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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성의 중요성.(13)
두루미    조회 3,345    2009.12.11두루미님의 다른 글      
사실  오늘 아침 잠시 언급한 바.
중요한 결정을 기다리고 잇는 처지라 잠시 사이트를 접고 나갓다 왓더니
기이한 행동에 오늘나의 개인일과 결부시켜보고자한다.
행정처분,,,간단히 넘어갈수  잇으나 우리같은 직업에서는 살생부와 같다.
오너로서 난 결정은 내려놓앗다.
접느냐 마느냐..
여러가지경우의 수가  있을수 있으나
1)강한 처분의 경우에는 폐업신고 하고 그자리에서 새롭게 설비하는게 한 방법.
2)강한 처분의 경우 가처분 신청을 내놓고 2년정도의 결정기간동안 본전 다 빼먹고 엎어버리는방법.
이건 최악의 경우이다.  나야  뭐  치아뿌라 할수 있지만 우리 직원들은 우짜노?

사실  여기까진 생각안하고 있다.

다만 억울한것은  양당사자의 진술이 엇갈리는 경우에는 증빙자료로 다투어야 하건만 행정적 조사로는 그러한 증빙자료의 제출을 허용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즉, 처분이 내려지면 억울하면 행정소송해라.....ㅋ

망치로 뒷통 내리치고   억울하면 고소해라,,,잘못되엇으면 번복해주마.
죽고나서 뭔 수로 번복?......보상도 아니고 번복..ㅋ
아무튼  다른 루트로 증빙자료를 윗 선에 제출했으니 뭔가 나오겟짐.

그럼 이즘에서 무엇으로  오늘일과 결부시키고자 하는가 하면...
저 아래  글들을 읽다보니  또  멍청함을 숨기지 못하는 어리버리한 분이 잇기에 말이다.

여러분들   양자의 진술이  상반되는 과정에서 객관적인 자료가 중요한가? 아니면 각 당사자의 주장이 중요한가?
서로간에  거짓말이라 한다면 둘중 하나가 거짓말일 가능성이 많다.  둘다 거짓말일수도  있으니....ㅋ

그냥 가볍게  멍청한분에게 하나의 갹관적 사실만을 증빙하자..

절대 고자질하면 안됩니다,고자질은 나쁜 것입니다....

하멘시롱 다니는 사람이.
일년째  유독 한 유저의 뒤를 따라다니며  저사람은 이게 잘못되엇다, 저사람은 이런것이 나쁘다...이것은 객관적인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을가요> 없을까요?
이건 고자질이 아니면 무엇일가요?

자기모순? 이중잣대?  뭐  말들 잘만들어내더만......사실 이게 위선과 멍청함이지요.

아마 연통보를 통틀어서 일년째 이러는 사람이 있을까요?

물론 본인은 정말 나쁜짓이기때문에 그리한다 주장하지요.....

허나 객관적인 증거로 볼때 그것은 본인의 주장일뿐. 우매한 짓인지...

하지마라  하지마라 해놓고 자기가 하고 다니면 이건 어찌  대해주어야 하나요?

오늘은 착찹한 마음에 조용히 넘어가고 싶었는데  아래글에서  속좁음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에    간단히 일침.....


세상에 억울한 사람 많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입장에서는 억울할수 잇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의 억울함을 막기위해 서로간의 주장이 상반될때는객관적인 증빙자료로  가부를 판단해야합니다.

주관적인 자료는  판단 기준이 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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