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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파동은 좌파들의 최후 발악
+    조회 1,325    2008.06.10+님의 다른 글      
'광우병 광란극'은 좌익세력이 총력을 기울여서 벌이는 이명박 정권타도를 위한 군중선동극이다. 이 광란극은 시민들의 민주주의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군중들의 반민주적 행패다. 지난해 대선과 올해 총선에서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좌익세력이 반민주적인 군중폭란으로 이명박 실용정부를 타도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기 위한 최후의 발악이 바로 '광우병 광란극'으로 나타났다.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 위험을 도로점거와 청와대돌진으로 표출하면서까지 강조하는 자들은 과학적으로 말하면, 비정상적인 반미편집증에 걸린 사회심리적 병자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물론 정치적으로 반미를 하겠다고 작심을 하고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겠다고 작심을 한 좌익세력에겐 광우병 광란극은 '아테네 이후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정상적인 국민의 눈에 광우병 광란극은 민주주의 파괴행위다. 지금 정상적 국민과 비정상적 군중 사이에 국가의 흥망을 건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정상적인 과학과 상식적인 통상을 중시하는 민주시민들에게 이번 광우병 광란극은 좌익세력의 정치적 동기에 의해서 기획되고 연출되는 군중선동의 폭란에 불과하다. 훗날 국민들은 이번 광우병 광란극을 하나의 집단적 히스테리의 표본으로 연구할 것이다. 좌익선동세력이 이번 광우병 광란극을 연출하기 위해서 얼마나 치밀하고 대대적으로 준비했는지는 이미 익히 알려졌다.

어떻게 1700여개의 좌익단체들이 단계별로 조직적으로 이번 광우병 광란극을 통하여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고 체제를 전복하려고 했는지는 5월말뉴라이트전국연합에서 발표한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한 자주통일 평화번영 촉진 운동 기간 (4.18~6.15) 사업계획서’에 잘 나타났다. 이번 광우병 난동극은 좌익세력이 총력을 기울여서 연출한 민중반란극이다. 방송들이 고의적으로 '이번 광우병 광란극의 배후가 없다'고 계속 방송하는 것 자체가 좌익세력의 선동공작으로 관측된다. 방송이 어떻게 이런 규모의 폭란극에 배후가 없다고 단정하는가?

이제 상당한 숫자의 군중들이 야간의 폭란에 가담하자, 좌익세력은 광우병 광란극을 비판하는 건전한 언론, 단체, 정당, 시민을 타겟으로 삼아서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좌익세력은 방송과 인터넷을 통하여 가장 먼저 경찰을 폭력배로 매도하는 선전선동을 하여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면서,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서 보수적 신문을 공격했다. 한나라당은 이미 죽은 정당이기 때문에, 약간의 분열공작을 빼면, 좌익세력은 크게 공격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광우병 폭란에 비판적인 신문을 공격한다. 그 이유는 광우병 광란극에 대한 성패는 오직 언론의 선전선동에 의존한다고 좌익세력이 믿기 때문이다. KBS와 MBC를 비롯한 방송들은 대부분 좌익세력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조선-동아-중앙일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이 좌익선동세력은 광우병 광란극에 협조하지 않는 언론사에 광고를 주지 말라고 광고주들에게 항의전화를 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압박댓글을 단다. 조선닷컴이 이에 굴복하여 촛불집회를 제대로 비판하지 못하고, 광우폭란을 미화하는 기사를 지나치게 띄우기도 했다.

그리고 좌익선동세력에 대적하는 정당, 기관, 언론, 단체의 홈페이지에 집중적으로 공격하여 해킹하거나 홈피를 다운시킨다. 무기력한 한나라당 홈페이지가 네티즌들로부터 해킹 당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쥐(한나라당)를 잡아먹은 고양이(좌익세력)가 해킹당한 한나라당 홈피에 뜬 것은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우파성향의 인터넷신문들도 5월 초에 좌익세력으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아서, 홈피가 다운되거나, 장애가 발생했다.

이 좌익선동세력은 자신들의 폭란에 비판적이거나 비협조적인 언론사들에 물리적으로나 재정적으로 공격을 가하면서 충격전술(scare tactics)을 사용하고 있다. 길거리에는 폭란자들을 통하여 폭력을 과시하고 인터넷으로는 반폭력단체의 홈피에 사이버 공격을 가는 것이 좌익세력의 폭력전술이다. 폭력적인 광우병 광란극을 촛불문화제로 미화하는 공작에 좌익세력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은 정치인, 언론인, 연예인 등을 표본으로 찍어서 공격하기도 한다. 가장 먼저 정선희라는 코메디언이 촛불시위의 폭력성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고, MBC의 프로그램에서 사실상 퇴출되었다. 그리고 최근 광우병 광란극에 대해서 이명박 정부가 공권력을 정당하게 사용해서 법질서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은 MBC와 한계레신문을 비롯한 좌파언론들이 일제히 공격했다. 최근 공권력의 무력화를 비판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도 신문과 인터넷에서 집중적으로 공격당했다.

그리고 전여옥 의원이 촛불시위를 비판했다고, 충북 제천시의 시민 교양프로그램 강사 초빙에서 거부당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국민저항운동으로 부상한 촛불집회를 전여옥 의원이 비판했다고 일부 군중들이 강사로 맞이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우스꽝스럽고 모순적인 좌익세력의 반동들은 촛불집회를 확산시키기 위한 언론의 고의적 선동에 가깝다.

좌익세력은, 방송을 장악하여 폭란을 부추기는 선전선동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연합뉴스나 뉴시스 등 통신사들을 통하여서도 좌익폭란세력에게 유리하고 건전한 국민들에게 불리한 기사들을 많이 양산한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좌익정권에 충실하게 부역해온 방송들과 통신사들은 광우병 촛불집회를 국민저항운동으로 규정하여, 이에 부정적인 발언을 하거나 반대하는 정상적인 시민들을 매도하고 비난하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방송과 인터넷의 선전선동으로 몰상식이 상식을, 거짓이 진실을, 불의가 정의를, 폭력자가 민주시민을 대체하고 있는 망국적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들로부터 퇴출되어 몰락하는 남한의 좌익세력이 국가와 국민과 동반자살을 기도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몰락해가는 좌익세력의 군중선동에 휘말리지 말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진입시킬 용기와 지혜를 가져야 한다.

광우병을 빙자해서 좌익세력이 연출하는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의 반란극은 극에 달했다. 광화문에 해방구가 되고 공권력을 무력화되었다. 그러나 이 좌익선동세력은 결코 국민의 의지와 시간의 심판을 이기지는 못한다. 동아일보를 비롯한 신문과 인터넷들을 통하여 국민들은 이번 광우병 광란극의 조작성, 허구성, 몰상식성, 불법성, 반미주성, 선동성을 익히 알게 되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무능과 비굴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고 정의로운 언론인, 우익인사, 국민들에 의해서 좌익선동세력의 위선과 독선이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졌다. 교만하고 기만적인 좌익세력의 파멸은 항상 과도한 자기도취(self-intoxication/overindulgence) 혹은 과도한 자기교만(hubris/pride)에 있다. 좌익세력의 교만한 깽판은 장기적으로 좌익세력의 무덤을 파는 꼴이다. 우익세력은 기회주의적 비겁함으로 망하고, 좌익세력은 만용을 부리는 교만과 자충수로 망한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웰빙족들이 비굴해서 자기무덤을 판다면, 좌익선동세력은 일시적 군중선동에 자기도취되어 몰락한다. 이제 광화문을 점령하여 해방구로 만들고, 난동을 축제라고 명명하며 깽판을 치는 좌익세력은 서서히 상식적인 국민들의 역풍에 직면하고 있다. 머지 않아 광화문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청와대를 짓밟으려는 좌익선동세력의 군중폭란은 정부와 국민의 반격을 받을 것이다. 우익세력이 좀 굼뜨고 느리지만 약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냉전종식으로 전 세계는 좌익세력은 퇴출되고 있다.

그 만큼 좌익은 약하고 우익이 강하다는 증거이다. 한국에서도 몰락한 김정일 정권과 더불어 남한의 좌익세력도 서서히 몰락할 것이다. 이명박 실용정부는 최후의 발악을 하는 좌익세력을 몰락시키고, 대한민국의 주인인 우익세력을 부흥시켜야, 대한민국을 선진화시킬 수 있다. 그리고 시간과 국민은 그렇게 만들 것이다. 단지 이명박 대통령이 담대하고 정의롭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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