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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神醫)명의(名醫)가 되기 위해서는 의술도통 이보통영법을 배워야한다
한의사    조회 5,359    2006.12.25한의사님의 다른 글      
의술을 행하는 사람에 마음자세와  이상과 현실

한자 의술의(醫)자 아래 닭유자가 들어간 역사적 유래의 숨은뜻을 말하고자한다

신이내린 의원이라는 신의 명의는 되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신의나 명의가되려면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고 의술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의식과 직업에 대한 긍지가 높아야할것이다 ..

신이내린 의원이나 명의는 남이 불러주는 존칭이지 본인이 만들어서 맘대로 부를수있는것이 아니다 .자기를  신의 명이라고 떠들고 다닌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푼수라고할수잇다



그러나 지금의 이사화는 자신의 의술의 실력 책임의식 직업에 대한 긍지보다는

본인의 능력이상의 더 큰 명예와 재물을 얻기위해 탐욕에 사로잡혀 있다

이 사회에 현실이다 .만권의 책을읽으면 우주만법을 알게되고 무불통달하는 것이니 지식이

일반적인 사회 통념속에서는 제일인것이다 ..

의술도통 이보통영 법술은 일반인이 하는것이 아니라 의사들이 가장 먼저 행해야할 술법인것이다

무슨 일이든지간에 기초지식이잇어야하고 전문적인 학문의 깊이를 더 알고자 정신수양하는 수련법이다 ..의술의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 의통이보통영법을 한다고해서 되는것이 아니다

이보통영(耳報通靈)이란 청정하고 맑은 영가들을 굴복시켜 심부름꾼을 만들어서

인간이 모르는 지혜를 얻고자 어린동자신 기타 다른 신을 통해의 힘을 빌리는 술법이다

의술 무술 학술 도술 운명등을 깊이 알고자 이보통영법을 배운다

그러므로 의술이보 무술이보 도술이보 운명이보가 있는데 수련법이 모두 틀려 의술도통

이보통영법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한다

동양의술의 아버지는 신농씨이다 .그양반의 생김새는 험상궂은 모습을 하고있는데

생전에 가르쳤던 제자들에게 내개죽거든  자신이 살아생전에 좋아햤던 수탉 한말를

재사상위에 올려달라고 말햇다. 음력 모년 4월 24일 그날은 신농씨가 살았던 지역 의 수탉들이

하루종일 꼬끼요학 울었다고 전한다 닭이 울다가 그친 시간은  유시(酉시)였다

그 시간에 신농씨가 생을 마감하고 바로 의술의 신이 되었다

신농씨 문하에서 의술을 배우던 제자들은 생전에 스승께서 닭고기를  좋아하셧고

운명을 하직하던날 닭이 하루종일 울엇고 제사상에 닭고기를 올려달라는 유언이 따라

닭을 제사상에 올렸다 .그후 몇년이 흘러가자 스승의 유언도 귀찬앗던지

아예 의술의 신농씨가 된 제사상에는 닭의 그림을 올렸다

그리고  의원의(醫)자의 아래 닭유자를 집어넣었던것이다

지금까지 신농신의 제자들은 닭유자의 덕을 보고 사는것이엇다

닭을 활로쏘아 잡아버린다 이런뜻으로 의원의자가 탄생하게되었다

의료업에 종사하는 의사 약사 약초재배 약업사들은 매년(음력) 4월 25일 이날에 흰 수탉을 잡아

의술신 신농씨의 제사를 올려야한다 ..신농신의 제삿날이기때문이다

정성을 쏟아보라 신농신이 밤에 나타나서 고마워할것이다...

천지만물에는 신이 깃들려잇어서 지극 정성으로 신을 부르며 제사를 올려보라

그 신들은 자기를 불러도 멀리서 듣고 달려와 응감할것이다...

의사 약사 의료 전문 종사들는 의통 이보통영법술을 얻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처야한다

일진수로 유일 닭날을 선택한다 심산 바위 위에서 수련을 한다

왜 심산바위 위일까? 닭의 습성상 닭의 권위가 가장 크게 기운이 감응이되고 가장 크게 느껴지는

모습은 석양이 기을어가는 석양의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초가집위에 서있는 모습이다

그것을 연상해보면 의미를 이해할수가있다 ...



첫날은 흰수탉을 잡아 막걸리에 제삿상을 차려 신농대제께 예를 올린다

닭고기와 술을 상위에 차려놓고 향을 피우고 술잔을 따라 올린후 3번 절을 올리고 정좌하여

신고한다. 의술의 종조 신농대제시여 제자 아무개가 의술의 신 신농 의술의 전통을 이어받고자 이에 고하나이다 하락하소서 ...옴칙굉

이렇게 신고를 한후 축문을 외운다 일어나서 외워야한다

유세차 모년 모월 모일 제자 아무개가는 의술 증조 신농대제 감소고우 증조 신농대제 의술전통 의술의통 이보통영 소원성취 지대원 옴칙칙 급급사파하

이렇게 축문을 똑똑하게 독송하고 술잔의 술을 사방에 나누어 뿌린후 다시한잔 따라올리고

3번 절한후 수련에 들어간다 ..이날로부터 매일 같은 시간에 수련하는데 유시나 해자시에 해당한다

다음날부터는 제상을 올리지않는다 맑은 청수 한잔을 올려놓고 수련한다

첫날부터 약초 잎사귀 한잎을 따서 입술에물고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운다 ..

다음과 같은 이보통영 주문을 외운다 .

천지조화 태을경 일월성신 조화정

무수히 독송하라 지극정성이면 귀에서 닭울음소리가 들린다

또는 천지조화 태을경 일월성신 조화정 훔치 훔치 태을천 상권군 훔리치야 도래 훔리 함리사파하

이렇게 하게된다면 신의 답변에 감응은 더더욱 가속화되어 빠른 답변으로 다가올것이다



주문을 외울때 역시 가부좌를 틀고 안자서 어깨를 펴고 옆에서보면 등은 일직선이되어야하고

일직선이돠면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어깨에 힘을 빼야한다목에 힘을 빼고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눈을 지긋이 감고 약간 실눈 뜬 상태에서 코끝을 향하여 시야를 바라보며 가부좌틀고 안을때는 주먹을 약간 쥐고 손바닥이 보이지않게 양쪽 무릎위에 살포시 언저 놓는다

단전에서 소리를 끌어올려 심장 목 코의 비음 순으로 아래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주문을 송주하며 호흡법을 조절한다 이땐  정신 바짝차리고 더더욱 열심히 경문을 놓처서는 안된다

그리고 주문에 담긴 뜻는은 당연히 필수적으로 알고 음미를 하고 해야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닭울음소리가 크게 들리다가 닭이 외치는소리가나면 문득 새벽이 온것같이 두 눈을 감고 잇는데도

주위가 밝아오면서 약에 대한 신비를 알게된다 ...

매일마다 종류가 다른 약초잎을 입에 물고 두눈을 꼭 감고 수련한다 .경문을 틀리게해서는 안된다

약초 잎사귀를 입술에 물고 경문을 마음속으로 외울때 두 콧구멍으로 약초의 냄새를 음미하면서

이 약초의 비밀을 꼭 알아야겟다는 신념으로 전한다 약초 잎사귀가 가령 창출 잎사귀라 하면

속으로 경문을 외우면서도 이와 같은 생각을한다

창출감응은 능발한 제습관중 장가한---창출은 감은하다 땀을 잘내고 제습하고 속을 편케하고 장기를 막을수잇다   족양명 태음 수태음 수양명--수태양으로 들어간다 쌀뜨물에 담가 기름을 뺀다

웅장하게 상행하는 약이다 기하는 물건은 복숭아 오얏 숭채 참새고기를 기한다

이런 생각을 가진다 경문도 약의 성질도 함께 생각해야하니 혼동되기 쉽다

그래서 의술에 공부가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하는것이다

해당하는 약재의 성분의 성분이 몸속으로 기운과 함께 따라 돌게됨을 느끼게한다

이와 같이 수련하면 신비한 세계를 맛보앗으나 지금은 미약하다 왜일까?

시대가 변하면서 이렇한 제사나 수련의 의식절차도 힘들게 비법을 알아내서

실행을 한다고해도  제사와 수련을한다고하여도 108번 수백 수천번 경문을 읽는다고하여도

무슨  의미가 잇을까? 그속에담긴 신농신이 세상에 알리고자햇던 진정 참다운 인술에 담긴 참의미를 알지못하고 그저 형식적으로 모양새 흉내만 내서 가식에 젓은 제사와 수련을 하기때문에 진정한 순수성을 잃어버리고하게되니  ..명예와 재물만을 탐하려는 초발심에 마음부터 시작을 하게되니 이는 신농신의 분노와 탄식의 마음 신농씨 신이 약초를 못보아 천하창생을 구제하려했던

환자에 대한 그에 열정과 살아생전에 환자에 대한 순수한 영혼의 자애로움의 인술의 마음은

지금은 온데간데없으니  요즘 양방 한방병원에를 가보면 도데체 의술을 행하는자인지

장사꾼인지 분간하기 어려울정도가되엇다 ..현세의 의술을 행하는 자의 질책의 응징이라고

말하고 싶다 처음에 의술을 배울때 내가 무엇때문에 의술을 배우려했는지 히포크라데스 선언문 1장을 되새겨보자 ..초심을 읽어버리면 나중엔 돌아갈곳이 없다는 것임을  글을 쓰는 필자 차시환생법은 말하고싶다_____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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