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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가수 고향에 온정 베풀어
기사 입력 2020-03-08 14:59:56  

KF94 마스크 1100장 기부

현재 한국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백청강가수가 연변9.3애심공익협회를 통해 고향에 방역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고향에 대한 그의 따뜻한 온정이 드러났다.

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한 후 고향 연변의 방역사업에 큰 관심을 가져왔던 백청강가수는 소속사인 KBH엔터테인먼트 김일 대표를 통해 연변9.3애심공익협회에 KF94 마스크 1100장을 보내왔고 연변9.3애심공익협회에서는 백청강가수측과 상의를 거쳐 기층 위생부문에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2월 26일 오전, 연변9.3애심공익협회에서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사회구역 주민 의료진찰, 어린이 예방접종, 공항과 고속철역 외래인원 마중과 방역을 책임지는 등 최근에 업무량이 상대적으로 집중된 연길시 북산가두, 신흥가두, 공원가두, 하남가두 등 4개 가두의 사회구역위생봉사중심을 찾아 이 마스크를 전부 전달했다.

지난 2011년 한국 MBC방송사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린 연변출신 백청강가수는 그동안‘끝에서’등 다수의 정규, 비정규 앨범을 발표하면서 해내외에서 두터운 팬층을 구축했고‘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복면가왕’등 다수의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연변출신 스타가수의 실력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그동안 쌀기부 등 여러가지 불우이웃돕기에도 적극 나서면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최근 한국의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로 인해 현지 상황도 많이 어렵지만 고향 연변을 잊지 않고 멋진 기부에 나선 백청강가수의 선행은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길림신문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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