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이런 띨띨이 같은 놈
두루미    조회 2,241    2015.08.11두루미님의 다른 글      
어제 가비얍게  한잔하고 들어 왔더만
전화벨이  울리더만. .
누군고 하고 보니  낮선 번호인기라  
해딸이 보이스피싱인가 하구  받았짐   좀 보태줄려구. .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자 둘미의 귀하디 귀한  아들놈인기라. .
다음주  첫 포상휴가인디    반가운 마음에 받아보니 최전방 목함지뢰  사건으로  전군 비상이래 . . . 당연히 휴가 취소 되었짐. .
2월 입대후  첫 휴가. . 혹시나  실망했나 걱정했더만 담담하더만
행여 부모님이 걱정할까봐 전화 했다네    . . 최전방   이상무 라더만. .
띨띨이 보다 못한 뚱땡이땜시  또  젊은 청춘이  안타까운 희생을 하누만. . .
그나마 외국물 먹은  어린 뚱땡이가  지난날의  대립과 반목을 거둘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시간이 갈수록 저놈이 나보다 먼저 죽어야 할텐데 하는 실망감으로 변하누만. .


내비두면 알아서 디질란가?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11.30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239   ‘중국산’ 쿠오로스3, 유럽서 ‘가장 안전해’ (13) 잉걸 01.20  2249  0  0
238   매번 오후 네시쯤 나타나서 똥물 싸놓고 튀는 사이코 (3) 홍길동 03.11  2247  0  0
237   현명함과 아둔함의 차이 (27) 두루미 07.16  2246  0  0
236   회상..현명한 한국인 (20) 두루미 10.05  2245  0  0
235   회상 (10) 두루미 10.04  2241  0  0
  이런 띨띨이 같은 놈  두루미 08.11  2241  0  0
233   4등인제도 증거가 위키백과 (25) 해탈 07.15  2241  0  0
232   진짜로 웃을 수밖에 없는 글... 백프로 장담 (6) 홍길동 12.25  2240  0  0
231   중국산 자동차 안전성 최악 (4) 잉걸 01.20  2239  0  0
230   등 떠미는 사회 (17) 두루미 10.10  2239  0  0
229   동무 하수인도 모자라 이젠 험담도 하넹 ㅋㅋㅋㅋㅋ (20) 장작 12.17  2238  0  0
228   희대의 무대뽀 명언들 좀 구경하자 (13) 홍길동 03.07  2237  0  0
227   키보드 워리어 대처법  큰형님 02.23  2237  0  0
226   띨띨한 동남아...  홍길동 08.10  2237  0  0
225   사기꾼 송맨....  두루미 04.03  2235  0  0
224   신상정보,, (15) 두루미 10.05  2234  0  0
223   이슬만 먹고 사는 사람들? (28) 홍길동 01.18  2229  0  0
222   저능 반중 한빨러들의 역대급 명언 (10) 홍길동 03.11  2224  0  0
221   여러분 특별토론 좀 해봅시다 (9) 홍길동 03.01  2224  0  0
220   홍길동을 위한 헌시 (7) 잉걸 01.30  2224  0  0
219   경매 (21) 두루미 05.06  2222  0  0
218   추풍령감....삼성이 벼르고 있다...  홍길동 01.12  2222  0  0
217   대변 처리 (13) 두루미 10.26  2221  0  0
216   두루미께 드림 (2) 도끼목수 04.28  2220  0  0
215   홍길동 일지환 도끼 잉걸 휴일인뎅 푹쉬자 (11) 은빛그리움 03.16  2218  0  0
214   아직두 조선족 유저들에 생각이... (5) 영웅일지매 10.15  2215  0  1
213   고조선 너 일로 와봐... (14) 무적함대 01.05  2213  0  0
212   이쯤돼서 여기 한국아덜은 (26) 곤드레 09.25  2212  1  0
211   돔구장하고 둘미 함 붙어봐라 아이가. (12) 남경러브 10.27  2211  0  0
210   길떵이 전설이 지환이 뻥쟁이~~~  여름이 좋아 08.28  2211  0  2
209   답하다. . (12) 두루미 10.04  2209  0  0
208   동국정운 (5) 두루미 01.05  2206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black rock]
중공에서는 사회 불안 야기 이유로 ...
 대무신...님이[ 중진국 함정에 빠진...]
충격적인 중공 경제 전망이 ...
 대무신...님이[중공에서 삭제가 되는...]
저게 사회 불안을 야기 하는 영상...
 대무신...님이[중공의 기초생들이 난...]
점석이는 운 좋은 좋으면 곤드레 보...
 朴京範님이[미얀마 북부 털림]
미국은 저멀리 이라크도 침공하는데 ...
 대무신...님이[미얀마 북부 털림]
이 기회에 중공군이 직접 미얀마 전...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