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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벌판은 숭고한 민족 투쟁의 역사(25)
해모수    조회 3,482    2009.01.08해모수님의 다른 글      
닉네임 수정합니다.
한민족이란 단어에 집중하니 이름을 한민족이라 적은 오류를 범했군요^^
글부터 쓴 후 닉네임을 쓰는 습관 때문에....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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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은 조선의 옛 땅으로 고구려가 요동을 회복시키고 ‘다물도’라고 하였다. 다물이란 말은 회복되었다, 되찾았다의 의미를 지닌다.

요동,,,,,,바로 서토오랑캐와 북방이민족들의 침략에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웠던  민족의 숭고한 투쟁지역이다.

이러한 정서는 한민족이기 때문에 갖는 정서이다.
앞서 [한민족의 숨결이 살아있는 만주대륙]이란 제목의 글도 한민족이기에, 한민족들이 공유하는 한민족들의 정서가 담긴 내용이다.
이는 올바른 민족역사를 가진 한민족이라면 당연히 공감하고 정서인 것이다.

만주에 대한 한민족의 정서를 서토오랑캐나 일본민족은 느낄 수가 없다.
당연히 만주에 조상들의 국가가 있지도, 조상들의 문화와 역사가 고이 베어있지 않으므로 당연한 것이다.

어느 중국인은 또다시 한민족 정서가 담긴 글에 대해 거품 물고 이를 바득바득 갈며 반감의 모습을 표하는 건 바로 위와 같이 서토오랑캐들의 정서가 만주에 있지 때문이다.

또 어떤 중국인은 야마토의 정서를 공감한다며, 반감을 드러내고 있는데 참으로 웃기는 노릇이다.
일본이 조선의 중립화와 독립을 요구한 건 조선 침략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짓거리인데, 이런 일본의 간교함을 깊이 공감한다는 중국인의 정서는 친일파가 아니고선 나올 수 없는 말인 것이다.  

도대체 요즘 중국에선 일본인의 정서(야마토의 정서)까지 공감해야 한다며 세뇌교육을 시키는가 보다.  
이건 중국이 친일파를 모두 청산했다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임을 밝히는 대목이다.

위의 행동을 보이는 중국인들은 결코 한민족의 정서를 이해할 수 없는 이민족 오랑캐이기 때문에 나오는 행동인 것이다.

만주는 우리 조상들이 직접 국가를 세우고 민족역사와 문화를 창조했던 한민족의 고토이다.

이와 별도로 우리 조상들이 왜국이라는 미개한 섬지역에 우수한 대선진문화를 전수하며 일본의 정권까지 장악한 것 역시 자부심을 갖게 하는 역사적 사실이다.

다만, 만주에서 일어난, 드넓은 만주벌판에 품은 우리 조상들의 민족역사와 미개한 왜열도에 선진문화를 전수하고 정벌해나갔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똑 같은 선상에서 비교한다는 건, 한민족의 정서를 모르기에 한민족 정서의 구별도 못하는 오랑캐이기에 생각하는 어처구니 발상인 것이다.  

연보는 한민족의 장이다. 한민족의 장에서 우리 한민족들은 우리 조상님들의 숨결이 살아있고, 우리 조상님들의 피와 땀이 묻어난 만주에 대한 아련한 정서는 응당 공감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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