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21세기 민족 따져져 머하냐?
연길    조회 4,285    2007.01.26연길님의 다른 글      
조선족과 한국인하고 솔직키 민족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할말은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으니까.

사람도 뭐 동물이고 하니 무슨 분류같은 것은 있어야 겠지.

단 . 인간은 교육과 자신의 사고와 의지를 통해서 이점을 보완 극복해 나가는

거지요.

그런데 아직도 조선족과 한국인은 같은 민족이니 하면서 민족 운운 하는 사람

들 보면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 같기도 하다.

시대는 글로벌이다  세계화다 하는데 아직도 민족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 보

면 머지않아 자멸할것으로 생각된다.

례를 들어보면 조선족과 한국인이 같은 회사에서 생활을 민족이니 국가니 하

는 이야기로 날샌다면 존나게 힘드기만 할거아냐.... 일두 힘들어 죽갔는데 민

족이니 피줄이니 날마다 이야기만 해고 하루 보내바.

민족 이야기는 죽을 쑤어서 개나 줘!! 한국과 중국이 다른것은 사회의 시스템

이 다르고 또 실제로도 다른데, 같은 동양권이고 오랜동안 중국과 한국이  문

화가 엇비슷해서 그냥 비스무리 한줄아는데...

사회주의 에서 산 사람들과 민주주의에서 산 사람들이 같으거란 생각이 더 유

치 한거지. 애초에 섞일 수 없는 관계란 거지.

백년이 지나면몰라도 나아질리 업다.

조선족, 한국인 각자 길 가자

23114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2.28
  오늘의 토론

   한국 진짜 소주
곤드레

   한반도는 중국소수민족의 망명지가 아니
朴京範

   조선족이 자기를 한국인이라고 말할수 있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한국 근친혼 범위 4촌 축소 검토
곤드레

   한국 진짜 소주
곤드레

   한반도는 중국소수민족의 망명지가 아니
朴京範

   조선족이 자기를 한국인이라고 말할수 있
곤드레

   신생아가 운다고?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05   무제  개미의꿈 02.24  2603  5  38
404   그래도 세상은 살만합니다  나룻배 02.24  2369  3  46
403   한국인과 조선족의차이 (3) 개소리 02.24  2420  3  19
402   개혁기 중국조선족사회의 정체성에 대한 고찰:구심력과 원...  정보 02.24  3672  3  51
401   오늘의 일곡 (1) 아항 02.24  2146  3  28
400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4) 민족미학 02.23  1889  6  20
399   북경 5성급 호텔(LongXi Hotel) 직원이 손님 자... (3) 펌선생 02.23  3093  10  56
398   제 얼굴이 보고 싶다고해서 공개합니다. (2) 야웅이 02.23  2157  4  34
397   중국에서 이렇게 하면 망한다 (11) 0살형님 02.23  3352  6  62
396   중국내 조선족 일반적 사고와 행동을 말한다.  나원참 02.23  2420  4  37
395   중국 조선족, 그리고 우리의 정책 [펌]  황사바람 02.23  2481  3  25
394   한국인의 아픔  왕씨 02.23  2316  4  32
393   판후 이걸 얜 싸이궈 훠 썬쌘~~~~~~ (20) 0歲 02.23  3670  7  58
392   남조선동무들 보아라 (7) 꺼멍개 02.23  1999  2  31
391   조선족용병말구 다른용병을 받자 (3) 할배 02.23  2259  4  30
390   고조선 건국, 공식 역사로 편입…中 동북공정 맞대응 (6) 치우천왕 02.23  2506  7  39
389   울분 (10) 민지아빠 02.23  2000  3  27
388   무에 할말두업지요.  손자 02.23  2773  3  49
387   무에 할말두업지요. (1) 할배 02.23  2275  6  28
386   중국에서 포기한 것... 하나 (13) 펌선생 02.23  2619  5  24
385   어느 조선족 할아버지 (2) 은행원 02.22  2212  2  68
384   동경공략 (1) jackal 02.22  3298  9  52
383   중국 조선족 청년이 한말  ⊙⊙↓ 02.22  2877  3  40
382   2035년 쯤에는.. (1) 치우천왕 02.22  2465  2  29
381   폭죽 좀 어지간히 좀 터트리자  ! 02.22  3229  2  63
380   화교와 조선족 비교 (4) 니하오 02.22  2906  2  38
379   하리수 결혼, 5월의 신부된다 임신 4개월??? (3) 부산대 02.22  3693  22  71
378   김선생님 글을 퍼오더라도 량해를 구하라! (5) 제자2 02.22  1982  1  20
377   조선족 귀화인의 친인척 한국 초청 許해야...  세포 02.22  2359  3  23
376   개혁개방정책의 전도사 로서 조선족...의 가능성...  동포전문가 02.22  2374  2  47
375   <"신라 우산국이 日 오키나와 670년 지배"> (7) 독도수비대 02.22  2955  3  29
374   조선족에게 告함. (3) 反朝族族戰士 02.22  2479  1  41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1540>>>Pages 1544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곤드레님이[한반도는 중국소수민...]
머절들이 지랄하고 자빠졌군 그럼 일...
 곤드레님이[한국 근친혼 범위 4...]
그럼 왜 갑자기 저러는데 ㅋㅋㅋ ...
 대무신...님이[한반도는 중국소수민...]
중공이 한자를 쓰니 고등 진학률도 ...
 대무신...님이[한국 근친혼 범위 4...]
근친혼으로 저출산을 해결 한 나라들...
 朴京範님이[한반도는 중국소수민...]
60년대 이야기를 지금 반복하고 있...
 알짬님이[한반도는 중국소수민...]
현재 중공의 문맹율은 70%에 육박...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