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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쌍놈노예종놈의식(2)
수달    조회 3,726    2012.05.06수달님의 다른 글      
나는 정통 보수의 땅에서 나고 자란 뼈대 굵은 양반가의 자제이고
보다 주리론적 입장이 강하여 자주성 도덕성을 매우 중요시 한다.
나는 주기론적 효용성을 품을 수 있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의를 위해 전략적 이해를 하고 살고 있으며
21세기 인터넷 숑숑 첨단시대에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굳이 나의 성향을 정의하자면 정통 보수라 할 수 있다.

순쌍놈노예종놈의식이 뭐냐.
밑에 서화족의 나라 중국에 사는 공산당원 가리마가 유사한 비유를 하길래
생각해 보았다.
순쌍놈노예종놈의식이란 서화족의 나라 중국 공산당원 가리마가 지적한바대로
그러한 것이다.
빌붙어 사는 것에 안주하는 것 그게 바로 순쌍놈노예종놈의식이다.
현실이 받쳐주지 못해 단기적으로 보다 힘이 쎈 놈들에게 도움을 받고
양보를 할 수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전략적이어야 하고 극복하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지만 그러하지 못하고 안주하여 지 둥지인양 폼 잡는 것이 바로
순쌍놈노예종놈의식이다.
나는 뼈대 굵은 양반가의 자제 정통 보수로서 그러한 순쌍놈노예종놈의식에 갇혀 사는
사람들을 능히 신속하게 분별해낼 수 있다.
여기 오는 일부 한국인들중에 그러한 순쌍놈노예종놈의식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있고
한국에선 그들은 새닭머리당추종자 쫄따구 또는 수구꼴통이라 불리워 진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대단히 창피하다.

다행인 것은 통일이라는 여력이 충분하므로 순쌍놈노예종놈의식은
점차 설 자릴 잃어간다는 것.
서화족의 나라 중국이 이를 매우 두려워한다는 이야기가 항간에 있고
노랑머리 코쟁이 쌀나라가 지배력을 잃을까 노심초사 안절부절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통일이라는 대안이야 말로 강대국의 간섭으로부터 멀어지고
우리의 자주성 독립성 도덕성을 반듯하게 하는 최고의 무기로다.

흔히 중국조선족동포들이 한국 전체를 싸잡아 순쌍놈노예종놈들이라고 비아냥 대는데
나와 같이 뼈대 굵은 정통 보수가 엄청나게 많으므로
새닭머리당 쫄따구 일명 수구꼴통들이 순쌍놈노예종놈의식을 가졌다 하여
싸잡는 것은 부당한 비판이다.
분별을 해서 이야기 해줬음 좋겠다.에헴 에헤헤헤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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