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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안중근 장학금 전달식 거행
기사 입력 2006-11-05 09:44:44  

1992년에 설립되여 올해까지 제 15기를 맞는 할빈공업대학 안중근 장학금 전달식이 최근 할빈공업대학에서 마련되였다. 지금까지 근 400명 할빈공업대학 우수생에게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이 장학회는 한국의 지성인 서덕근선생에 의해 출범된것이다.
16년전 우연한 기회에 안중근의사가 의거를 치른 할빈을 찾았던 서덕근선생은 할빈에 안중근의사를 기리는 기념관이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고 그 아픔을 달래다가 이듬해 다시 할빈을 찾아 중국의 명문대학인 할빈공업대학에 사재를 털어 장학금을 설치하게 되였다. "안중근의사의 사적을 통해 학생들이 애국사상과 동아평화사상을 키워 아시아가 유럽과 미국을 초월한 평화롭고 안정된 지역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서덕근선생은 할빈공업대학 외에도 흑룡강대학, 북경대학에 안중근장학금을 설치해 견지해온지 10년이 되였고 지난해부터 시작해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 학생들에게도 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2006년도 안중근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할빈공업대학20명 학생을 대표하여 심청화학생이 "안중근의사의 뜻을 기려 흘륭한 학습과 사업으로 그 뜻을 이어갈것이다"고 답사를 올렸으며 할빈공업대학 리소빈부교장은 "장학금 수혜자들이 오늘의 영광과 자랑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안중근의사와 같은 훌륭한 인격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한국연세대학 최정훈명예교수의 ‘안중근의거는 적극적사고와 긍정적 지각의 결과’와 한국대학 교육학 김형태교수의 ‘안중근과 21세기 지도상’이란 제하의 특강이 있었다.

라춘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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