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우리민족은..
제갈공명    조회 3,440    2007.01.08제갈공명님의 다른 글      
민족의 융성과  조국의 발전이 가속화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조선족분들 그동안 우리 한국은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우리민족은 1945년 광복이 되어 주권과 자유를 되찾고 50년대 민족의 전쟁을

겪으면서  서구화되지도 못하고 개몽되지도 못한채 새로운 시대를 맞았습니

다.. 굶어죽지 않으려고 발버퉁치며 살아온 시대가 60년대..70년대 우리조상

들의 삶이었던거 같습니다..그때 티비도 자동차도 컴퓨터도 없었지요..아파트

도 당연히 없었고...  70년대 거치면서..경제는 발전했고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요구도 높아집니다..송창식..양희은이  아침이슬을 부르며 자유가 오길.

아침이 오길 노래했습니다...

80년대 이때도 가난했습니다..라면이 100원정도 했고 차비도 50원..전자오락

실이 50원 넣고 갤러그하던 시대니까요..이때도 점심밥이 없어 굶던애들 있었

습니다..불행한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났고  올림픽을 개최하며 점점 국력이

신장되던 시대입니다

이때도 한국의 임금은 월급 10만원 ..20만원 정도였던거 같네요..월세 하숙비

가 4만원 5만원 했던거 같은데...

이때 히트한 가수가  이선희 조용필..전영록..이문세..김범룡..이런사람들입니

다 이후로 한국은 무지막지하게 발전합니다..정치적 난관과  시련이 잇엇지만

김영삼 ..김대중..시대를 거치면서  2002년 월드컵을 개최하는 대단한 나라가

되어 스포츠 10위...경제력10위..군사력...10위인 우리나라..우리가 꿈꾸는건

10등이 아니지요..이만큼...우리나라를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으신...40대..50

대 선배님들한테 감사를 드립니다..혹여 조금은 잘못한 것이 잇고 조금은 실

망도 햇지만..

이제는 우리 민족 30대들이 일어서서 나라를 이끌어 가야할 시기인거 같습니

다...무엇으로 나라를 이끌어 갈거냐고요..정치를 하자고요..그런 거 아닙니

다..우리가 잘살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국가경제력 키워야 합니다..국력도 키워야하고 당연히 군사력도 키워야 강국

이 됩니다...이런 절호의 기회에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탄생했습니다...

타고르가(인도시인)  일찍이 아시아의 등불 한국이라고 깨우쳐 주었지요..

이젠 우리가 스스로 일어나 우리의 자존을 지키고 통일을 이룰때인거 같습니

다..남북은 멀어바야 남북이 얼마나 멀겟습니까??연변이 멀어버야 얼마나 멀

겟습니까??

3천리 밖에 더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   30대...20대가 깨어 일어나 통일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후일 우리는 우리 후손에게 부끄러운 세대가 될거 같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시기...더 아름다운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전쟁의 시기도 아니고 폐허의 시대도 아니고 경제발전 하느라 하루 12시간 노

동하던시대도 아니고  우리에게 있어 지금은 황금시대입니다...

숨가뿌게 달려온 50년입니다..이제  우리는 우리 앞...뒤를 돌아보고

통일을 준비합시다...자기가 잘하는 분야에서  경제..문학..건설...전기..도로..

지하철영화..음악..우리가 일어나 통일을 준비한다면 누가 우릴 막겠습니까??

중국..미국..일본....절대로 우릴 막지 못합니다...

남한과 북한이 만나고 조선족들과 만나면 진정한 민족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남한이 가난해지는 통일이 아니고 북한이 무너지는 통일이 아닌 준비된  노력

하는통일운동을 합시다...결혼을 하는대도  남녀간에 서로 이해하고 물러나

서 하나가됩니다..남한과 북한이 결혼하는데 얼마나 많이 참고 이해하고 물러

나야 하겠습니까??방해하지 말고 서로 도와 줍시다..민족이 하나가 되겠다는

역사상 처음의 >>>>무혈통일입니다....전쟁을 거치지 않은 평화로운 통일...

이것이 우리가  30대가 20대가 정렬적으로 추친해야할 시대소명입니다..

다같이 통일준비운동을 합시다..함께 손잡고 함께 도와주고.. 금강산도 자주

가고북한에 공장도 더 지어주고..같이 잘살면 유엔 사무총장인 반사무총장님

도유엔자금..펀드..이런거 가져다 주시겠지요...민족을 생각해주시는 조선족

여러분 되어주세여 네.
        
















1189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5
  오늘의 토론

   대기업썰 한번 풀어주자면
곤드레

   남한의 기초수급자가 받는 혜택
알짬

   중공,이건 정말 잘 하네...
대무신왕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中, 숨겨진 부채에 경악, 초유의 위기 가
대무신왕

   東亞平和와 中華復興을 爲하여는 脫共産
朴京範

   중공, 우리도 선진국 된다? 경제전문가,
대무신왕

    한국은 이제 선택의 기로????
대무신왕

   한국은 이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253   독설가님 보세요  한마디붙이면 01.27  3078  5  58
252   수원님  독설가 01.27  3026  4  98
251   한국인에게 (7) 연변호랑이 01.26  3605  7  80
250   조선족을은 들어라 (2) 안산시민 01.26  3869  13  115
249   외국인천국 공화국이 도래하나? (17) 노동자 01.26  3160  3  42
248   조선족 전체를 매도 할 수는 없다. (1) 이과장 01.26  3036  3  65
247   조선족 해외진출 유태인 먼저 화교한테 배우자 기사를 보... (1) 막걸리 할배 01.26  3110  5  66
246   왜 조선족은 한국에서 한국인 행세하는 걸까? (2) 수원 01.26  3304  5  78
245   21세기 민족 따져져 머하냐?  연길 01.26  4030  23  114
244   중국인들에게 (5) 01.25  3354  10  84
243   작년여름 청도를 생각하며  청도맨 01.24  3395  5  59
242   1달러와 1위안화  유학생 01.24  4438  11  73
241   직원관리 중국인  이과장 01.24  2984  8  55
240   조선족 여자와 살다보니 (6) 팔불출 01.23  6360  1  50
239   중국 기차 (4) 몽룡 01.23  2958  6  65
238   거류증에 대하여.. (1) 장춘소망 01.23  3564  7  101
237   조선족 미래의 인구 (1) mt 01.23  3056  5  63
236   대목 조심합시다 (1) 걸사바우 01.22  3127  10  65
235   오늘 사고쳣습니다 (1) 곰팅이 01.22  3084  7  91
234   악랄한 조교, 조교들은 누구인가? (1) 강호제일검 01.21  3354  11  81
233   내가 생각하는 조선족 (9) 음모자 01.21  2985  7  62
232   이런 말들..  돼지 01.21  3738  7  96
231   이런 말들.. (5) 한국류학중 01.21  3132  9  70
230   왜 왜 왜  유학생 01.21  3558  12  89
229   이게 대체 무슨 관계일까.... (2) 북경에서 01.20  2969  8  77
228   한국사람들의 착각 (10) 아버 01.20  3206  4  67
227   골아픈 호칭 문제 (2) 01.20  3622  14  88
226   한족과 조선족 직원을 채용하면...  말밥 01.20  4325  19  158
225   한족과 조선족 직원을 채용하면... (3) 야웅이 01.20  4237  12  90
224   말들만 만타 (5) mt 01.19  2903  8  81
223   내 경험을 보면 (1) 한국학생 01.19  4339  7  117
222   왜 왜 왜 (1) 고중학생 01.19  3494  5  126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중공의 작은 동네 의원 간호사 한...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점석이는 뭐라고 쳐 씨부려 싸노 ...
 점석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한시간에 9원,,
 점석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남조선 백만생활비가 중국시골 천원...
 점석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하루에 9원,,적지않네,,조선은 한...
 알짬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중공 가정의 80%가 월평균 56만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