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후진타오 만쉐이 만쉐이 만만쉐이~!!(1)
三足烏    조회 871    2008.06.03三足烏님의 다른 글      


'레드 카펫'에 화난 후진타오
조선일보 | 기사입력 2008.06.03 03:11 | 최종수정 2008.06.03 10:05


중국 쓰촨 (四川)성의 대지진 발생 6일째인 지난 5월 17일. 지진 피해지역 관리들의 구조작업을 지휘하기 위해, 후 주석을 태운 특별열차가 피해지역 한 도시의 열차 역에 도착했다. 열차에서 내리던 후 주석은 발 밑으로 무엇인가를 보고 흠칫 놀라더니, 다시 열차를 운행하라고 지시했다. 열차는 10여m를 더 갔고, 그제야 후 주석은 열차에서 내렸다.

그가 본 것은 '레드 카펫(red carpet)'이었다. 중국을 방문한 국가 정상들이 비행기나 차량, 열차에서 내릴 때 레드 카펫을 밟는 것은 중국의 의전(儀典)상 관례. 그러나 반(半)관영통신인 중국신문망은 최근 "관리들은 외국 '국가원수'에 대한 의전 관례를 따랐겠지만, 후 주석은 평소 좋은 일로 지방을 순시할 때도 레드 카펫을 밟지 않는다"고 전했다. 대만 연합보(聯合報)도 2일 "사상 유례없는 재난을 당했어도 관리들은 아부근성을 잃지 않고 추태를 보였다"고 꼬집었다. 열차에서 내린 후 주석은 "지금은 구조 작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우회적으로 자신의 발 밑에 레드 카펫을 깔려 했던 관리들을 질책했다.

대지진 발생 이후 후 주석과 원자바오 총리는 2~3차례 피해지역을 방문하며 '민심 수습'에 매달리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선 "구호 물자가 빼돌려지고 있다"며 지역 관리들을 불신하는 민원이 빗발친다.


[베이징=이명진 특파원 mjlee@chosun.com ]

-------------------------------------------------------------------------

솔직히 말한다면..내 눈에는 눈물 흘리는 온총리 보다도.. 이런 모습을 관리들에게 보이는 호금도가 더 낫게 보인다.



024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0.06.06
  오늘의 토론

   클럽발 코로나 2파 확산
대무신왕

   충남 태안 해안 발견 보트???
대무신왕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한국어엔 일본어 아닌 한자어는 존재 하
해탈

   코로나가 아무래도
鳥족지혈

   지금도 한국아덜하고 대화가 어려웠던 이
곤드레

   한국에 대구코로나 2파가 온다아이가~
오빤싼동스타

   개콘도 이제 망해가는군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8699   노래나 한곡 (1) 10.04  975  0  30
48698   이 음악을 그대에게  09.20  1322  5  45
48697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11) 09.19  1317  8  11
48696   歸去來辭 / 陶淵明 (7) 09.15  1520  1  18
48695   빗소리, 그리고 해금소리 (1) 09.15  1216  6  20
48694   상시기상 봐라~ (2) 08.30  871  0  27
48693   아래 녹아다 아조씨 보삼. (4) 08.23  849  0  23
48692   몇 지식인 뇌는 일본 지배가 영원한 것 같다는 생각이 ... (11) 破落戶 04.11  1090  0  25
48691   가을추억님에게 드리는 글..  三言二拍 05.17  857  0  36
48690   흠..그냥 법에 관한 질문인데.. (15) 三言二拍 04.21  1228  1  34
48689   령리한 고 내에게 질문 하나~ (2) 三言二拍 04.21  1053  1  41
48688   [就事論事]하는 덕목은 구비하고 문제를 바라보아야 하겠... (3) 三言二拍 04.21  908  0  28
  후진타오 만쉐이 만쉐이 만만쉐이~!! (1) 三足烏 06.03  871  0  24
48686   미국인도 촛불시위 “30개월 이상 미국소 수입반대” (2) 三足烏 06.02  966  9  37
48685   중국 네티즌 “공공의 적 1호는 샤론 스톤” (1) 三足烏 06.02  970  2  52
48684   좋은 추석되세요 (4) 09.22  1191  0  43
48683   잠언 이 촌 무지랭이 시퀴야~ (3) 09.18  1267  0  51
48682   故 황정일 공사 사인 이번주 결론날 것 (1) 09.12  1280  0  19
48681   즐겨~ (2) 08.30  1262  4  25
48680   잘~들으소. (1) 08.19  1201  2  27
48679   그 악몽 다 잊으려고 (4) 山寺속의안개... 08.16  1886  0  43
48678   이성도 때로는 고정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11) 山寺의안개비 08.17  1549  3  35
48677   무엇을 욕심을 내는가? (32) 山寺의안개비 08.16  1581  0  18
48676   우리 중국인도 이런 착한사람도 있슴니다. (4) 尙佐文 05.16  853  0  26
48675   我有个梦, -----献&#...  沙发... 07.24  983  0  1
48674   상시기는 법학도가 맞는가? (125) 鼻笑 03.27  2234  6  20
48673   고맙다..중국.. (2) 11.15  836  0  12
48672   연변과 한국, 그리고 민족에 대한 개인적 생각. (4) 卍謨搜 08.26  1240  0  7
48671   동북아시대 중국 조선족은 선택되는가 (2) 馬義太子 09.28  1083  0  2
48670   새 세기 조선족사회 새 현상  馬義太子 09.28  1075  1  4
48669   태극권의 시조이며 무당파 시조 장삼풍이 고려인 ? (6) 猛龍過江 02.13  2162  0  17
48668   서해, 뭐가 五十步百步요 ? (2) 猛龍過江 01.27  842  0  8
12345678910>>>Pages 1522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사드 성능 향상..그...]
신경두 안 쓴다고 했지만 미군 사...
 대무신...님이[충남 태안 해안 발견...]
해안 레이더에 탐지가 되었지만 ...
 鳥족지...님이[충남 태안 해안 발견...]
아물봐도 군과 경찰의 허술한 경...
 鳥족지...님이[사드 성능 향상..그...]
미국과 중국이 정신이 없재? 둘다 ...
 동지님이[사드 성능 향상..그...]
한국은 미국이 시키는 대로만하면 ...
 대무신...님이[사드 성능 향상..그...]
이 때쯤이면 해탈이가 노발 대발 댓...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