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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과의 동거!(6)
두루미    조회 3,434    2009.10.28두루미님의 다른 글      
정말이지 하고 싶지 않는 말인데.
나또한   평범한 인간인지라.
온달이란 닉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누구러 뜨리기 쉽지 않다.
나의위선과 치부에 대해서는 온달이 구구절절히  주장할테니
여기서는 나의 개인적인 감정에 충실한 동거일지를 적어보자.

연통에서의 온달이란 닉과의 만남은 거리 나쁘지 않았던것 같다.
가끔식 점잖게  좋은 말을 주고  받는  온달을   난 좋게 봣다.
아마 연배적으로 나와 비슷한 또래임을 확신한다..아래위 서너살이내이리라.

그런던 가운데  조용하던 온달과의 게시판  동거 생활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햇다.

연통에서의 유명한 이우사건,,,,그 일에 있어서 나는 그리 관여하지 않앗다.
직접적으로 관여하기에는 내가 아는것도 없고  그 논쟁은 나와는 상관이 없었기에 구경만 햇다...
그러다 어느순간   결말이 지어져야 되겟다고  생각된 순간   다른유저들도 일제히 결말의 종용을 촉구하게 되었다.
그런데  주 당사자인 온달은  공개적인 사과운운하며  줄기차게 상대를 몰아가기 시작했다.
아마 내기억에 나도 심하게 하지는 않았다 생각한다.

다만   서로간 명확히 선을 그을수 없는 사안에서 어느정도 선에서 끝내는 것이 맞지 상대의 공개적인 굴복을 요구하는 것은 비겁한 것이라는 취지의 글로 온달을 반박하였다.
이것이 온달과의  종용하던 동거생활이 파경으로 치닫게 된 계기가 되엇다고 생각한다. 물론 온달은 이것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하지만  나로서는 이것이 원인이란  정황상의 증거가 잇다.

그 일 이후로  온달은 사사건건   나의 글이나 리플에 토를 달앗다.
아마 내기억으로  화가나서 그럼 문제가 있다면 그러지 말고 일대일로 대화해보자 청한것인  열댓번은 넘었던것 같다....항상 똑같은 대답...." 아님말고"  바로 온달이 나에게 잘 던지던 말이다.
아마 단순한 비아냥으로 무시하지 않았던것은   그때가지도 온달이란 닉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그런중  동거의 파경이 상호간 증오의 칼날을 갈게 된 계기를  밝혀보자.

연보에와서  다른닉을 사용하다 연보 주인장에의해 공개되엇다.
난 그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적인 사과와 해명을 분명히 햇다.
그로인한 나의 곤혹도  만만치 않았다.
그런 당시의 상황하에서 온달은 여전히 나의글에 추근거림을 멈추지 않았고.
정상적인 대화는 회피한채로,,이것저것 상대의 헛점만 노리는 추접함을(지나고 보니)
보였다...

그러다  “리트머스시험지“란글로서 나의 생각을 알아본다는 글을 올렸고.  그대화에서 난 성실히 상대해줬다.  그결과 아마 결론적으로  온달은   아무문제없네 라는긍정적인 답을 분명히 했다.  솔직히 그자체가 기분나쁜게 아닌가? 온달이  무슨 자격으로 날 시험하는가?
그나마 당시의 상황이 좋지 않았기에 난 해명의 차원에서 대화를 받아주었던 것이다.

그리고 며칠후..정확한 글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 두루미의 위선과 가식을 까밝힌다  모두와서 구경하시요” 아마 이런식의 글이였다....제목부터  유치한것이 아닌가?

그글에서  나의  위선과 이중성을 까발린다던  온달은 정작...이유있는 변명이라고는 남들이 다알고  있는 나의 멀티닉에  대해서 거론하며  나를 철저한 이중적인 인간으로 성토하였다. 그외  포용을 주장하면서 반공을 공격했다...이유배반이다..

이것이 파경을 넘어 증오로 치달은 내막이다.
뭐하나 제대로 된 주장이 없엇다,,,순전히 개인감정에 눈이먼 글을 온달은 아직도 자신의 일생일대의 명문으로  착각하고 잇는가?
멀티닉,,,그것을 자신이 밝힌양 거만하게 나오던 온달의 가증스럼....포용을 주장햇다하여 게시판의 심판을 보라는 온달의 아집...


그 마지막 글로 인하여,,,나는 이우사건이후의 모든 석연찮은 온달에 대한 의문이 풀렸다.

그동안은   설마 ..설마  ,,하면서   믿어왔던 부분이....

아마 그당시 난 단 한줄도 답을 회피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날이후  파경을 넘어  증오의 칼날을 겨누던 상호간에...지난글들을 검색해서 읽어봤다.

그러고나니.. 하나하나 상대의 행동이 이해가 되더군,,하루이틀이 아니고 지속되게  이어져온 집요함..

변명이든 해명이든 난 모든 답을 주엇다...그러나 정작 온달은 두루미의 질문에 무슨 답을 주엇는가?
두루미는 이중적이다 멀티닉 사용했다...가식이다....이런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지 않았던가?
공인된 사실로 날 몰아부치려던 자네는   벽에 부딪쳤지...그 자체로 이중성을 증명하기에는 무리수 였음과   모두들 박수치며 동조하리라 생각했는데..그러질 못햇지.
그리고 두루미의 대답....그럼 내가 여러 다른닉으로  주장이 어찌 변했는지 밝혀라,,
만에 하나 같은 사안에 다른입장을 표묭했으면 인정한다.  자네는 뭘 증명했는가?

4년여를 다른닉에서도 일관성을 잃지 않았던 나를 자네는 그리몰수는 없는것일세.

자!  멀티닉이야 더 말해봐야 온달은 할말이 없다...오늘은 일회용이라 하더만....그말을 누가 믿어줄지....

그외   반공에 대한 공격에 대해서  나의 이중성을 파고 드는데..
온달  그런부분을 말한다면  당신또한 만만치 않아...
그리고 난   한 닉의  잘못에 대해 파고든 정상적인  감정이 표출이야..그리고 그닉과의 대화에서도 정상적으로 치고받고 싸웠지...결국은  상대의 옳은 점은   인정햇지..
뭐가 문제인가?
정작 당사자와 나는  마지막에 상대에 대한 존중을 표하며  결말을 맺었는데..뭐가 문제인가?
내가 반공을 공격하면 안 되는가?  난 반공의 모든 것을 부인하지는 않앗지 인정할것은 해줫지.     자네는 뭔가? 자네는  무엇으로 한인간의 모든 것을 부인하는가?

치졸하게  2년여를 한 닉을 따라다니며 자네가 하는 짓은 뭔가?
자네는 나보다 더한 이중성인가?

8장 보고서..뒷칼치기.. 새글타기...25시간 남의 약점 잡기...
온달  상기의 말들이 바로 자네가 두루미에게 적대감을 표현하며 만들어낸 말이라네.
자네는 자랑스러운가?  
어느것 하나 자네는 제대로 된 반박을 해보았는가?


부디 초라하게  그러지 마시게...
내가 자네에게 한말은 무엇이던가.
제일 꼴보기 싫은넘이  여럿이 한놈 때릴때  뒤에서 돌던지고는 누구야 물으면 난 아닌데? 딴청피는넘이라 햇네....바로 그런 자네의 행동이  난 싫다고 했다네.

자네는 항상 최전방에 나서지 못했네..
오늘도   나보고  관두자고 고리만다고 햇지만..정작 대화에서 물러서 꼬리만것은 자네지 않은가?

자네가 이중성이 뭔지 갈구한다면  먼저 비겁함과 옹졸함이 뭔지도 알아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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