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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룡도 경제일체화 론단 계렬보도 (9)
기사 입력 2006-10-07 17:30:16  

문화산업으로 연룡도 발전 추진할 필요-황유복(黃有福)  

중앙민족대학 민족학부 교수이며 박사생 도사인 황유복은 중국조선민족사학회 회장, 중국도시인류학회 리사장 등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연룡도 경제구역 일체화 사업과 관련해서 황유복 교수는 연변의 우수한 력사문화를 문화산업으로 포장하여 다시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연변에 항일전쟁시기 주요전적지가 많은 실정에서 훌륭한 문화산업을 발전시킨다면 연룡도 경제일체화 발전에 유리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룡도 구역 일체화는 아주 훌륭한 발상입니다. 이 세개 도시는 연변에서도 비교적 발달한 지구로 첨단과학기술, 문화산업이 집중되고 조선족이 집중된 지역으로 력사문화가 비교적 유구합니다. 이런 훌륭한 문화를 경제와 유기적으로 결부시킨다면 연변의 일부지역을 먼저 부유해지게 할수 있습니다.》
  
황교수는 지금 여러 가지 원인으로 연변의 문화산업이 점차 특색을 잃어가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현실을 정시하고 자기중심의 창신의식을 제고해 문화산업으로 연룡도 구역경제일체화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진,글:원홍범
연변인민방송 200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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