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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예언’ 이어 ‘정도전 숭례문 예언’ 화제
오도만    조회 7,920    2008.05.05오도만님의 다른 글      



‘노무현 대통령 예언’에 이어 ‘정도전 예언’ 등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조선 건국의 기틀을 다졌던 삼봉 정도전(1342~1398)이 “숭례문이 전소되면 국운이 다한 것이니 한양 사람들은 도읍을 떠나 멀리 피난을 가야 하며 나라는 쇠망하고 그 이치는 만방으로 퍼질 것”이라고 예언했다는 것. 현재 이 예언은 블로그 및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난 2월 발생한 숭례문 방화사건을 거론하며 이후 일어난 광우병 파동, 독도문제, 한반도대운하, 물가폭등 등의 악재들이 모두 정도전 예언에 나타난 ‘국가적 재앙’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같은 주장에는 ▲1592년 숭례문 화재 발생 일주일후 임진왜란 발발 ▲1910년 숭례문 현판이 갑자기 바닥에 떨어지고 며칠 뒤 일본에 의해 강제병합 ▲1950년 숭례문 옆 성곽 일부 붕괴후 한국전쟁 발발 등이 포함돼 있다.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반박하는 네티즌들도 많다. 그러나 ‘정도전 예언’이 5일 오후 5시 30분 현재 각 포털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있다.

앞서 ‘노무현 예언’이 주목을 끌기도 했다.

‘노무현 예언’이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참여정부 평가포럼 초청 특강에서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을 것을 생각하니 끔찍하다”며 “한나라당이 무슨 일을 할지 예측하려면 전략을 봐야하는 데 그 전략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책임있는 대안을 내놓은 일이 거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이 너무 많다”고 말한 데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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