력사, 한국 력사 (4) 치요 02.05  3108  3  62
277   심양서탑 평양관에서 어떤 대화 (2) 김삿갓 02.04  4051  8  106
276   어떤 우두머리의 룰 (10) 희윤 02.04  5018  4  73
275   '毒은 毒으로 다스려야 한다.' 라는 법을.  02.03  3532  7  75
274   안산 사건이 주목받는 이유  멍멍 02.02  3310  2  100
273   중국 방랑기 - 11 내가 보는 조선족 사회상 (3) 김삿갓 02.02  3225  5  70
272   장당경과 몽고 그리고 치우천왕  치우천왕 02.01  4185  1  90
271   깨닫기를 바란다 조선족 동포여  막걸리 할배 01.31  3092  4  67
270   중국 그리고 조선족 왜 그들은 살인을 하는가? (5) 연변전문가 01.31  4242  2  106
269   만들어 말을 하는사람  행복 01.31  3443  5  100
268   정신나간 일부 한국인들 (1) 좌파 01.31  3009  6  92
267   불평하는 조선족분들에게  회사원 01.30  3180  3  88
266   조선족, 사냥개는 되지마라 (4) 反朝族戰士 01.29  3705  3  63
265   조선족, 사냥개는 되지마라  근심 01.29  3492  7  48
264   조선족과 몽골족 (4) 징키스칸 01.29  4216  4  61
263   한국인의 잘못이 크다  기자 01.29  3162  2  55
262   중국 대목치기 소매치기 주의!!  왕징 01.29  2907  3  64
261   조선족이란 말이 틀린말 아니다 (7) 고애 01.28  4474  0  110
260   수박 겉핥기 관계. (2) 오리 01.28  3017  6  59
259   민족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니다.  새들처럼 01.27  2986  1  93
258   민족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니다. (11) 한꿔 01.27  3630  2  44
257   동감? (2) 손오공 01.27  3145  3  85
256   우리돼지 님 보세요. (1) 한꿔 01.27  3341  4  68
255   한심한 사람들 (4) 우리돼지 01.27  3678  6  105
254   “방문취업제”의 실행 동족화합의 새로운 한장 열 듯 (3) 수원 01.27  3689  11  117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탄핵의 배후]
중공 천안문 성루에서 중공군 사열...
 대무신...님이[블랙 핑크에 열광하...]
걸그룹 트와이스 맴버 대만 출신 쯔...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중공은 공산 사회주의 체제 고수와 ...
 곤드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말이 선진국이지 다른 곳에서 다 소...
 알짬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한국은 선진국이고, 코로나와 우러 ...
 알짬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무식한 것들. 중공은 7%를 성장...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