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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실명제(9)
두루미    조회 1,326    2017.01.26두루미님의 다른 글      
인터넷의 활성화와 더불어  SNS등의 대중미디어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현대 인류사회는 온과 오프라는  두가지의 현생을  인간에게 선물햇다..
이것이 축복일까..불행일까?

과거 아날로그시대와 비교해서 수많은 장점과  편의성을제공하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 아날로그 시대에는  존재할수없는 수많은단점과 폐단이 도출되기도한다..

소위  정보의  바다라는 사이버상에서는  무제한적인 정보의 공유라는 긍정적인 시너지를창출하기도하지만   악성정보의 무분별한 유포라는 부정적인 폐단도  양산되는 것이다.

인터넷은 익명성은   표현의 자유란점에서  초창기 네티즌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그러나   정제되지 못한  무분별한  의혹과 잘못된 정보...유언비어등은 익명성 하에서 표현의 자유란  미명으로  사이버 폭력의 형태로 나타나게 된점 우리는 간과할수 없다

돌아보건데    수많은  사이버 미담속에,,,우리의기억속에 남은무분별한 사이버 폭력  상징  "타진요" ...집단이성의 걸출한산물이라 평가 받는 위키피아 검색에서 박근혜대통령이란 키워드에 " 부정선거로당선된" 이란 키워드가 나오게되는  기현상을  접하게 된다.

인터넷에서의 익명성은  과연  절대  불가침의 성역인가?
사이버 실명제가  대두되는 작금의 상황에서,,,,인터넷 고유의 익명성 보호와 대중의 올바른  정보보호는   서로간  양립될수 없는 것인가?
개인적으로 인터넷 익명성은 적정 수준에서  제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사이트들이  익명성을포기했다..


연보게시판도   좀더 나은발전을위하여,,,익명성이 주는  표현의 자유가 어느정도  제한될지언정
인터넷실명제를하는것이  어떨까  제안해본다.

한중동포 화합의 한마당에서   자신의 실명을 걸고  표현하지 못할  것이라면 익명성 하에서도  별 볼일  없을것이 아니겠는가?...

연보 게시판 내의 사이버  폭력도   기타 사이버 폭력과 견주어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연보  자유 게시판   실명제,,,,,향후 연보의 발전과   한중동포의  화합이라는 취지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PS.    익명성 뒤에서 집단이성이 변질되면.,,,,,그 위험성은   핵폭수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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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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