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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은 일본과 내통한 스파이였다"… 일본 학자의 충격 연구(19)
알짬    조회 862    2022.02.23알짬님의 다른 글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 엔도 호마레



일본인 학자 엔도 호마레는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모택동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물을 남겼다. 바로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모택동이 일본군과 무슨 공모를 했고, 어떻게 일본을 이용했는지를 중심으로 인간 모택동 묘사를 통해서 중국 역사 속 또 하나의 제왕, 곧 황제 권력을 추구했고, 결국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잔악한 제왕의 권력을 갖게 되었는지, 그의 집념과 야망의 원류를 밝히고 있다.

엔도 호마레는 "중화민족을 배신한 자는 누구인가?"라며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진 후 상세한 자료를 바탕으로 모택동의 실체를 까발렸다.

*모택동을 중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게 정당한가? 그런 의미에서 중국 인민들에게 공산중국의 국가적 정체성은 정당한 것인가?

*모택동은 왜 스파이를 활용하여 침략자 일본군과 공모, 일본군에 의한 장제스 국민당군대의 파멸을 획책했을까?

*모택동은 사마광의 『자치통감』의 애독자였다. 그는 왜 ‘제왕의 패도覇道’에 몰입했을까?

*모택동은 왜 전범戰犯인 전 일본군인들을 초청해서 “나는 일본군의 진공進攻에 감사한다”고 했을까?

*모택동은 왜 ‘난징대학살’에 대해 일본에 사과 요구는커녕 말 꺼내는 것 자체를 금기시했을까?​

*모택동은 왜 충직한 동지들뿐 아니라 수천만의 무고한 인민을 학살하면서까지 모택동사상의 절대성을 강변하며 후대 권력으로 하여금 떠받들게 했을까?

중공은 바로 제국일본의 스파이였던 모택동에 의해 세워진 나라다.
무적이가 고토록 경멸하는 일제의 밀정이었다.
이 사실은 한국인도 아니고 중공인도 아니고 제국 일본의 신민인 일본인이 밝힌 사실이다.

문제는 내가 저런 글을 올려봤자, 저 조선족 오마우당들은 절대로 모택동과 공산당, 그리고 일본을 비난하지 않는다. 저들이 비난하는 건 오로지 한국 뿐이다.

이곳 연보에서 조선족 오마우당들이 일본을 칭찬하는 소리는 수 없이 들어봤지만, 일본을 비난하는 소리는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 제국 일본군이 독립군을 때려잡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한일합방으로 일본이 되어버린 조선인이 모택동 군대인 팔로군을 때려잡는 건 반민족 행위로 간주한다. 귤화위지라고, 조선족이 한족으로 종자를 열화개량했다는 걸 자백하는 증거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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