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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룡도 경제일체화 론단 계렬보도 (10) 문화능력 제고해야 -공지봉(孔志峰)
기사 입력 2006-10-07 17:30:30  

국가재정부 부 연구원이며 경제학박사인 공지봉은 지난 2년사이 관광차로 수차 연변을 찾은적이 있어 연변에 대한 료해가 비교적 깊었습니다.
  
공지봉은 한개 지역의 경쟁력은 경제능력, 정부능력과 문화능력 세개 방면에서 체현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국가의 각종 우대정책을 충분히 향수받지 못하고 중앙의 재정보조를 받는 연변의  경제능력과 정부능력은 모두 리상적이 되지 못한 실정에서 문화능력을 대폭 제고하는것이 연룡도 경제구역일체화 발전의 필연적이 선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공지봉은 국내 관광도시의 경우 오락장소를 찾는사람가운데 절반이 관광객인데 연변은 90%가 본지방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관광도시의 제3산업은 본 지방사람이 아닌 관광객들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것이 공지봉의 설명입니다. 20여억 딸라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외화가 연변에서 자지방소비로 되여 국내총생산의 내부교환에 불과할뿐 큰 부가가치를 실현하지 못하는것이 연변의 현실이라고 공지봉은 말했습니다.
《경제학적으로 볼때 소비는 좋은 일이나  문화적으로 볼 때 연변의 소비가  제3산업과 레저산업에 많이 랑비되고있습니다. 어떻게 소비를 정확히 인도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공지봉은 문화능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문화 매개물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공지봉은 또 연변의 문화 매개물은 민족복장이 될수도 있고 건축물이 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이런 문화매개물을 앞세워 문화산업의 선두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관련산업을 대폭 발전시키면  연룡도 경제구역일체화 실현에 좋은 토대가 될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사진,글: 원홍범
연변인민방송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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