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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이 생각하는 한국(1)
흠..    조회 3,741    2007.01.19흠..님의 다른 글      
조선족은 중국인임이 확실하다.
어제는 동북산동성 위해에 살고있다는 조선족과 하루종일 얘기를 나눴는데,
전체조선족을 함축해놓은것같은 50대의 그를통해 전체조선족의 내면과 사고방식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는 계기가되었다. 약간 우호적인 입장을 취했더니 한국과 한국인에대한 강한비판과,조선족의 의식저변에 깔려있는) 그들의 목적, 드러내진않았지만 중국이란나라를 등에업고 한국을 비하하는태도, 이곳이 그들의조국이란 의식은 티끌도 찾아볼수없었다는점과,무의식중에 묻어나오는 말들이 우리중국에서는,혹은 우리중국은, 으로 서두를 시작한다는점이었다. 자세한건 밝힐수가없지만 그는 중국의 모대학에서 교수로있다가 H일보의 초청으로 한국에 오게되었다는데, 위장으로온자들의 상투적인숫법이 아닌가한다.
아뭏든 다른모든거 다 생략하기로하고, 그를 통해 재차 확인할수있었던점 몇가지를 정리해보자. 첫째 한국은 절대로 그들의 조국이 아니란점.
둘째, 경제이든 정치이든 중국이 한국을 제압할수있는날이 머지않아 반드시 도래한다는점
셋째, 미래를 대비하여 한국인은 반드시 중국어를 할수있는자만이 살아남는다는것,
넷째 한국을 발판삼아 경제의근간을 이루는일에, (예를들면 이러한 사고방식, 유태인의 상술에보면 이런문구가 나온다. 목맨사람 발목잡아다니기, 부의 기초를 만드는과정에서 수단과방법을 가리지말란뜻의 의미인데 실제로 윤리나도덕성은 존재하지않는 행태.) 한국은 부가가치높은 하나의 포획물에 불과하다는사실,
다섯째,  한국이나 일본은 작은나라들이 대한민국,혹은 대일본제국같이 큰 大)자를 즐겨앞에다 붙이냐며 조소하는데, 미국이나 중국처럼 오히려 큰나라들은 절대로 큰 大)자를 안쓴다는것이다. 참고로 전체 조선족들이 이곳에서 번돈은 절대로 이곳에서 소비를 안한다였고ㅡ, 오늘날 조선족들이 이곳에서 받은설움은 반드시 갚을날이 있을것이라는것과한국의 정치와 사회의 부조리에대해서도 (그래도 이곳이 진정 그들의 조국이라는 의식이 쥐꼬리만큼이라도 존재한다면, 날카로운 비판과애정이) 드러내진않았지만 침을밷는행태를 취하였다. 여섯째, 중국식사회주의체제에 자본주의가 도입된 현체제의 정치상황을  미래의 한국과 비교하는것도 잊지않았으며, 실업이나 노후가 도래했을때 연금혜택은 전 공민에게 주어진다며 중국국적자인 조선족들이 절대로 한국에서 살기를 원하진않을거라 단언했다.
만약 귀화를 원한다면 그것은 100%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될뿐, 그들은 완벽한 중국인이라는것이다. 아울러 그들에게 이러한 입지를 제공해준 한국정부에 대해서는 우리노동계층이 느끼는 분노와는 다른각도의 조소와경멸을 갖고있음을 확인했다.
지금까지의 내용이 개인 한사람의 의식에서 추출한거지만 전체 조선족의 자화상이라 단정하고자한다. 오늘은 잠시 작은창으로 그들의 움직임을 촬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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