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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오기” 앞에 “상식”은 없다.
해모수    조회 3,235    2009.02.14해모수님의 다른 글      
동북공정과 관련하여 아예 역사를 종교와 같은 하나의 [관념]이라고 황당한 주장을 펼친 상시기란 연변조선족이 있다.

이건 뭐 실제의 상시기 부친이 있어도 상시기는 관념적으로 모택동이가 진짜 지 부친이라고 생각하겠다는 것과 똑같은 말이다. 지 부친이 모택동이건 실제 부친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며 그건 자유라는 식이다.

내 발제글인 [안중근의사와 올바른 민족역사의식이란,,,,] 제목의 글에서 예전 상시기가 종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하여 친일주장을 하다 연변통신에서 추방당한 것을 예를 들며 역사의식문제를 거론하자 반론은 커녕, 뭐 한국에 있는 조선족만 조선족이 아니라는 둥~ 횡설수설만 하다 끝내 버렸다.

그렇다. 이런 황당한 주장과 자기 잘못을 지적하면 흥분해서 횡설수설밖에 없다.
이건 “오기”를 무식하게 부리기 때문이다. 무식한 '오기' 앞에서 상식은 통하지 않는다.

아예 무식한 조선족이면 무식하니깐 그러려니 한다. 지 딴에 격조높은? 자라고 하는 자가 [무개념 비상식]적인 발언을 한다는 건 아주 무식하게 ‘오기’를 부리기 때문이다.

동북공정 등 민족역사부분에 있어서 조선족들이 한국인들에 비해 민족역사의식이 약하고 그만큼 게시판에서 글 쓰는 일부 연변조선족들의 의식은 상당히 문제가 많다. 이런 부분들이 한국인들과의 충돌과정에서 논리적으로 밀리기 때문에, 바로 그때 나타나는자존심 하나로 오기를 부리며 비상식적인 언행 발언을 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사람이 오기를 부리는 것 자체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지 않다.

단지, 한국인에 반대하기 위해, 한국인이 일부 연변조선족들과 충돌하니깐, 자기도 연변조선족으로서 [연변자존심] 때문에 반대만 하다 논쟁에서 밀리고, 상식 이하적 발언들만 난무하게 된다는 건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상식] 앞에서 무식한 “오기”를 부리겠다는 건 흉한 모습일 뿐, 그런 것으로 [연변자존심]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물론 자신들의 문제를 전혀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
상시기 입장에선 단지 종군위안부 관련하여 친일찬양적 얘기했다고 다른 조선족들이 반발하고 연변통신 운영자가 추방시킨 행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살인이 죄인지도 모르는 자한테 타인들이 죄값 받아라고 해봤자 반발밖에 더 사겠는가?    

그러나  결국 [상식] 앞에서 황당하게 투정이나 피우는 행태는 결코 자존심을 지킨 '오기'가 아니라 조선족의 가치를 더 하락시키고 부정적 이미지만을 확산시키는 어리석은 행태라는 것이 진실이란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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