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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서점에서 책을 읽어요”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과 연변독서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길시신학서점에서 주관한 “아름다운 서점에서 책을 읽어요”를 주제로 한 좌담회가 일전에 ...  2016.09.22
 력사와 문학의 만남이 주는 의미
소설가 김혁이 이끄는 윤동주연구회가 일전에 력사답사팀을 결성하여 1920년 룡정지역에서 있었던 “15만원 탈취의거” 유적지 답사를 시작으로 유적지 정기답사...  2016.09.15
 작은 정성 큰 기쁨
공자가 외유할 때 어디선가 슬피우는 소리가 들려서 찾아가보니 고어(皋鱼)라는 젊은이였다. 공자가 그 사연을 물어 고어가 대답하기를 “...  2016.08.14
 당신은 "시민기자" 입니다
요즘 모바일 미디어 공간에는 스마트폰으로 무장한 "시민기자"들이 있다. 이들의 뉴스감각은 실로 놀라울 정도이다. 그래서 나의 눈에는 이들이 기자로 보이고 "...  2016.08.05
 아는 사람을 멀리하라!
재한조선족들의 소비습관이 과소비로 굳어지면서 “돈을 벌겠으면 아는 사람들을 멀리하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달에 200만원을 버는 경우라해도 ...  2016.05.15
 혼자살다 죽을까봐 무서워요
로령화사회에 들어서며 독거로인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평소의 고독도 큰 고통이지만 운명할 때 신변에 사람하나 없이 혼자서 저세상 갈까봐 무서워하는 일이...  2016.05.09
 사계절 피는 진달래가 향기롭다
축제를 맞은 진달래촌의 이모저모.
연변 어디서나 쉽게 볼수 있는 흔하디 흔한 진달래가 화룡시에서는 사계절 피는 아름다운 꽃으로 ...
  2016.04.30
 왜 좋은 이름에 집착할가?
근년들어 부모가 지어준 이름이 마음에 안들어 개명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애초에 그 이름을 지었을 때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아름다운 축복이 깃...  2016.03.20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페단 속출…
스마트폰의 족쇄에 갇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인도가 필요하다. 청소년 스마트폰사용이 도를 넘었다며 여기저기서 아우성이다. 우리 이곳의 정황은 어떠...  2016.03.09
 다시 명절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
그믐날 오후면 엄마가 사준 새 옷으로 갈아입고 할아버지 댁으로 설 쇠러 가던 때가 있었다. 멀리서 빨갛게 타오르는 동그란 초롱이 보이면 어린 마음에 그것이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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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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