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민족 대명절..놀자,,, |
| 두루미 조회 2,404 2017.01.30 | 두루미님의 다른 글 |
정유년 새해가 밝은지 3일이나 됐군요..
지나간 10여년의 동포게시판을 가만히 되돌아보면,,,,짧지만은 않은 시간이였던 것 같읍니다.
암울해보이던 한국 하늘을 등지고 개나리 봇짐 등에 지고 대륙정벌의 꿈을 안고 중국행을 결심한 이후 중국내 정보를 알고 싶어 이리저리 검색하다 알게된 동포게시판...
찾고 싶은 정보는 별로 건지지도 못하고,,,나와 다른 관점의 가치관과 낮설지만 재미있는 조선족 사투리?(내가 보는 관점)가 주는 재미에 푹 빠져 한중동포 화합의 장이란 타이틀이 무색한 한중 동포 니전투구판에서 나뒹군지가 벌써 10여년이 흘렀군요.
그 사이 내 인생에 드리워 졋던 암울햇던 하늘은 파랗디 파랗게,,,아니 파랗다 못해 새파랗게 쪽물이 쪽쪽 떨어질 정도로 변했는데,,,동포게시판의 판도는 한국인 공세에서 조선족 공세로 바뀌었을뿐,,,니전투구의 암울함은 여전함에 동포게시판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일말의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포게시판은 유구한디 저의 인생만 격세지감으로 변해버렸으니,,,정말로 참말로 미안하군요.
돌아보니,,,조선족, 한국인,위선,,가식,,거짓말,,,사기꾼,,지잡대,,,조류,,,,수많은 화려한 감투가 두루미란 닉을 사용한 저에게 씌여졌음도 새삼 새롭게 받아들여지는군요.
한 개인이 온라인 상에서 이토록 화려한 수식어들을 달고 활동 할 수 있었음도 다 여러분들의 덕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모든 감투?를 내려놓고 여러분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질까 합니다..
가는 길에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는 마음에서 세가지만 떠들고 갈렵니다(10여년 쉴 새 없이 떠들던 조동아리가 마지막이라고 조용히 지나가면 여러분들이 섭섭하실까봐서)
듣기 싫고 보기 싫으신 분은 걍 지나치시면,,,,아주 마음이 편안해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 동포게시판 10여년 중,,제일 화가 나고 실망스러웠던 일,,,,
2. 붕어빵 장수에 얽힌 비밀
3. 홍길동유저 예찬과 사랑
ps. 정월 초이틀을 택일한 이유는 대충 아시겠지만 정유년을 손꼽아 기다리시던 유저가 있었기에 저로서는 마지막 배려였음다...막상 초 이틀이 되니 저도 공사다망한 관계로 하루 땡땡이 쳤음다,,,
연휴 무료한 가운데,,,,두루미 날개 꺽기 조류 대갈통깨기(하노이 전대갈 큰 콩 대가리 깨기),,,조류모가지 방울 걸기(고내 목에 방울걸기)의 연보 풍속놀이로 ......
|
| 0 | | 0 |
|
|
|
|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
2026.10.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