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재한 조선족은 중공군 위장 간첩?(6) |
| 알짬 조회 2,586 2016.08.24 | 알짬님의 다른 글 |
알짬 :
동무덜 주장을 보아하니 아전인수의 전형을 보는 것같습네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중공군은 절대 한반도에 진입할 수 없습네다.
진입하려면 최소한 만주를 내어 놓을 각오를 해야 합네다.
nanjing :
이미 조선족이 50만명이 한국에서 활동한다 아이가. 전쟁나무 시청이나 도청을 접수한다.
알짬 :
현재 남한에 와 있는 50만 명의 조선족들이 항차 남한을 뒤엎기 위해
중공에서 보낸 위장 간첩이란 말입네까?
책임질 수 있는 말입네까?
기렇다면 깡그리 잡아서 군대 철창에 잡아 처넣거나
한 넘도 예외 없이 중공으로 강제 퇴출시켜야 합네다.
nanjing :
양. 책임질 수 있소.
전쟁나무다 기동병사가 되오.
----------------------------------------------------------
저게 대체 무시기 소리오?
|
| 0 | | 0 |
|
|
|
|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
2026.10.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