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미국 차이나타운 유래(1)
날파리    조회 4,034    2007.01.15날파리님의 다른 글      
중국의 마지막 무술의 전설 황비홍사범은 1892년에 태어나 1934년 반대문파에 의해 독살되어 살해되엇다 ..죽음에 순간에 그는 독살되어 죽으며 자신을 죽게만든 반대문파에 대한 분노로 가득차잇엇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숨을 거두는 순간에 유언은 나를 죽게만든 반대문파에  가문 사람들에 가족들을 모두  갓난 아이까지 죽여서 멸문지화를 시키고 씨를 말리라는 유언이엇다...그리고 눈을감고 세상을 떠낫다

횡비홍은 살아생전에 무술의 전당 정무문과 약방을 개설하여 보림정사를 이끌며아픈 병자들을 위해 약과 침술로 무료 의술활동을 많이 햇으며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었기도햇다  

중국 무술은 북파무술과 남파무술로 나뉘는데 북쪽은 기후가 춥기때문에 몸에 열을 내기위해 발을 자주 움직여야햇고 그래서 발달한것이 발차기 기술이며 ..축지법이나 경공술이 나오게된 배경도 이때문이라고 할수잇다 반면 남쪽지방은 날이 따스하기때문에 사람들이 게으르고 발로 움직이는것을 싫어햇고 손으로 해결할려는경우가 많앗다

그래서 발달한 무술이  손을 사용한 장풍이 발달된것이다 그러나 황비홍 사범은 남파무술과 북파무술을 모두 섭렵한 사람이었다

당시 중국인들이 1900년대 초가 지나며 미국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인생 개척을 하며살아가고 잇엇다  횡비홍은 유람삼아 미국으로 건너가 당시 인디언 원주민들이 사는곳으로가서 창술이나 검술등을 잘다루는 자들과 겨루기도 햇으며 귀신과 같은 그에 신기하고도 처음보는 몸 놀림 동작에 어리둥절하다못해  몹시들 당혹스러워햇다고한다

그리고 중국인들이 모여사는 마을에서 가끔씩 사람들을 모아 연설을햇다고한다  우리가 지금 비록 다른 나라에와서 살고잇지만 우리는 중국인들이기때문에 중국인의  민족 자긍심같은 것을 잃지말고 살자는 그런 연설들이엇다고한다

그리고 그가 마을 떠나올때 목판에 문패와같은 현판에 글을 써주엇는데 그글에 이름은 차이나타운 이엇다 그이후부터 중국인들이 사는 마을 이름을 이름하여 차이나 타운이라고 불리게되었다 ...그리고 그가 살아생전에 일기를 써서 그록햇던 부분에 미국으로 건너가  웃지못할 에피소드나 이야기를 담앗던 일기에 제목을 서유공사(西遊共事)라고 기록하고잇다

즉-서양을 여행하며 유람갔을때 여러가지 일들에 일화라는  뜻이다.......

885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2
  오늘의 토론

   대기업썰 한번 풀어주자면
곤드레

   남한의 기초수급자가 받는 혜택
알짬

   중공,이건 정말 잘 하네...
대무신왕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중공, 우리도 선진국 된다? 경제전문가,
대무신왕

    한국은 이제 선택의 기로????
대무신왕

   한국은 이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곤드레

   한국인과 유사한 DNA 국가
알짬

   지나 인민의 댓글 조작 : 날조된 댓글로
알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285   과거사를 정리 하는것은?  손오공 02.08  3161  7  72
284   그리운사람 (4) 일산설비 02.07  4350  0  105
283   중국에도 이런식으로 판결하는가요?  나원참 02.07  3691  5  68
282   북간도의 미래.. (1) 리중하 02.07  4012  0  105
281   조선족은 샌드위치인가 (4) 쿠빌라이 02.06  3791  3  116
280   백두산과 간도땅 (5) Guevara 02.05  3211  8  64
279   재중 동포 사회의 발전을 바라며...[나무잎 사랑]카페... (3) once 02.05  4852  7  84
278   중국 력사, 한국 력사 (4) 치요 02.05  3108  3  62
277   심양서탑 평양관에서 어떤 대화 (2) 김삿갓 02.04  4051  8  106
276   어떤 우두머리의 룰 (10) 희윤 02.04  5018  4  73
275   '毒은 毒으로 다스려야 한다.' 라는 법을.  02.03  3532  7  75
274   안산 사건이 주목받는 이유  멍멍 02.02  3310  2  100
273   중국 방랑기 - 11 내가 보는 조선족 사회상 (3) 김삿갓 02.02  3225  5  70
272   장당경과 몽고 그리고 치우천왕  치우천왕 02.01  4185  1  90
271   깨닫기를 바란다 조선족 동포여  막걸리 할배 01.31  3092  4  67
270   중국 그리고 조선족 왜 그들은 살인을 하는가? (5) 연변전문가 01.31  4242  2  106
269   만들어 말을 하는사람  행복 01.31  3443  5  100
268   정신나간 일부 한국인들 (1) 좌파 01.31  3009  6  92
267   불평하는 조선족분들에게  회사원 01.30  3180  3  88
266   조선족, 사냥개는 되지마라 (4) 反朝族戰士 01.29  3705  3  63
265   조선족, 사냥개는 되지마라  근심 01.29  3492  7  48
264   조선족과 몽골족 (4) 징키스칸 01.29  4216  4  61
263   한국인의 잘못이 크다  기자 01.29  3162  2  55
262   중국 대목치기 소매치기 주의!!  왕징 01.29  2907  3  64
261   조선족이란 말이 틀린말 아니다 (7) 고애 01.28  4474  0  110
260   수박 겉핥기 관계. (2) 오리 01.28  3017  6  59
259   민족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니다.  새들처럼 01.27  2986  1  93
258   민족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니다. (11) 한꿔 01.27  3630  2  44
257   동감? (2) 손오공 01.27  3145  3  85
256   우리돼지 님 보세요. (1) 한꿔 01.27  3341  4  68
255   한심한 사람들 (4) 우리돼지 01.27  3678  6  105
254   “방문취업제”의 실행 동족화합의 새로운 한장 열 듯 (3) 수원 01.27  3689  11  117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블랙 핑크에 열광하...]
걸그룹 트와이스 맴버 대만 출신 쯔...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중공은 공산 사회주의 체제 고수와 ...
 곤드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말이 선진국이지 다른 곳에서 다 소...
 알짬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한국은 선진국이고, 코로나와 우러 ...
 알짬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무식한 것들. 중공은 7%를 성장...
 해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년 경쟁성장율이 5%대인 중국이 30...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