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서해, 뭐가 五十步百步요 ?(2)
猛龍過江    조회 852    2008.01.27猛龍過江님의 다른 글      
<<五十步百步 (오십보 백보)>>란 뜻을 정확히 모르는 것 같소

오십보 백보란? 서로 조금 못한 정도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음을 의미하는데 무슨 소리하는 것이요.

하나의 글은 쓰레기고 하나의 글은 한국내의 정보를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말하고 잇는 공평한 글이므로 오십보 백보는 아니요.


08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0.07.08
  오늘의 토론

   용감하기 짝이없는 한국경찰
오빤싼동스타

    김일성은 왜 인천상륙작전을 알고도 막
대무신왕

   토지사용료 기사봅소
鳥족지혈

   개성공단 남북연락 사무소 폭파대한 한
무적함대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중국, 메뚜기 반찬을 많이 해먹게 생겼네
대무신왕

   김여정동무와 조현아동무의 공통점
두만강

   지금 북한은...
무적함대

   조선족교회 쉼터에서 코로나...
鳥족지혈

   홍콩안전법은 한국법보다 더 많은 자유
해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8713   노래나 한곡 (1) 10.04  985  0  30
48712   이 음악을 그대에게  09.20  1333  5  45
48711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11) 09.19  1326  8  11
48710   歸去來辭 / 陶淵明 (7) 09.15  1540  1  18
48709   빗소리, 그리고 해금소리 (1) 09.15  1223  6  20
48708   상시기상 봐라~ (2) 08.30  883  0  27
48707   아래 녹아다 아조씨 보삼. (4) 08.23  862  0  23
48706   몇 지식인 뇌는 일본 지배가 영원한 것 같다는 생각이 ... (11) 破落戶 04.11  1105  0  25
48705   가을추억님에게 드리는 글..  三言二拍 05.17  866  0  36
48704   흠..그냥 법에 관한 질문인데.. (15) 三言二拍 04.21  1264  1  34
48703   령리한 고 내에게 질문 하나~ (2) 三言二拍 04.21  1064  1  41
48702   [就事論事]하는 덕목은 구비하고 문제를 바라보아야 하겠... (3) 三言二拍 04.21  918  0  28
48701   후진타오 만쉐이 만쉐이 만만쉐이~!! (1) 三足烏 06.03  880  0  24
48700   미국인도 촛불시위 “30개월 이상 미국소 수입반대” (2) 三足烏 06.02  976  9  37
48699   중국 네티즌 “공공의 적 1호는 샤론 스톤” (1) 三足烏 06.02  980  2  52
48698   좋은 추석되세요 (4) 09.22  1202  0  43
48697   잠언 이 촌 무지랭이 시퀴야~ (3) 09.18  1277  0  51
48696   故 황정일 공사 사인 이번주 결론날 것 (1) 09.12  1291  0  19
48695   즐겨~ (2) 08.30  1276  4  25
48694   잘~들으소. (1) 08.19  1212  2  27
48693   그 악몽 다 잊으려고 (4) 山寺속의안개... 08.16  1896  0  43
48692   이성도 때로는 고정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11) 山寺의안개비 08.17  1561  3  35
48691   무엇을 욕심을 내는가? (32) 山寺의안개비 08.16  1598  0  18
48690   우리 중국인도 이런 착한사람도 있슴니다. (4) 尙佐文 05.16  863  0  26
48689   我有个梦, -----献&#...  沙发... 07.24  997  0  1
48688   상시기는 법학도가 맞는가? (125) 鼻笑 03.27  2246  6  20
48687   고맙다..중국.. (2) 11.15  847  0  12
48686   연변과 한국, 그리고 민족에 대한 개인적 생각. (4) 卍謨搜 08.26  1251  0  7
48685   동북아시대 중국 조선족은 선택되는가 (2) 馬義太子 09.28  1093  0  2
48684   새 세기 조선족사회 새 현상  馬義太子 09.28  1084  1  4
48683   태극권의 시조이며 무당파 시조 장삼풍이 고려인 ? (6) 猛龍過江 02.13  2184  0  17
  서해, 뭐가 五十步百步요 ? (2) 猛龍過江 01.27  852  0  8
12345678910>>>Pages 1523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자게 실시간댓글
 여명님이[느림의 미학]
조족지혈님이 한국인이셨군요. 전 동...
 鳥족지...님이[물대포 맞고 날아간 ...]
어차피 홍콩은 50년간 일국양제를 ...
 鳥족지...님이[느림의 미학]
빨리빨리 이것도 산업화가 시작되여...
 무적함...님이[홍콩안전법 예측 대실...]
쓰레기 대학 나온 해탈이 홍콩국가 ...
 동지님이[물대포 맞고 날아간 ...]
그리고 보이 알짬이 입장이나 해탈...
 동지님이[느림의 미학]
알짬이 글보담 이해하기십고 좋은 글...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