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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웅이는 보라(4)
낑낑    조회 3,189    2007.01.09낑낑님의 다른 글      

물동이는 우물에서 깨지고 칼 가지고 노는 놈은 칼에 죽는다고 낚시를 즐기는 놈도 낚시에 걸려야 한다.

그래서 머리 좋다고 자랑하면서 여기저기 낚시질이나 하는 너에게 낚시를 늘여준거다.

3류에도 못 드는 자식..친구들 이름을 넌지시 비쳐주니 쫄아들던 널 보고 너의 레벨을 알아버렸지.너 나하고 사는 차원이 틀려 자식아..내가 20대전에 했던 짓거리를 이제야 하려고 애쓰는 니 모습이 보이는것 같다.낚시에 걸려보니 기분 좋지?낚시 늘여논 내도 기분 좋은데 걸린 너야 더 말할것 없겠지.

그래 근본 널 병신 만들려고 간 애들이 없었어.그건 그냥 낚시였다.3류에도 못 드는 넘에게 애들 보내?내가 너들처럼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는 사람인줄로 알았냐?너들처럼 술이나 퍼먹이면 술한잔 얻어먹으면 의리를 소리치면서 똥매치러간다면서 날치는 쥐새끼들인줄로 알았더냐?깡패 흉내 내고 싶으면 깡패가 어떻게 노는지나 잘 알고 흉내내거라.모르겠으면 형한테 물어보고.너 자칭 쌈 잘하니깐(북한특수부대원도 니한테 존내 깨졌다문서..니 글 보면서 대략 웃었다.그 재간이면 어느 거물의 보디가드로 살아도 집 사고 돈 벌고 이쁜 마누라 얻을수 있거든.한가락 하는 애들 한국가서 노가다 사는거 봤냐?ㅉㅉㅉ) 보디가드로라도 소개해줄가?근데 형 전화 받을땐 왜 목소리가 그모양이였어?얼굴 보는것도 아닌데 목소리 떨것까지야.ㅉㅉㅉ

자식~어느 일본유학생이 해모수라고 자칭하더라면서 분위기 낼가 하더니 왜 형한테 멜 했느냐고 낚시 걸어주었더니 꿀먹은 벙어리가 되데.당연하지..그 일본유학생이 형이라고 뉘앙스 풍겨주고 싶은데 멜 했다면 모자란일 팔아먹은게 되구 멜주소 모른다고 할려니 메신져 했다는 구라가 뾰록 날거니깐--이런걸 더블함정이라고 한다.잘 배워두라.긍정도 부정도 못 하게 만드는 방법이지.

그런데 궁금하다..그 낚시에 어떻게 대응했는지.아마 안 봐도 비디오겠지만.

동네방네 뒤구석에서 소금알에 배갈마이는 애들을 모아서 술 사주면서 날 똥매치려는 사람이 있어.우리 같이 가..하였나?아니면 경찰에 울먹이면서.날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소 갸들 잡아주..하였나?아니면 집에서 전화기 끄고 살았나?어느거라도 쪽 팔리기는 같으니깐..대답 안해도 되여..쿡쿡쿡~낚시 놀려면 좀 스킬이 크게 놀거라..

그나저나..너도 행운스러운 놈이더군..어느 병신새끼인지 니 낚시에 걸린것도 자랑으로 생각하는지...니 낚시를 알려준 사람들을 물고난리이니..도적 잡은 사람 미워하는 정신병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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