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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를 쳐도 양심있게 쳐야 하는데...(9)
홍길동    조회 3,952    2011.02.20홍길동님의 다른 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다시 한번 강조해 준다면

어제 밤 내가 자본론의 서론중 두 단락을 번역해 올렸다.

위대한 경제학자이신 팔달령이 대뜸
그 내용이 엉터리라면서 마구 개피 뿜는다.

자기가 자본론을 통달했는데
내가 올린 내용이 엉터리라면서 막 난리 친거다

그래서 한참 데꼬 놀다가
사실 저게 자본론의 서론 내용이라 하자

위대한 경제학자 팔달령...
어떤 변명을 들이댔는가 볼까?

자본론 첫 구절은
[내가 이 책을 내오면서...] 이거로 시작하는데
내가 올린 글은 당연히 거짓말이라 우기고 있다

하지만 우짜는가
내가 올린 내용은 바로 자본론 1권 서론의
세번째 네번째 단락의 내용이다

즉
자본론을 통달했다 으스대면서 개피 뿜던 팔달령은
결국 자본론 구경도 못하고 겨우 첫 구절만 어디서
주어들은 꼴밖에 안된다

그리고선 지금 다시 글을 올려서
자기가 근걸글 댔다고 난리치고 있다
전형적인 삼류 사기꾼의 행태이다.

그 댓글 장면을 내가 다 캡쳐해 올렸는데
마음 어진 괄리자가 그만 다 같이 정리해 버렸다

귀썀 맞은 팔달령이 하도 쌍욕을 남발하기에
분위기 정리를 해준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자취가 없어졌다 해서 어리석은 팔달령은
또 대중을 상대로 지뻘건 거짓말을 쳐바르고 있다.

하지만 이미 철같은 근거는 그대로 다 남어 있으니
야비한 사기꾼은 어데 숨을 지프라기도 건질떼 없다

내가 올렸던 자본론 서론은 전에 이미 올렸던 내용이고
자본론 구경도 못해본 팔달령은 그냥 내가 올린 글이라서
무작정 개피를 뿜어댄 것이였다.

그리고선 자기가 당한게 알리자 부들부들 떨면서 생각낸게
서론의 첫구절은 그게 아니라는 백치스러운 변명이다..

정말 어이없는 한국유저...
내가 자본론 서론의 몇구절을 베껴왔다 했지 언제 누가
첫 구절만 베껴왔다 했는가?

세번째 네번째 단락을 올렸는데
왜 첫 구절의 첫 마디를 읊으면서 자기가 근거를 댔다고 우기는가?

제대로 된 정신이라면 이따위 환각증세는 못 보일 것이다.

책 한권을 다 정통했따는 눔이
세번째 단락을 모르고 개피 뿜다가 그만 개망신

그리고선 그 내용이 첫줄과 다르다 해서
책 내용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다...

쉽게 말해서 자본론의 마지막 구절이
첫 서두와 다르면 그게 다른 책이라고 우기고 있는 꼴

지능상수가 제대로 된 인간이면
이따위 허망한 술수를 부릴 체면도 없는거다

정신병자 아니고선 이런 어거지를 쓸 가능성이 전혀.

ps:
공정을 위해서 괄리자는 무작정 정리를 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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