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교육학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명년 소수민족 골간인재 3700명 양성
기사 입력 2006-10-27 12:41:45  

일전, 북경 천안문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초읽기게시판은 특수한 손님―31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56쌍의 신혼청년을 맞이했다. 그들은 초읽기게시판앞에서 처음으로 되는 집단혼례식을 치뤘다.

교육부에서 발부한 통지에 따르면 명년 국가에서는 3700명 소수민족고층차골간인재연구생을 양성하려 한다. 그중 석사생 3000명과 박사생 700명이며 또 장기적으로 소수민족사업에 종사하는 한족도 10%  모집할 계획이다. 소수민족고층차골간인재 모집계획은 국가의 지향적(定向)양성전문모집계획으로서 학생모집시  모집단위연구생모집 총 규모외에 따로 모집한다.    

《소수민족고층차골간 인재의 대대적인 양성계획》은 교육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재정부, 인사부에서 련합으로 실시하는것인데 《통일적으로 시험을 치르고 적당히 점수를 내려주는》 특수정책으로 연구생을 모집한다. 주요하게 서부대개발과 민족지구에서 비교적 높은 과학인문자질과 창신능력을 가진 소수민족고층차골간인재들을 양성한다.

2005년에 시점사업을 하였고 올해는 계획실시 첫해이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번 모집에서 신청인의 시험자격은 각 성, 자치구, 직할시 교육청이나 민족교육처에서 확인하며 모집사업은 《지향적모집, 지향적양성, 지향적취업》을 실행하고 《자원적으로 신청하고 통일적으로 시험을 보며 점수를 적당히 내려주는》  원칙을 실시한다. 모집채용의 구체적인 방법은 교육청에서 따로 통지한다.

인터넷길림신문 2006-10-26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