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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아리랑 - 국가대상을
기사 입력 2006-10-07 17:26:32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길림성을 대표하여 북경에서 거행된 제3차전국소수민족문예콩클에 참가한 연변가무단의 대형음악무용시 '천년아리랑'이 25일 저녁 펼쳐진 수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천년아리랑>의 북춤, 탈춤, 부채춤,<령을 넘어>등 춤이 우수종목상, 리명, 박태수 등 5명이 우수배우상, 한미화, 최뢰가 우수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총 3악장으로 된 <천년아리랑>은 조선족특색과 지방특색의 가무예술을 주요 표현형식으로 중국조선족이 자연과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아가는 풍모, 풍토와 인정세태 및 민속 등을 생동하게 그린 풍속도같은 대형가무서사시로서 조선족인민의 민족정신을 노래한 작품이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안무가이며 북경무용학원 연구생도사인 손룡규선생이 총연출을 맡고 백여명 출연진이 대거 참여한 '천년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예술진수를 집약했는바 배우들의 정교하고 뛰어난 연기 그리고 개성있는 무대의 시각과 청각적인 효과성으로 북경관중들의 절찬을 자아내고 심사평의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변인민방송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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