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님의 침묵을 그리며...
두루미    조회 2,381    2015.07.22두루미님의 다른 글      
歪楼성공! 모든 유저는 쓰레기 발제글을 歪楼할 의무가 있다.ㅋㅋㅋㅋㅋ
/////
해탈아    우리 서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구나..

오늘은 해탈이 에게  님의 침묵을 빌어  둘미의 지나간 사랑고백을 해볼까 한다.

예전   이 게시판에는 가리마란 님이 있었단다.
잘생긴지 못 생긴지는  만나보지 못해서 모르겟지만  반듯하게   5:5 가리마를  타고서 연보게시판을 종횡무진  활보하면서  "못난 연보 한국인들을 개화시켜준다"..는 프랭카드를 펼쳐보이던 가리마란 님....
참으로 재미있는 사람이엿지,,,
붕어빵틀의  뜨거운 열기에  짜증이 나도      틈틈이 그의 활약을 보는 재미에 더운줄 모르고 지낼 수 있엇단다.

""미개한 연보한국인들을 개화시켜 주겠노라"   조금은 허풍같은 그의 일갈에 대해서 간혹은 반감도 생길때도 있었지만   당시는 한국인이 주가 아닌 "연보에" 액센트를 넣어 말하는 그의 5:5 가리마를 보면서   " 그려 혼날 짓  했음 혼나야제"  혼잣말 뇌이며    조금은 무모해보이는 그님을 사랑하게 되엇단다.

그러나  // 님은 갔읍니다,,,아아..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읍니다//
5:5 가리마가  6:4......7:3....8:2....9:1로 변해가더니........이젠  그리운 님의 가리마를  볼수 없게 되었단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회자정리라 하지만  너무나 허무하게  님의 가리마는 사라져 갔단다.
난   5:5의 가리마가  참 그립단다.

해탈아   둘미의 사랑 연가가 슬프제,,,그쟈?...

아참,,,,한 용운님은 님의 침묵 말미에 이렇게 적어놓았더구나,,,

//제곡조를 못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이건 붕어빵 장수 둘미로서는 해석이 불가능한데,,,,,다른 똑똑한 분들이 이렇게 말하더구나.

//사랑의 노래//는  님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담고 있으며 재회를 굳게 믿는 님에 대한 변치 않는 태도를 확인해준다더구나,,,,,,

해탈아,,,,난   참 신기한게,,,,8:2도 싫고 6:4도 싫어.....5:5.....그게 딱 내스타일이야..
어디 그런 사람 없겠니?....내가 구운 붕어빵을 맛 있게 먹어주던  그 반듯하던 양반은 어디서 무얼 사먹고 있을까?
오코노미야끼?.....딤섬?....짬뽕?....간식은 붕어빵이 좋은디,



오늘은 할 일 없이 무지 바쁘네 ......할일은 없는데,,,바쁘다?......이상하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6.20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591   나마....놀자~ (1) 홍길동 08.27  2421  0  3
590   나쁜놈 응징,,, (9) 두루미 07.11  2221  0  0
589   낙랑파라(아라사버들, 제비69) 님에게  낙랑파라 08.22  3297  0  0
588   낙랑파라라는 사람은 정체가 뭐여? (3) 추풍령 06.27  2517  0  0
587   낙타만 지도 (2) 라디오 01.29  4085  23  257
586   난 그래도 가리마가 사실을 보려고 노력하길 바랬다. (10) 최성룡 04.27  2966  11  126
585   날 5년간 보아 온 분이라면... (7) 최성룡 01.28  3433  18  239
584   날조가 까밝혔는데 또 날조를 근거로 우기고 있다니... (4) 홍길동 01.19  2478  0  0
583   남북통일전쟁 (15) 무명소졸 08.31  1928  0  0
582   내 청춘 돌리도 (18) 두루미 01.03  1515  0  0
581   내가 알아주는 조선족 누리꾼은 (17) 영웅일지매 04.06  2787  0  0
580   너그 조선족들이 쓰는 글은 조선글이냐 한글이냐? (29) 고조선 01.05  3015  0  0
579   노배야~~얼른 오라^^  스켈레톤 04.09  3694  20  306
578   노예근서에서 벗어나지 못한..치마끈 (2) 괜찮다 07.23  2472  0  0
577   노인 vs 돔구님 (35) 벼멸구 12.15  2674  0  0
576   논물님이 보시면 연락주십시오 (3) 가을추억 07.02  4541  38  307
575   논물도 무식했다-해모수 작 (20) 즛쌀 12.29  3944  23  200
574   논증? (6) 두루미 10.26  1906  0  0
573   누가 두루미를 의심하게 하는가? (9) 해모수 12.30  3837  30  265
572   누구에 한글 학원 타령 소리를 하니 생각이 나는 게..... (7) 영웅일지매 11.15  2867  0  0
  님의 침묵을 그리며...  두루미 07.22  2381  0  0
570   다른 분 들께 사과 (1) 두루미 12.11  3728  26  288
569   다음 지식인에 물어보았음. (40) 전설속의 사... 08.18  2491  0  5
568   다음 지식인에 물어보았음. (40) 전설속의 사... 08.18  2603  1  3
567   단순 무식님께.. (1) 두루미 08.04  2909  15  85
566   단순무식에게 질문 (3) 전설속의 사... 07.29  2542  18  88
565   단일무식의 인육수색을 의뢰하였음 (4) 전설속의 사... 09.17  2365  0  1
564   답답한 성룡아,  가리마 04.25  3117  16  173
563   답하다. . (12) 두루미 10.04  2337  0  0
562   당신 글 참 못쓰셔요 ... (6) 홍길동 05.14  1910  0  0
561   당태종 이세민 조선태종 이방원 청태종 홍타이지 공통점 (1) 배달민족 02.19  6319  24  227
560   대구동지에게... (4) 개살기 02.01  3424  22  247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요즘 미국근황]
경범아 중국 노숙자들 보고 싶으...
 대무신...님이[요즘 미국근황]
중공에서는 길거리 노숙자들이 있지...
 朴京範님이[요즘 미국근황]
사진보여줘야
 대무신...님이[한국직구 금지]
역시나 알리나 태무인지 테무 인...
 알짬님이[눈치의 민족]
별 일 아닌 것에 과장은. ^^ 저게...
 알짬님이[너무 영어남발하는 한...]
곤드레 말에 일리가 있다. 한데 말...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