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拆解延边自治州 朝鲜族怕消失( 자치주가 사라지는걸 무서워하는 연변조선족들을 분석한다.)(3)
파란    조회 3,703    2006.12.25파란님의 다른 글      
(联合早报网讯)据韩国「朝鲜日报」报道,自一九五二年成立以来已有五十四年历史的延边朝鲜族自治州有可能消失。中国吉林省当局正考虑将邻近朝鲜的三个城市延吉、龙井与图门合并成「延龙图市」。而住在延吉的韩国人表示,延边朝鲜族自治州的面积达四万多平方公里,相当于韩国国土的一半,如果延边消失,「我们民族在中国东北地区历史悠久的根据地将就此永远消失。」
([련합 아침신문 인터넷소식] 한국 조선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1952년에 창립되여 근 54년의 력사를 갖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살아질 가능성이 있다. 중국길림성당국에서는 현재 조선과 린접한 세개 도시인 연길,룡정,도문 을 합쳐[연룡도시]로 합병할 고려를 한다.
이에 연길시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반응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면전이 약 40만평방키로메더에 달하는데 이는 한국국토면적의 절반과 비슷하다.
만약 연변이 살아진다면면 우리 민족이 중국동북지역에서의 유구한 력사근거지도 영원히 살아질거란다.)



  报道说,延边朝鲜族自治州朝鲜族人口比率最近已下降到百分之三十三,在中国,成立少数民族自治州的必要条件是「少数民族人口比率最少要在百分之三十」。延边朝鲜族自治州的朝鲜族人口在一九五二年成立当时曾占州内总人口的百分之六十二,但从一九九六年开始,朝鲜族人口急剧减少,到二○○○年年末已减少到八十四万两千多人,在自治州总人口二百一十八万四千余人中只占百分之三十八,而去年年末进一步下降到百分之三十三。
(보도에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조선족인구비례는 최근에 33%로 추락한 상태이다. 중국의 소수민족 정책에 의하면 소수민족자치주를 성립할수 있는 필요 조건은 소수민족 인구의 비례가 최저로 30%이상이여야 한다.
연변조선족인구는 1952년에 성립되여 당시는 총인구의 62%를 점했다.
그러나 1996년부터 시작하여 조선족인구는 급격히 감소 했는데 2000년에 이르러 이미 84만2천명에 달했다.
자치주 총인구 218만4천여명의 38%밖에 점하지 못한다. 게다가 작년말까지 또 33%로 추락했다.)



  报道说,虽然延吉市是延边朝鲜族自治州的首府,但多数市区商场只有中文广告牌。随着自治州的朝鲜族人口比例下降,汉族人投资增加,舍弃朝鲜语仅使用中文广告牌的商家也在日益增加。而根据「黑龙江新闻」最近的调查结果显示,原本以延边自治州为中心,主要居住在东北三省的农村地区的朝鲜族,随着韩国企业进军到中国大城市和中国自身的经济发展,正向中国的各大城市广泛扩散并在当地定居。
(보도에서는 비록 연길시는 연변의 수부이지만 수십개 구역의 상업가들에는 중문 광고패만 달았다. 자치주의 조선족 인구비례 감소와 함께 한족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선어 패쪽을 버리고 한족글이 적혀 있는 광고패쪽을 건 상가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난다.
흑룡강신문의 최근 조사결과에 의하면 원래 연변자치주 중심,혹은 동북삼성 각 주요 지역에 널려있던 조선족들이 한국  기업의 대중국진출과 함께 대거로 연해지구의 각 대도시로 분산되여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而延边自治州内朝鲜族人口比率的减少,也正在改变延吉的城市面貌。原来,延吉市内的广告牌都是宫体韩语在上边,汉语在下边,但现在却逐渐换成了只写有汉语的广告牌。最近,宁波和温州的汉族企业陆续来到延吉市内投资开设百货商店,他们乾脆把建筑物的整个外壁都用汉语广告牌覆盖。机场里的韩语指南也逐渐减少,连接北京和延吉的东方航空公司现在仅用汉语和英语在飞机内播报到达资讯。
(그러나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비례의 감소는 한편으로 연길시의 면모를 개변하고 있다. 원래 연길시내의  광고들은 모두 한글이 위에 적혀 있고 중문이 밑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점점 중문만 적혀있는 광고패쪽들이 늘어난다.
최근 녕파와 온주의 한족기업들도 륙속 연길시에 와서 투자를 하며 백화상점들을 앉혔다. 그들은 아예 건축물 통째를 중문으로 도배했다.
비행장의 한글표어도 점점 줄어든다. 북경과 연길을 잇는 동방항공회사는 현재 중문과 영어로만 기내에서 방송하고 소식을 전한다.)  



  报道引述延吉市发行的韩语女性杂志「延边女性」三月登载的一篇题为「如何解决朝鲜族人口危机?」的专题报道,该报道预测,「中国国内朝鲜族人口在不断减少,这种趋势如果持续下去,到二○五○年将减少到五十万一千多人,到二○九○年将减少到十九万四千多人,到二十二世纪,中国国内的朝鲜族将彻底消失。
(보도는 연길시에서 발행한 한글녀성의 잡지 [연변녀성]3월달분에 실린  한편의 글을 인용하여 [어떻게 하면 조선족인구의 감소를 막을것인가?]란 제목으로 보도도 되였다.
이 보도의 예측에 으하면 [중국국내 조선족인구는 부단히 감소된다.
만약 이런 현상이 앞으로도 계속 된다면 2050년에 가서는 50만1천명으로 감소될것이란다.
2090년에 가서는 19만4천명으로 예측됐으며 22세기에 가서는 중국내 조선족이 철저히 살아져버릴것이란다.)



  报道说,居住在延吉的朝鲜族人士们表示,「韩国人说什麽要收复高句丽土地,但高句丽土地就在这里,就不能增加对延边地区的产业投资,使朝鲜族人能够守护并生活在我们民族长久以来生活的延边吗?」
( 보도에서는 연길시에 거주하는 한 조선족인사의 말을 인용하였는데 그 인사는  [한국인들은 말로는 고구려땅을 수복하려 하지만 고구려는 바로 우리 조선족들의 발밑에 있다.
한국은 왜 여기 연변지구에 투자를 못하는가?
투자를 좀 해서 조선족들로 하여금 우리 민족이 장기적으로 거주한 이 땅을,연변을 지키게 할수 없는가] 라는 말을 하였다. )



  报道说,中国目前计划,将目前由延吉市和周边八个市县组成的延边朝鲜族自治州解体,组成连接延吉、龙井、图们的「延龙图市」。
(보도에 의하면 중국의 목전 계획은 현재 연길시와 주변 8개현시로 형성되여 있는 연변자치주를 해체하여 연길,룡정,도문으로 합병된 [연룡도시]를 형성할것이란다.)



  据延边发行的中文报纸「延边晨报」十日报道,延吉市按照省政府的延龙图市建设计划,从上月下旬开始制定以市长赵哲学为负责人的城市结构改编,并预定在本月末之前出台草案。
(연변에서 발행한 중문신문 [연변의 아침]에 실린 10일보도에 의하면 연길시는 성정부의 요구에 따라 연룡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전번달 하순부터 시작하여 조철학 시장이 책임진 성,시 구성 개편을 제정하였다.
다음달 말에 그 방안이 나올 예정이다.)



" 이 글은  올해 3월달에 중국 [련합아침인터넷신문]에 실린 글 입니다.
중국사이트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읽게 되였고 여기에 퍼날랐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대충 번역한거라 많은 양해를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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