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이보게 최성룡 참 가지가지 하는구만(1)
헐크    조회 3,643    2009.01.19헐크님의 다른 글      
어리궂다고 말을 해야 하나
온돌방에 앉아 조선족 사이트를 즐기고 있구나로 봐야하나
그래 뭐든지 좋아! 사육? 되고 있는 중국백성들 보고 가슴이 아프시나?
나이를 근사하게 똥구녕으로 잡수신 분 같은디 새해 농사에나 신경을 쓰시라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따듯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남을 생각하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은 용서 할 줄 아는사람.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

한국 국민학교 때부터 배우는것이 아니오?
당신은 코만 질질 빨다가 이런것도 배우지 못했던거 아니오?
헐크는 조선족들 보러 다니면서 희귀한 한국인들 너무 많이 보게 되어 놀랍소.

당신은 조금이나마 조선족들 한테 관심이 있어 이런곳에 다니겠지만
헐크는 바른말 해서 한국인 한테 아무런 관심이 없소. 느끼기 조차도 싫소.
왜서 인지 아시나오?

22256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5.25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591   무식한 조선족들 (14) 최성룡 01.28  3757  23  218
590   추억의 달서천....  두루미 01.30  3749  13  249
589   고내님, 비교실험의 기본도 모르군요 (43) 해모수 12.29  3749  17  151
588   길동이 보게나... (50) 최성룡 01.14  3739  20  157
587   민족을 위한 의거를 제창합니다... (27) 홍길동 05.03  3735  29  207
586   참이란 자의 헛소리... (14) 최성룡 01.24  3734  20  195
585   청나라 태조가 징기즈칸? (8) 해모수 02.03  3731  26  223
584   두루미의 학력... (5) 최성룡 01.19  3731  14  259
583   두루미 서로 신경쓰지 말자.. (1) 뻥튀기 07.19  3730  19  230
582   일자무식.. 온라인이라 하지만 정식 재판에 들어가자. (3) 서해 07.12  3723  26  298
581   온달과의 동거! (6) 두루미 10.28  3721  15  211
580   조선족들은 진정한 남북가교가 되야 한다.  해모수 02.10  3718  33  234
579   채채발이에게 (1) 지리산 02.14  3715  17  234
578   길동아~ 여기 오라 (9) 휴... 04.13  3712  25  253
577   조선족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관이 무엇이냐?? (14) 뻥튀기 08.02  3711  23  187
576   于老(우로)의 정리  라디오 02.25  3711  24  231
575   다른 분 들께 사과 (1) 두루미 12.11  3709  26  288
574   퇴거불응죄와 업무방해죄 (104) 두루미 09.27  3704  0  0
573   우왕아 보아라... (1) 최성룡 01.24  3702  16  281
572   총각돼지와 두루미 우화 이야기 (1) 해모수 01.17  3698  26  201
571   야마토의 숨결이..살아 숨쉬는 한반도.. (27) 고 내 01.08  3695  24  162
570   홍길동님에게 좀 부탁을 해도 되겠는지? (26) 스켈레톤 05.11  3689  19  170
569   동북산야에 울린 승리의 노래 <1>  역사강좌 01.03  3689  18  246
568   두루미님... 사과란... (20) 온달 10.28  3678  16  206
567   한국인이여 떠나자... (7) 이제는 말할 ... 04.26  3669  28  231
566   노배야~~얼른 오라^^  스켈레톤 04.09  3666  20  306
565   개그(불똥)에게 정식으로 요청 (5) 지방정부 02.14  3663  16  241
564   가장 간단한 경제학 정의는....  홍길동 02.25  3662  17  241
563   금치 엉아에게 질문..... (45) 숨피까막 01.06  3662  17  155
562   '상시기'에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6) 연공 02.14  3653  17  235
561   내가 무상 교육을 베풀어주마~  친구 04.12  3651  8  148
560   최성룡님께 문의 (6) 두루미 04.26  3648  15  127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곤드레님이[남북전쟁이 일어난다...]
머저리 지절로 할줄 아는게 하나도 ...
 곤드레님이[남북전쟁이 일어난다...]
이 빡대가리 그럼 우커란 나토가 아...
 대무신...님이[남북전쟁이 일어난다...]
곤드레는 아는 게 전혀 없으니 막...
 대무신...님이[남북전쟁이 일어난다...]
머저리 아니야 무슨 우크라이나가 ...
 곤드레님이[남북전쟁이 일어난다...]
그래서 떵남이는 어쩔건데 대체 나가...
 곤드레님이[남북전쟁이 일어난다...]
남북전쟁 10번터져봐라 ㅋ 다 앉아...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