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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대 중국 조선족은 선택되는가(2)
馬義太子    조회 1,044    2007.09.28馬義太子님의 다른 글      
동북아시대 중국 조선족은 선택되는가  재일 중국조선족 학자 리강철박사의 연구와 실천에서  중국조선족이라면 동북아 어느 나라에서도 홀시할수 없는 존재로 부각되고 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중국내에서는 자기의 자치주, 자치현, 자치향을 가지고 자체의 문화를 보유하고 떳떳하게 중국공민으로 사는 조선족이 200여만, 그들은 중국의 항일전쟁, 한지벼농사보급과 개혁개방, 특히 한국, 일본위주의 외자유치와 외자기업발전에 엄청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한국내에서 건설, 제조, 서비스분야의 인력난을 몸으로 막고있는 조선족이 20여 만, 그중에는 중한문화교류와 경제교류에 크게 기여하는 학자, 경제인들의 비례가 최근 급속히 늘어가고 있다. 일본에서는 류학생 위주의 5만을 헤아리는 중국조선족이 거주하고있으면서 일본사회의 중상층인 학자, 사업가, 일본회사 중국, 한국 담당 직원들을 량산하고 있어 그 활약도가 괄목할만하며 러시아와 조선에서도 많은 중국조선족이 국경무역의 주역으로 활약하고있으며 현지투자를 통해 사업가로서 자리매김하는 수가 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누구보다 먼저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사람이 바로 재일 중국조선족학자 리강철
45세)박사. 그는 최근년간 동북아경제협력을 주연구과제로 일본 내각부산하 정책연구기구인 니-라
NIRA)주임연구원으로 활약하면서 동북아경제협력시대에 중국조선족군체는 자체의 독특한 다중문화우세로 동북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며 네트웍을 형성해가고 있으며 특히 동북아경제협력에서 활역소, 매개체로 중요한 역할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러한 역할은 자각적인 노력이 뒤따를 때 더욱더 커질수있다는 주장을 내세워 이에 대한 연구와 조선족네트웍구성실천에 혼신을 다하고있는 분이다.  일본을 통해 세계를 보자  리강철씨는 연변출신의 조선족으로 북경 중앙민족대학 철학학부를 졸업하고 북경시위당교 연구생원에서 당건설리론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취득, 중국로동관계학원에 배치받아 강사로서 로동운동에 대한 교학과 연구활동에 종사했다. 그러나 그때의 교학, 학술환경과 전공분야가 진정한 학자가 되려는 그의 꿈과 거리가 컸다.  8형제중의 막내로 시골에서 가난한 살림이였지만 중학교때 일본어를 독학했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어와 로씨아어를 공부하며 외국의 선진문명에 대해 인상이 깊었던 그는 눈길을 자유롭게 학문을 닦을수있는 국외로 돌리기 시작, 1991년 고민끝에 일본행을 단행했다. ‘일본을 통해서 세계를 보자’는 생각에서 였다. 일본에서 그는 심야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본어학교를 거쳐 립교대학원에 입학,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1999년 끝내 동대학 대학원경제학연구과 박사후기과정을 마쳤다.  올해 일본생활 15년째, 그간 그는 환일본해종합연구기구 INAS 주임연구원, 동아시아 종합연구소 주임 연구원, 연구리사, 동경재단 연구원, 아끼다경제법과대학 강사, 나고야대학소속 국제경제동태연구센타 외국인연구원을 거쳐 오늘의 일본정부 내각부산하 종합연구개발기구 NIRA의 주임연구원직에 올라 일본학계의 수면우로 부상하기에 이르렀다. NIRA는 1974년에 설립, 정책지향적 종합연구에 종사한 력사가 30여년인데 이 30년래 처음으로 초빙된 외국인연구원이 바로 중국연변출신의 조선족학자 리강철씨이다.  그는 또 중국 연변대학동북아연구원 객원교수, 남개대학일본연구원 객원교수, 흑룡강대학 객원교수 등 국내 대학교교수를 겸직하고있으며 신세기아시아인개발연구센터를 주최하고있는가 하면 중국조선족연구회를 설립하여 회장으로 활약하고있기도 하다. 재일 본 중국조선족학자로서 중일한 3국어 구사능력이 막힘없음은 물론 영어, 로어도 익숙히 장악했으며 현재는 몽골어를 배우고있다는 리강철박사. 그는 자신의 다중언어우세와 피타는 노력으로 점차 동북아의 통재로서 동북아지역발전을 위해 독특한 기여를 하고있다.  동북아협력은 시대적 필연  1999년 한국대통령 김대중의 제의로 아시안+3회의기간 중일한 정상회동을 가진이래 매년 11월이면 중일한 수뇌들이 정기적으로 회동하여 3국간의 경제협력문제를 탐구 하기시작. 3국수뇌회의의 제안하에 2000년부터는 3국의 두뇌진이 공동연구로 경제 협력에 관한 보고서 및 정책제언을 하기시작. 각국 수뇌들이 선택, 채용함으로써 동북아 경제협력과 구역합작의 행보를 추진하고있다.  NIRA는 해마다 일본수상에게 3국합작과 동북아구역합작보고서를 제출하는데 그 연구성과의 일부분은 동북아구역발전의 현실로 전환되고있으며 그 속에는 리강철 박사의 심혈이 다분히 깃들어있다.  이강철박사는 자신의 특수한 지연, 혈연, 국적의 신분에서 출발해 일찍부터 동북아 지역의 합작교류와 협력발전에 농후한 흥취를 가지고 있었으며 립교대학시절에 그가 선정한 연구과제도 두만강지역개발계획이였다. 그때 그의 지도교사를 포함해 주변사람 들은 그의 연구과제가 너무 편협하여 현실적 의의가 없다고 인정했었다. 그러나 지구일체화의 가속은 동북아지역종합발전문제를 시대의 앞줄에 내놓았고 그에게 장끼를 발휘할 무대를 마련했다. 그는 일찍부터 동북아시대의 도래를 예견하고 동북아 각국의 정치경제에 대한 연구에 정진. 2002년도 환일본해종합연구기구 주임연구원으로 재직당시 도꾜재단의 협찬으로 ‘동북아개발은행창설연구보고’를 주도하여 고이즈미 일본수상에게 정책건의서를 제출한바있으며 2003년NIRA에 들어간후는 선후로 동북아원경규획과제를 기획,연구에 참여했는바 동북아 각국을 답사, 특히는 중국훈춘과 조선라선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도문강개발지역을 고찰하여 상세한 현지조사보고를 작성했으며 이어 한국과 몽골을 방문하고 오지리에가 유엔공업개발계획서
UNIDO) 에서 주최한 도문강개발에 관한 전문가포럼에 참가하기도 하는 등 왕성한 학술활동을 전개. 허다한 독특하고도 건설적인 학술주장을 펴내오면서 점차 동북아지역협력관련 전문가로 각국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현재 NIRA는 이미 중국국무원발전 중심
DRC), 한국대외 경제정책연구원
KIEP)과 함께 공동연구전문가팀을 구성, 동북아협력과 중일한3국 FTA 가동을 위한 정책제안을 주력하고있는바 리강철은 이에 참여하여 지난해 자동차, 전자, 농업3대령역에서 중일한의 FTA 달성을 동북아경제합작의 핵심모식으로 연구하기 시작 이미 중대한 진전을 가져오고 있다 한다.  학술활동외도 그는 자신의 학술주장을 동북아각국 언론을 통해 널리 알림으로써 동북아지역협력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한 여론환경조성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그는 일본과 한국언론들에 기고를 통해 랭전종식후 동북아협력의 시대적 필연성을 력설하는 한편, 일본의 대조선 정책상 고립보다는 공동개발이 일본에도 유리하다는 주장, 동북아협력개발에서는 한국이 주역이 되야한다는 주장을 내세웠고, 중국위협론보다는 일중협력론을 고취했다. 또 일본이 중국의 동북대개발에 동참하여 동북아경제협력에 적극 기여할것을 권하기도 한다. 물론 여기에는 자신의 족속, 자신의 조국을 위해 자기 방식대로의 기여하고싶은 마음도 다분할 것이다. 현재 아사히신붕은 리강철박사를 동북아전문가의 대표자로 인정, 오피니언란 단골로 모시고있다.  중국조선족 동북아협력시대 중역으로  90년대이후 동북아시아의 국제환경은 급속히 변화하기 시작했으며 특히 중국의 개혁, 개방과 시장경제의 가속화는 중국조선족사회에 큰 영향을 일으켰다. 그들은 중국연해지역으로 대거 이동하는가하면 바다를 넘어 한국, 일본을 비롯 세계각국으로 뻗어나가기 시작. 이는 새중국 조선족 역사상 50년대부터 60년대사이 발생했던 조선으로의 20여만명 귀환뒤 제2일차 대이동으로 1차이동의 목적이 정치적 박해 회피와 먹고살기위해서였다면 2차이동은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한 경제지향적 목적으로 풀이된다.  일본에 있는 조선족은 3-4만명. 리강철박사가 중국조선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하게 된것은 바로 재일조선족들의 활약을 목격하면서였다. 그들은 류학생, 학자, IT기술자, 회사원, 교육연수자, 산업로동자, 써비스종사자, 투자경영자 등 여러 가지 신분으로 일본의 여러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들은 자기 개체의 생존, 발전을 위해 각자 열심히 분투하고있을 뿐만 아니라 차차 민족, 그리고 출신국차원에서 모임을 이루기 시작, 재일 중국조선족군체로서 자각적인 네트웍을 구성, 상호협력과 자기군체의 발전방향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한다.  리강철박사는 이러한 현상에 각별히 흥미를 가지고 연구를 시작. 그는 중국 국내조선족의 대내외 대이동과 그 영향에 대한 폭넓은 고찰과 한국, 일본 등 해외진출 중국조선족에 대한 밀착적인 관찰분석을 거쳐 민족의 대이동으로 인한 세계적인 코이안네트웍의 형성을 주목하게 되였고 이러한 네트웍을 바탕으로 중국조선족의 고유한 2중, 3중 언어문화우세를 충분히 발휘한다면 동북아협력시대인 오늘 활력소와 교량의 중역을 할수있게 되리라는 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는 1995에 설립된 재일중국조선족의 최초 교류단체 천지협회부회장으로 활약하면서 재일조선족의 교류, 협력, 공동발전을 도모하는데 힘을 기울였으며 이어 중국조선족 연구회를 발족시키고 신세기아시아인 개발센타를 설립시켜 조선족을 과제로 본격적인 연구개발사업에 투신한다. 2001년 그는 제1회재일조선족국제심포지움을 기획 주최하여 처음으로 재일조선족의 실태를 전면파악하고 존재하는 문제점을 점검했으며 향후 발전전경에 대해 탐구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움은 그때까지 일본사회에서 잘모르던 중국 조선족군체의 존재와 그 가치를 인식시키는데 큰 성과를 올렸다한다. 그는 지금 제2차 재일조선족국제심포지움을 년내로 개최할 계획중이라 한다.  그는 또 활발한 학술발표와 언론매체 인터뷰,기고를 통해 중국조선족의 문화 다중성 우세와 그들의 활발한 국제적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네트웍우세를 인지시키고 동북 아협력이란 특수한 시대를 맞은 그들의 위치를 정립시키고 그들의 독특한 가치를 확인시키는 작업에 나서기도 한다.  그는 동북아지역교류와 협력에 대한 조선족의 역할을 남북통일과정에서 문화중계와 시장링크역할, 동북아다국간 경제문화교류에서의 일인다역의 매개항기능, 빈번한 월경성으로 인한 동북아지역의 보다레스화
國境淡化)등 3대류로 분류하면서 이러한 시대적 인식은 자기극복을 필요로 한다고 지적. 월경민족으로서의 류동성, 단기성, 의존성 등 취약점을 극복하기만 한다면 중국조선족은 자체의 우월성과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될수있으며 마땅히 동북아시대의 중역으로 나서야한다고 주장한다.  코리안네트웍의 조성 역시 그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작업의 한가지, 그는 지금까지 재일조선족의 네트웍형성에 힘을 다해왔으며 재한 조선족네트웍, 세계각국에 나가있는 조선족의 네트웍, 중국내 연해지역진출 조선족네트웍을 각기 형성한뒤 그들을 다시 하나의 통합네트웍으로 접목시키는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한다.  손색없는 아시아인으로 그리고 중국조선족출신으로 열심히 뛰고있는 리강철박사의 행보에 따라 동북아협력과 중국조선족의 부흥은 점차 륜관이 드러나고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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