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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 “공공의 적 1호는 샤론 스톤”(1)
三足烏    조회 946    2008.06.02三足烏님의 다른 글      


중국 네티즌 “공공의 적 1호는 샤론 스톤”
[중앙일보] 2008년 06월 02일(월) 오전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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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욕한 6대 블랙리스트

■샤론 스톤 -  "지진 재앙은 중국의 인과응보"

■프랑스 리베라시옹 여기자 -  "원자바오 총리 쇼하고 있다"

■독일 슈피겔 -  "중국정부가 재난을 홍보에 이용한다"

■영국 가디언 -  "학교건물 많이 무너진 건 관리들 부패 때문"

■독일 슈테른 -  "중국에 재난이 많은 것은 모두 정부 탓"

■한국 네티즌 -  "길거리에 시체가 방치돼도 나 몰라라 하는 오랑캐"
                       "올림픽 취소해라"

[중국 인터넷 사이트 텅쉰(騰訊:www.q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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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장세정] 쓰촨(四川)성 지진 사태를 계기로 ‘중국을 모욕한 6대 블랙리스트’가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 나돌고 있다. 특히 수만 명이 희생된 지진 재앙에 대해 “솔직히 기분 좋다”고 한 한국 네티즌의 글도 집중 성토 대상이 되고 있다.

1일 중국의 대표적 인터넷 사이트인 텅쉰(騰訊:www.qq.com)에 따르면 13억 중국인의 ‘공적(公敵) 1호’는 미국 할리우드 여배우 샤론 스톤이다. 그는 지난달 말 프랑스 칸 영화제 행사에 참석해 “지진 사태가 흥미롭다. 티베트를 다루는 중국의 방식에 나는 반대한다. 지진은 (중국의) 인과응보”라고 발언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뒤늦게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으나 중국인들의 분노는 식지 않고 있다.

“원자바오(溫家寶) 총리가 쇼를 하고 있다”는 글을 쓴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의 여기자 파스칼 니베이의 사진과 발언 내용도 폭로됐다. 그는 ‘십분 활용되고 있는 재난’이란 글에서 “지진이 티베트 사태를 잊어 버리게 했다. 중국 정부가 해외 지원을 늦게 요구해 더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글을 썼다. 중국인들은 지진 발생 직후에 현장으로 달려간 원 총리의 애민(愛民)행정에 큰 감명을 받아 왔는데 이를 쇼라고 폄하했다고 보는 것이다.

일부 한국 네티즌들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비이성적 글들도 중국인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텅쉰 사이트는 한국 네티즌들의 글이라면서 한글과 중국어 번역문, 심지어 인터넷 아이디까지 공개했다.

지진 발생 직후에 ‘1만 명이 뭐냐 1만 명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국 네티즌은 “10만 명은 가야 좀 죽었네라고 생각할 걸, 중국애들은 길거리에 시체가 방치돼도 나 몰라라 하는 오랑캐 놈들인데”라고 빈정댔다.

5월 14일자 독일 주간지 슈피겔의 커버스토리도 리스트에 올랐다. 이 잡지는 “중국 정부가 재난을 이용해 티베트 사태로 인한 국제적 고립 상황을 끝내는 데 홍보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장세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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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절반 이상이 가입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 2ch의 게시판에 올른 수십만 건에 이르는 방대한 '일본의 혐중자료'가 '지진사태의 해외 반응'에 올라가는 대신에 한국 네이버등의 혐중자료가 올라간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중공당국의 정치적인 의도가 너무나 잘 먹히는 중국의 인터넷 환경과 네티즌들...과연 이들이 당국의 숨겨진 의도는 알기나 알까?아니면 애국심 때문에... 당국의 의도를 알고서 앞장서는 新 紅衛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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