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고내님 이젠 정신차릴 때도 됐지요.(27)
해모수    조회 3,329    2008.12.29해모수님의 다른 글      
님은 나름대로 조선족 중에 성공한 자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님이 자신을 확신하는 것에 대해 저도 인정합니다. 저도 님이 잘되길 바라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직업과 그 사람의 인성과 글 쓰는 재주는 상관이 별로 없는 듯 합니다.
고내님은 자신이 많이 배웠다고 자부하고 과시하는 측면이 있으나 조선족사이트에서 하는 님의 행동은 소위,

[천박함]

이 너무 심합니다. 이건 내 개인 생각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다른 이들도 느끼는 부분입니다. 고내님이 아무리 자신을 과시하고 과시하고 싶어도 조선족사이트에서 인정 못하는 건 고내님의 행동은 매우 [천박]하기 때문입니다.

이곳 연보에서 자신을 다른 조선족들과는 확실히 구분해달라고 하는, 자신을 과시하고 싶은 고내님 같은 자들이 몇몇 있기는 합니다.

안타까운 건 그렇게 다른 조선족들과 차별성을 원하는 분들이 정작 조선족집단을 위해 대변 한마디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전대두가 비록 흑룡강조선족이지만 그는 몇 번이라도 전체 조선족집단을 위해 대변하는 흉내는 낸답니다.

헌데 고내님과 고내님이 친하게 지내려는 홍길동, 서해는 그런 흉내조차 내려는 생각이 없더군요..

오히려 자신과 상관도 없는 일에 괜히 끼어들어 문제 확산시켜 추방당하는 아둔한 모습을 보이기까지 합니다. 상당히 미련한 모습입니다.
띨띨하단 소리에 욱!하며 특히 같은 조선족들이 비난하고 우습게 알면 끼어들지 말라며 으름장을 놓는 건 고내님이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무슨 20살짜리도 아니고 40여살이신분이 좀 그런 행동은 추접스러지 않습니까?
나이 먹고 덜 떨어졌다느니, 아둔하다는 소리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안 좋겠지요.

그러나 그런 소리 듣기 전에 그런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행동하는게 고내님의 나이에 걸맞는 행동입니다.

이제는 정신도 좀 차리시고, 기왕 일본에 거주하시는 거 맨날 반민족적 발언이나 일삼으면서 일본인 비위 맞춰주지 말고, 당당히 일본인들한테 인정받는 중국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는 항상 고내님이 커서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3198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07.06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고내님 이젠 정신차릴 때도 됐지요. (27) 해모수 12.29  3329  23  198
13   고내의 옛글 (69) 무명 12.29  3835  24  153
12   위대한 추리능력... (4) 홍길동 12.29  3867  42  307
11   한글사이트에..쪽조가 기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49) 해모수 12.29  3394  17  126
10   쪽조가 사는 목적은 바로 해모수들를 웃어주기 위해서이다...ㅎㅎ  잠 언 12.29  3747  33  279
9   비교실험 끝! (3) 해모수 12.29  3256  13  243
8   한국대졸과 중국고졸... (4) 홍길동 12.29  3622  21  236
7   장수 16년, 왕들의 존호를 높이다.  라디오 12.21  3601  20  211
6   浦上八國(포상8국) 란의 배경.  라디오 12.19  3982  30  241
5   始祖 芻牟大帝紀(시조 추모대제기) 정서1  라디오 12.19  4181  31  248
4   曷思太后(갈사태후) 간지를 바꿔 놨어.  라디오 12.19  4130  27  268
3   조운 당신은 민족이 대관절 무엇인가? (7) 의 문 11.02  3349  29  218
2   조운아 보아라~ (13) 토끼 11.02  4299  29  183
1   조운 니쓰 초우쎈주마? (16) 철협쌍웅 11.02  4387  28  273
<<<2122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곤드레님이[知性人의 권리회복]
알쪽 니 신분증에 찍힌 한자나 좀 ...
 알짬님이[知性人의 권리회복]
한국은 4차 산업 혁명 시대, 나아...
 朴京範님이[知性人의 권리회복]
한글숭배=민중개돼지
 알짬님이[知性人의 권리회복]
서두는 좋은데 뒤로 갈수록 삼천포...
 곤드레님이[知性人의 권리회복]
경범이가 알쪽이나 떵남같은 지성이 ...
 알짬님이[知性人의 권리회복]
중공의 위대한 고급지성이 지금의 개...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